사사 시대 - 신앙의 계통과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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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사사 시대 - 신앙의 계통과 내용 |
| 내용 | 1. 계통과 내용 지적하신 대로 이스라엘 왕통은 유다 지파 그 중에서도 다윗 이후로는 다윗의 계통에 주셨듯이 이스라엘의 대제사장 계통은 아론 자손에게 주셨고 따라서 아론의 자손들이 제사를 주관합니다. 좀 범위를 넓히면 구약의 구원은 육체 이스라엘, 아브라함의 육체의 자손들에게 주셨습니다. 계통을 정해 놓았는데도 라합과 룻은 이방 여인으로서 예수님의 족보에까지 이름을 올렸고 예수님이 오셨을 때에는 아직 구약인데도 구원 계통 밖의 이방인을 구원한 기록이 많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법과 제도를 주실 때는 그 외형의 제도를 주시는 이유가 있지만 계통에 있어 그 제도에 맞지 않는 사람이면 버릴 때도 있고 계통 밖에서도 사용할 때가 있으니 구약 전체를 통해 한 편으로는 제도와 법과 계통이 엄격하게 지켜 지는 모습을 볼 수 있고 한 편으로는 구약임에도 불구하고 제도와 법과 계통이 무너지고 내용을 살린 경우도 있습니다. 2. 엘리와 사무엘 제사장 직계 계통인 엘리가 그 계통 그 제도 그 보호 안에서도 하나님을 버릴 때 그를 버렸고 제사장 직계 계통이 아닌 사무엘이라도 그 신앙 그 충성이 제사장을 맡을 수 있으면 맡겼습니다. 계통을 무시하는 것도 하나님께서 금하시지만 계통에 있다는 것으로 전부로 알면 멸망하고 계통에 있지 아니해도 원래 그 계통을 주신 그 은혜를 소망하고 충성하면 그렇게 쓰십니다. 대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 계통으로 제사장이 된 엘리는 계통에 섰으나 행위는 반대였으니 그는 백성의 모든 죄를 전부 해결해야 할 직책에서 오히려 가족의 죄를 감싸고 돌았었으니 그는 죄 문제를 해결할 제사장 계통 책임자인데도 실제로는 이스라엘 전체를 더럽히고 있었으니 계통은 아론 자손이 아니지만 사무엘은 출생에서 성장 과정에서 성결에 성결로 거듭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당대의 이스라엘 전체의 죄 문제를 해결할 대제사장의 역할을 맡겼던 것입니다. 3. 참고로, 구약의 제도와 그 운영까지 폭 넓게 살펴 본다면 1)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는 혼재의경우 사무엘이 제사를 집례하던 때는 제사장과 선지자와 왕이 분화가 되지 않았을 사사 시기입니다. 한 사람이 왕과 제사장과 선지자를 다 맡거나 아니면 제사장을 수하에 두고 지휘했었습니다. 오늘로 말하자면 개척 교회와 같다 보시거나 기성 교회라도 혼란기여서 그런 경우와 같습니다. 그러나 사무엘이 세운 다윗 때에 이스라엘은 제사장 선지자 왕의 분임이 아주 확고하게 됩니다. 목회자 부부가 처음 개척하여 교인 한 명을 처음 전도하여 예배를 드리는 개척 교회의 경우는 당회도 재직회도 주일 학교 교사회도 회계도 전도회도 모든 것은 부부 둘이 한 몸으로 합니다. 그러나 교인의 수가 점점 늘어 나게 되고 신앙으로 자라 가는 사람 길러야 하는 사람이 생기면 수고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그 사람들의 실력이 자라게 되면 분업 분화 분임이 생기게 됩니다. 첫 개척에 혼자 예배 보면서 오랜 세월 자리 잡은 대형 교회의 조직을 다 흉내 내는 것도 우습고 오랜 세월 기르시고 또 덩치도 대형 교회로 기르셨는데 한 사람이 무리하게 다 잡는 것도 그렇고 또 대형 교회이거나 기성 교회라면 생각도 하지 않고 무조건 세상 단체처럼 분화를 시켜서 그 분화 분임 속에서 자기가 할 충성을 감추고 자기 편리 편익 안락을 추구하는 것도 문제이니 제도 계통의 원래도 알고 그 내용도 알고 그 운영 그 시기와 모든 것이 다 바로 되어야 합니다. 성경 제도 전체가 어느 한 가지가 어느 한 순간에 완성 되고 그 것으로 끝난 것은 없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과정도 하나님은 전능자시지만 일부러 단계를 밟으셨으니 타락 후 구약이라는 준비 기간을 4천 년 보내셨고 출생한 후 33년이 지나서야 십자가를 집니다. 단번에 해결할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생명이란 무엇이든지 이렇게 길러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제사장이란 그리스도라는 이름으로 표시한 예수님의 3 가지 역할 중 하나입니다. 죄 문제를 해결하시는 직책을 제사장으로 말씀은 선지자로 통치와 인도는 왕으로 표시했는데 왕의 직책도 다윗 왕으로 대표를 삼을 때까지 이스라엘에는 오랜 세월 왕 제도 자체가 없었고 제사장의 경우도 아론이 제사장으로 취임하기 전에는 이스라엘에 그런 제도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왕이라는 직책은 없었으나 노아가 그 시대 하나님의 백성을 지도한 왕 노릇은 했고 제사장이라는 직책은 없었으나 노아는 홍수 후 하나님 앞에 분명히 제사를 드렸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시대의 선지자 노릇을 정말 정확하게 그리고 역사에 없이 잘 했었습니다. 이렇게 실제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 전체를 위해 제도적으로도 하나씩 확립해 가고 계셨으니 제사장은 모세 때 처음 만드셨고 왕이라는 제도는 사무엘 시기에 만들어 이스라엘 나라에는 제사장 선지자 왕이라는 3 가지 직책이 제도적으로 완성 되고 그 직책이 제대로 잘 조화 될 때 나라는 그 3 가지 직책을 제대로 잘 하고 협조하는 신앙 인물들에 의하여 전성기가 되었습니다. 2) 주신 기회를 버린 경우 에서가 장자로서 적통이지만 그가 팥죽 한 그릇만도 생각하지 않고 버릴 때 하나님도 버리셨고 야곱이 장자가 아니지만 장자 계통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충성할 때 하나님이 들어 쓰셨습니다. 르우벤이 그러하고 11번째 요셉이 장자 노릇을 했고 이후 이스라엘 역사는 계속 그렇습니다. 결론적으로 가치를 모르고 주신 은혜를 끝까지 쏟으면 그의 자유성을 존중하여 그렇게 대우하고 우리처럼 이방인이어서 이 구원에 외방인이었으나 우리에게도 그 은혜는 꼭 같이 주어집니다. 역사 전체로 보면 이스라엘이 육체로 아브라함 후손이나 버림 받고 우리가 구원 받은 이치입니다. 적통에서 대제사장이 나와야 하는데 그 대제사장의 반열이 내려 오다 도망을 가고 저주를 받고 그래서 그 계통이 이어져 오지 못하게 되면 그 옆에 다른 사람이 맡게 되는 그런 형편입니다. 비단 제사장뿐이 아니고 예수님의 출생의 계통에서부터 모든 면으로 다 그렇게 역사하셨습니다. 3) 따라서 질문 내용을 두고 우리는 오늘 믿는 사람이 되었으므로 천국은 무조건 그 은혜로 가게 되겠지만 정통 교파라는 이름 속에서 정통 교파가 주는 역사적 은혜를 버리고 반대로 갈 수도 있고 그 출신이 잘 믿을 것 같지 않은 계통과 형편이라도 그 모든 장벽을 은혜로 넘을 수도 있고 이런 문제는 신앙뿐 아니라 세상 분야에까지 적용을 시켜 우리에게 보여 주는 면이 있습니다. 4. 중요 논제 외의 문제로 삼상2:35에서 엘리를 폐하시고 충실한 제사장을 세워 영구히 행하여 엘리 집의 남은 사람이 구걸을 구하게 할 사람은, 우선 사무엘이 생각하지도 않은 다른 계통인데도 그 일을 하게 되고 그의 행위는 영원한 제사장의 바른 길로 갔고 그 다음에는 다윗이 비록 왕통의 사람이나 제사장이 그 밑에서 지휘를 받았으니 다윗은 오실 예수님의 표상이며 제사장의 임면권을 가진 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렇게 바른 행위로 그 행위가 하나님 앞에 영구할 온전한 신앙 인물의 뒤에는 항상 오실 예수님, 기름 부음을 받은 그리스도 자체가 늘 계십니다. 범위를 가깝게도 하시고 멀리도 하셔서, 성경의 여러 면을 함께 살펴 보시기를 부탁합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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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3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