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쩔 수 없는 성형 2. 어쩔 수 없는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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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쩔 수 없는 성형 2. 어쩔 수 없는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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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1. 어쩔 수 없는 성형 2. 어쩔 수 없는 이혼
내용1. 성형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화상이나 기형적인 얼굴일 때 하는 성형과 미를 위해서 하는 성형은 다릅니까, 같습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신체에 손을 데는 악한 행위(귀를 뚫는 것도 포함해서)인가 알고싶습니다. 2. 간음 외에 이혼이 가능한것입니까? 어떤 학자는, 당시 대표적인 죄로, 예수님께서 간음을 예로 들은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다른 이유에서도 이혼이 가능하다고 해석함 가정을 파괴하고, 폭력을 휘둘러, 가정의 파탄을 자아내는 알콜 중독자 남편이 있다면, 예를 들어, 머리가 깨지도록 아내를 때려서 실신시키고, 자녀까지 때리는 아버지가 있다면, 가정을 아예 돌보지 않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이혼을 권유할 수 있습니까, 그대로 짐승만도 못한 삶을 살아가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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