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말 기간에 제일의 신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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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1960년대 말 기간에 제일의 신앙인 |
| 내용 | 총공회 행정을 전면적으로 따르기는 어려울 것이나 여러 면에서 반영하는 분들은 분명히 늘어 나고 있다고 듣고 있으며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석준 목사님이 백 목사님의 수제자였다고 들었다면 바로 들은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중간에 독자 노선을 걸어 갔지만 깨달음과 실행에서는 정말 철저했던 분이었습니다. 조금씩 강조하는 것이 다른 경우는 있다 해도 여러 종류의 분들이 공회 외부에서 공회의 울타리가 되거나 공회가 할 일을 대신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백 목사님의 집회 인도를 대신 맡긴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신학에 대해 약간 필요성을 인정하는 등 미세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손수레는 여간 고장이 나도 어떻게 해서 사용할 수가 있으나 자전거나 차량은 조금이라도 고장이 나면 여간 큰 문제가 됩니다. 그리고 만일 로켓을 쏘아 올려야 하는 달 나라 가는 정도의 큰 일을 하려면 미세한 문제점도 크게 부각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공회 내의 어떤 분보다 깨달음과 충성과 진실이 뛰어났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그 분은 현재 생존해 있는 모든 분들보다 백 목사님 앞에 최고의 제자였다는 표현은 무리하거나 어색한 표현이 아닙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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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2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