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습니다.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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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습니다.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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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우선 국내의 인물들을 훑어 봐도 없고 교회사에서도 본 접한 기억이 없습니다.

성경에서는 거의 대등한 경우는 좀 있었으나 넘어 선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계대하면서 위대한 선대를 뛰어 넘는 경우가 없는 것은

한 사람의 의인이 나면서 그가 그 평생을 제단 위에 완전히 불 사르게 되면서

주변 가족들의 자라 갈 여지까지 모두 다 거름으로 사용해 버린 것 같습니다.


위대한 의인들은 그 끝이 순교든 아니든 상관 없이 그 평생이 일반 인간의 걸음이 아닌데

말이 쉬워 그렇지 실제 그렇게 살려면 부부도 부모 자녀의 관계도 거의 기대할 수가 없고

오히려 그 아내와 자녀였다는 사실 때문에 그들이 앞날에 자라 갈 수 있는 숨 쉴 곳조차도

주변의 박해와 오해 또는 그 의인의 자기 관리 때문에 자라 나갈 새싹이 잘려 버리게 되며


주 이유 중 하나는 본인 외의 처자식은 그들 신앙에서 자랄 앞날을 보고 좀 놔두도 되는데

그 의인 주변에 있는 이들이 스스로 '우리는 신앙이 어려서 시험에 들 것'이라고 협박하여

그들 주변 사람의 좁은 주관과 감정에 오해 되지 않도록 하려면 가족을 다 죽여야 합니다.

어떤 의인은 염세주의가 되어 가족을 적절성 이상으로 학대한 잘못을 저진 경우도 있으나

대개 바로 된 의인들은 가족을 위해 배려할 여지를 보면서도 주변을 위해 포기한 경우이니

한 의인에게는 그로 인해 은혜 받은 이들이 하늘 나라에서 갚을 빚이 참으로 많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어린 교인에게 이런 면을 가르쳐 놓으면 신앙에 신세를 지지 않으려 할 것이고

결과적으로 그들의 신앙에 큰 영향이 있기 때문에 의인들은 일체 소리 없이 살게 됩니다.

이런 점에서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그런 의인들이 아니라 시대의 의인들이 있다면

우리는 그 가족을 상대할 때 그 가족들의 드러 난 행동만 가지고 신앙 평가를 하지 말고

그들의 입장과 심정을 다른 면에서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위대한 신앙 인물들의 2세중에,

: 그 아버지의 신앙을 뛰어넘은 예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 또, 분명한 것은 있다고 해도, 많지 않을 것인데 그 이유도 궁금합니다.
신앙인물의 2세
위대한 신앙 인물들의 2세중에,

그 아버지의 신앙을 뛰어넘은 예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분명한 것은 있다고 해도, 많지 않을 것인데 그 이유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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