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할 때 은혜를 주십니다.
| 분류 |
|---|
help
0
2009.03.27 00:00
자세한 설명은 아래 첨부된 기존 답변에 있습니다.
참고로
'마음의 인정'이든 '몸의 실행'이든 둘 다 훈련입니다.
잘 하는 것을 하는 것이 아니고 아예 안 되는 것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질문자가 당하는 모든 어려움은 신앙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정상적으로 신앙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공통적으로 당하는 어려움입니다.
따라서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현재 질문자와 같이 안 되는 것을 하려고 있는 힘껏 노력하는 것이고
그럴 때에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
제목 : [신앙자세] 믿음을 찾아서...
출처 : 문의답변 2815
------------------------------------------------------------------
제 머리로 이해가 되지 않고
제 생각으로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아무리 아닌 것 같아도
그래도 하나님 말씀이니깐
믿는 것도 믿음인가요?
저의 생각으론 그 말씀이 너무나 틀린것 같아도
그래도 하나님을 믿고싶기에
억지로라도 믿으면
그것도 믿음인가요?
가르쳐주세요
============================================================================
제목 : 믿어지지 않는 것을 노력할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이미 큰 믿음입니다.
출처 : 문의답변 2816
----------------------------------------------------------------------------
믿는 사람 속에는 2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말씀을 믿으려고 애쓰는 신앙양심이 있고
말씀을 믿지 않으려고 버티는 안 믿던 때 불신의 요소가 있습니다.
말씀을 믿으려고 애쓰는 신앙양심이 강하면 말씀을 들을 때 믿어지는 면이 강하게 되고
말씀을 믿지 않으려고 버티는 불신의 요소가 강하면 믿어지지 않는 마음이 자꾸 일어납니다.
안 믿는 사람은 그 마음이 2가지가 아니고 1가지 요소로만 되어 있습니다.
말씀을 믿으려는 신앙양심은 전혀 없기 때문에 어떤 말씀을 들어도 믿어지지를 않습니다.
반대로, 믿는 사람은 그 신앙양심이 강하고 약한 차이는 있어도 조금이라도 역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잘 믿어지느냐 아니면 잘 믿어지지 않느냐는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전혀 믿어지지 않는 정도는 아닙니다.
혹시, 너무 안 믿어질 때도 있고 또 어떤 때는 말씀이 비교적 잘 믿어질 때도 있다는 것을 질문자께서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믿고 싶어도 믿어지지 않고, 억지로 믿으려고 해도 억지로 믿어지는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믿는 사람은 억지로 믿으려고 노력하면 조금씩 믿어지는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믿음도 훈련입니다.
처음에는 쉬운 것, 간단한 것, 작은 것 하나를 믿어지도록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그럴 때 마음 속에 믿지 않으려고 버티는 불신의 마음 불신의 요소들 때문에 마음 한 편에서는 믿자고 하고 다른 편에서는 말이 되느냐며 버티는 내부 갈등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 최종 판단은 바로 질문자 자신이 하는 것입니다. 질문자께서 딱 단정하고 믿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시니 무조건 믿겠습니다 하여, 믿음을 달라고 기도도 하고 믿으려고 노력도 하고 믿으려고 자기를 자꾸 채찍질하여 조금 믿어지는 방향으로 마음이 움직이게 되면, 그렇게 노력하는 질문자의 충성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훨씬 잘 믿어지도록 은혜를 주십니다.
아실 것은
한꺼번에 믿어지는 은혜를 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대개 조금 은혜를 주시고, 본인이 노력하면 또 조금 더 주시고, 또 이 면으로 노력하면 저 면도 주시면서 길러가십니다.
믿음이란
이론적으로 결론적으로 말하면 전적 은혜입니다. 인간이 노력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학문이나 기술은 그 높이가 감나무 꼭대기 정도 높이기 때문에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면 가능합니다. 그러나 믿음이라는 은혜는 저 우주 위에 영계 높이에 있는 것이어서 어떤 인간의 노력이나 방법을 동원한다고 해서 취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도 '믿음의 훈련' '믿음의 노력'을 하라고 권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조그마한 믿음을 먼저 주시고, 그 주신 은혜를 작은 불씨처럼 아껴 보존하고 지키려고 노력을 하면, 그 인간의 노력 자체가 그 불씨를 키우는 것이 아니고 그 인간이 그 믿음을 소중히 생각해서 지키고 키우려는 그 노력을 이쁘게 보셔서 더 큰 은혜를 주십니다.
이렇게 노력을 해서 믿음이 점점 자라게 되면, 옆에 사람들이 볼 때는 그 사람이 노력을 해서 성적이 올라가듯이 믿음도 노력으로 길러간다고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본질적으로는 인간이 길러서 자라게 된 것이 아니라 믿음은 애쓰는 그 인간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주셔서 받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질문자께서 믿어지지 않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이니 억지로라도 믿어보려고 노력하셨다면, 바로 그 노력 자체가 이미 질문자 속에 작은 믿음이 와 있다는 증거입니다. 믿으려고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는 것은 질문자가 하실 일입니다. 그 노력 자체로 가지고는 믿어지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노력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믿어지도록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질문자께서는 어떤 말씀이든지 안 믿으지면 믿으려고 모든 노력을 하시는 것이 옳습니다.
참고로
'마음의 인정'이든 '몸의 실행'이든 둘 다 훈련입니다.
잘 하는 것을 하는 것이 아니고 아예 안 되는 것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질문자가 당하는 모든 어려움은 신앙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정상적으로 신앙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공통적으로 당하는 어려움입니다.
따라서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현재 질문자와 같이 안 되는 것을 하려고 있는 힘껏 노력하는 것이고
그럴 때에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
제목 : [신앙자세] 믿음을 찾아서...
출처 : 문의답변 2815
------------------------------------------------------------------
제 머리로 이해가 되지 않고
제 생각으로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아무리 아닌 것 같아도
그래도 하나님 말씀이니깐
믿는 것도 믿음인가요?
저의 생각으론 그 말씀이 너무나 틀린것 같아도
그래도 하나님을 믿고싶기에
억지로라도 믿으면
그것도 믿음인가요?
가르쳐주세요
============================================================================
제목 : 믿어지지 않는 것을 노력할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이미 큰 믿음입니다.
출처 : 문의답변 2816
----------------------------------------------------------------------------
믿는 사람 속에는 2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말씀을 믿으려고 애쓰는 신앙양심이 있고
말씀을 믿지 않으려고 버티는 안 믿던 때 불신의 요소가 있습니다.
말씀을 믿으려고 애쓰는 신앙양심이 강하면 말씀을 들을 때 믿어지는 면이 강하게 되고
말씀을 믿지 않으려고 버티는 불신의 요소가 강하면 믿어지지 않는 마음이 자꾸 일어납니다.
안 믿는 사람은 그 마음이 2가지가 아니고 1가지 요소로만 되어 있습니다.
말씀을 믿으려는 신앙양심은 전혀 없기 때문에 어떤 말씀을 들어도 믿어지지를 않습니다.
반대로, 믿는 사람은 그 신앙양심이 강하고 약한 차이는 있어도 조금이라도 역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잘 믿어지느냐 아니면 잘 믿어지지 않느냐는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전혀 믿어지지 않는 정도는 아닙니다.
혹시, 너무 안 믿어질 때도 있고 또 어떤 때는 말씀이 비교적 잘 믿어질 때도 있다는 것을 질문자께서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믿고 싶어도 믿어지지 않고, 억지로 믿으려고 해도 억지로 믿어지는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믿는 사람은 억지로 믿으려고 노력하면 조금씩 믿어지는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믿음도 훈련입니다.
처음에는 쉬운 것, 간단한 것, 작은 것 하나를 믿어지도록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그럴 때 마음 속에 믿지 않으려고 버티는 불신의 마음 불신의 요소들 때문에 마음 한 편에서는 믿자고 하고 다른 편에서는 말이 되느냐며 버티는 내부 갈등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 최종 판단은 바로 질문자 자신이 하는 것입니다. 질문자께서 딱 단정하고 믿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시니 무조건 믿겠습니다 하여, 믿음을 달라고 기도도 하고 믿으려고 노력도 하고 믿으려고 자기를 자꾸 채찍질하여 조금 믿어지는 방향으로 마음이 움직이게 되면, 그렇게 노력하는 질문자의 충성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훨씬 잘 믿어지도록 은혜를 주십니다.
아실 것은
한꺼번에 믿어지는 은혜를 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대개 조금 은혜를 주시고, 본인이 노력하면 또 조금 더 주시고, 또 이 면으로 노력하면 저 면도 주시면서 길러가십니다.
믿음이란
이론적으로 결론적으로 말하면 전적 은혜입니다. 인간이 노력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학문이나 기술은 그 높이가 감나무 꼭대기 정도 높이기 때문에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면 가능합니다. 그러나 믿음이라는 은혜는 저 우주 위에 영계 높이에 있는 것이어서 어떤 인간의 노력이나 방법을 동원한다고 해서 취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도 '믿음의 훈련' '믿음의 노력'을 하라고 권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조그마한 믿음을 먼저 주시고, 그 주신 은혜를 작은 불씨처럼 아껴 보존하고 지키려고 노력을 하면, 그 인간의 노력 자체가 그 불씨를 키우는 것이 아니고 그 인간이 그 믿음을 소중히 생각해서 지키고 키우려는 그 노력을 이쁘게 보셔서 더 큰 은혜를 주십니다.
이렇게 노력을 해서 믿음이 점점 자라게 되면, 옆에 사람들이 볼 때는 그 사람이 노력을 해서 성적이 올라가듯이 믿음도 노력으로 길러간다고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본질적으로는 인간이 길러서 자라게 된 것이 아니라 믿음은 애쓰는 그 인간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주셔서 받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질문자께서 믿어지지 않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이니 억지로라도 믿어보려고 노력하셨다면, 바로 그 노력 자체가 이미 질문자 속에 작은 믿음이 와 있다는 증거입니다. 믿으려고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는 것은 질문자가 하실 일입니다. 그 노력 자체로 가지고는 믿어지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노력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믿어지도록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질문자께서는 어떤 말씀이든지 안 믿으지면 믿으려고 모든 노력을 하시는 것이 옳습니다.
믿음...
믿어야 되는 것을 알고, 또 믿겠다고 생각해도 굳은 의지가 안 생깁니다...
죄 안 지으려 노력해도 하루도 못갈 때도 많습니다.
꼭 믿어야 겠다는 마음이 전혀 들지는 않습니다.
평소에도 매사 의지가 부족해서 시험기간에 공부조차 집중하지 못합니다.
그래도 신앙이 어린 신자가 때라도 쓰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신다는 것을 믿고
성격을 고쳐달라고 기도해보고 있습니다만...
이것조차 의지가 부족한가 얼마 못가고 또 예전 그대로 돌아오네요...
그래도 믿는 집안에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이야기를 들어와서
하나님을 믿어야하고 하나님뿐이라는 관념은 깊게 박혀 있는 것 같아 방향은 맞다고 생각
됩니다만, 실행에 옮기는 것은 마음대로 안 되네요...
제발 도와주세요...
---------------------------
믿어야 되는 것을 알고, 또 믿겠다고 생각해도 굳은 의지가 안 생깁니다...
죄 안 지으려 노력해도 하루도 못갈 때도 많습니다.
꼭 믿어야 겠다는 마음이 전혀 들지는 않습니다.
평소에도 매사 의지가 부족해서 시험기간에 공부조차 집중하지 못합니다.
그래도 신앙이 어린 신자가 때라도 쓰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신다는 것을 믿고
성격을 고쳐달라고 기도해보고 있습니다만...
이것조차 의지가 부족한가 얼마 못가고 또 예전 그대로 돌아오네요...
그래도 믿는 집안에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이야기를 들어와서
하나님을 믿어야하고 하나님뿐이라는 관념은 깊게 박혀 있는 것 같아 방향은 맞다고 생각
됩니다만, 실행에 옮기는 것은 마음대로 안 되네요...
제발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