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없는 교회의 전통들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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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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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2 00:00
주일과 삼대 절기인 유월절(부활절) 오순절 장막절(추수감사절)에 대해서는 안내할 내용이 참으로 많으나 그 외에는 기독교의 타락 속화 역사에서 나타난 별별 종류의 모양들이 대부분이어서 제대로 살펴볼 시간이 없었습니다.
말하자면 우리 나라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시절에 자기 부모가 죽으면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될까를 생각하다가 제사 제도를 발달 시키게 되는데 왜 제사장의 음식이 그렇게 놓여져야 하는지 왜 새벽 닭 울기 전에 제사를 지내야 하는지 왜 복숭아는 올라 가면 안 되는지 왜 죽은 날에 귀신이 오는지... 아무도 귀신을 본 사람과 귀신이 먹고 가는 것을 본 사람은 없는데도 상상에 상상을 거듭하고 이 사람 저 사람의 추리 소설과 공상 소설이 조합을 하여 만들어 놓은 것이 조선의 제사법입니다. 그리고 우리 나라에 이 제사법을 중국에서 수입한 사람은 안희현 선생님이라는 약 600 년 전의 사람이며 당시 고려 말의 고려장 제도로 나라의 근간이 무너 질까 하여 도입했다는 정도가 민가에 내려 오는 연혁입니다.
대충 이 정도만 확고하게 잡는다면 제사에 대하여 더 이상은 알지 않는 것이 지혜롭고 유익하다고 생각하는데 바로 이 방향에서 천주교를 중심으로 기독교의 신앙 타락 역사는 그 유형과 과정이 거의 같기 때문에 이 홈에서는 사순절처럼 성경에 없는 제도를 마치 성경에 있는 제도처럼 또는 그 제도보다 더 지키거나 발전 되는 것이 있으면 삐뚤어 지는 그 순간 지점쯤에 서서 먼 발치로 가끔 쳐다 보는 정도가 전부입니다.
미국 교인들이 청교도 조상들 때문에 이름으로는 믿지만 실제로는 교회를 멀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성탄절에는 교회를 나오게 됩니다. 이 성탄절의 유래도 제사 제도의 유래와 비슷하여 출처도 정확한 내력도 없이 상상에 추상을 거듭하여 만들어 진 괴물인데, 죄 될 정도가 아니며 전도에 필요한 한 때가 있었기 때문에 이 노선도 무조건 반대한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냥 사순절이라는 이름을 붙이면서 주님 부활을 한 번 더 새기고 조심한다면 그 사순절이 주는 은혜가 아니라 그 한 번 더 준비하는 자세가 복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그 자세의 바로 뒤에는 교회를 통째로 삼키는 귀신이 골목 저 건너 편에서 지켜 보고 있어 얼마 지나지 않으면 대개 악령의 입에 들어 간 경우가 거의 전부입니다.
천주교의 전통인지 등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다른 홈에 질문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한 번씩 대충의 상식을 위해 간단히 알아 둘 필요도 있으나 이 번 주간에는 답변자 일정 때문에 다른 분의 수고를 부탁하며 답변자 안내는 여기서 일단 멈추겠습니다.
>> 구도자 님이 쓰신 내용 <<
:
: 사순절, 고난주간 등의 유래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 천주교의 전통이라고 알고 있는데,
:
: 종교개혁시에 장로교에서는 이 절기도 지키지 않았나요?
: 현재 장로교에서 이처럼 널리 지켜지게 된 역사적 배경등을 알고 싶습니다.
말하자면 우리 나라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시절에 자기 부모가 죽으면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될까를 생각하다가 제사 제도를 발달 시키게 되는데 왜 제사장의 음식이 그렇게 놓여져야 하는지 왜 새벽 닭 울기 전에 제사를 지내야 하는지 왜 복숭아는 올라 가면 안 되는지 왜 죽은 날에 귀신이 오는지... 아무도 귀신을 본 사람과 귀신이 먹고 가는 것을 본 사람은 없는데도 상상에 상상을 거듭하고 이 사람 저 사람의 추리 소설과 공상 소설이 조합을 하여 만들어 놓은 것이 조선의 제사법입니다. 그리고 우리 나라에 이 제사법을 중국에서 수입한 사람은 안희현 선생님이라는 약 600 년 전의 사람이며 당시 고려 말의 고려장 제도로 나라의 근간이 무너 질까 하여 도입했다는 정도가 민가에 내려 오는 연혁입니다.
대충 이 정도만 확고하게 잡는다면 제사에 대하여 더 이상은 알지 않는 것이 지혜롭고 유익하다고 생각하는데 바로 이 방향에서 천주교를 중심으로 기독교의 신앙 타락 역사는 그 유형과 과정이 거의 같기 때문에 이 홈에서는 사순절처럼 성경에 없는 제도를 마치 성경에 있는 제도처럼 또는 그 제도보다 더 지키거나 발전 되는 것이 있으면 삐뚤어 지는 그 순간 지점쯤에 서서 먼 발치로 가끔 쳐다 보는 정도가 전부입니다.
미국 교인들이 청교도 조상들 때문에 이름으로는 믿지만 실제로는 교회를 멀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성탄절에는 교회를 나오게 됩니다. 이 성탄절의 유래도 제사 제도의 유래와 비슷하여 출처도 정확한 내력도 없이 상상에 추상을 거듭하여 만들어 진 괴물인데, 죄 될 정도가 아니며 전도에 필요한 한 때가 있었기 때문에 이 노선도 무조건 반대한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냥 사순절이라는 이름을 붙이면서 주님 부활을 한 번 더 새기고 조심한다면 그 사순절이 주는 은혜가 아니라 그 한 번 더 준비하는 자세가 복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그 자세의 바로 뒤에는 교회를 통째로 삼키는 귀신이 골목 저 건너 편에서 지켜 보고 있어 얼마 지나지 않으면 대개 악령의 입에 들어 간 경우가 거의 전부입니다.
천주교의 전통인지 등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다른 홈에 질문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한 번씩 대충의 상식을 위해 간단히 알아 둘 필요도 있으나 이 번 주간에는 답변자 일정 때문에 다른 분의 수고를 부탁하며 답변자 안내는 여기서 일단 멈추겠습니다.
>> 구도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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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절, 고난주간 등의 유래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 천주교의 전통이라고 알고 있는데,
:
: 종교개혁시에 장로교에서는 이 절기도 지키지 않았나요?
: 현재 장로교에서 이처럼 널리 지켜지게 된 역사적 배경등을 알고 싶습니다.
사순절의 유래
사순절, 고난주간 등의 유래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천주교의 전통이라고 알고 있는데,
종교개혁시에 장로교에서는 이 절기도 지키지 않았나요?
현재 장로교에서 이처럼 널리 지켜지게 된 역사적 배경등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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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고난주간 등의 유래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천주교의 전통이라고 알고 있는데,
종교개혁시에 장로교에서는 이 절기도 지키지 않았나요?
현재 장로교에서 이처럼 널리 지켜지게 된 역사적 배경등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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