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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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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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하나님의 작품


잠16:4에서 심지어 악인도 그 악한 날에 사용하시기 위해 적당하게 만들었지 그 사람을 만들 때 실수로 더 악하게 만들었거나 덜 악하게 만들어 그를 사용할 때 원래 생각한 것보다 가감이 되지 않게 했습니다. 하물며 여호와께서 세상의 온갖 만물도 그 씌움에 적당하게 지으셨다 하셨으니 당신의 자녀인 우리들이야 마6장에서 풀이나 새도 먹이시고 입히시는 천부께서 오죽 잘 관리하고 철저하게 만들어 두셨겠습니까?


딤전6:9에서 부하려하는 자들에게는 수도 없는 문제가 생긴다고 조심을 시켜 놓았는데 그 말씀의 '부하려 하는' 자들은 우선 돈을 예로 드셨으나 실은 그 때의 돈이란 물질을 말씀하셨고 물질 속에는 우리의 육체의 용모도 들어 있으니, 하나님께서 미리 아시고 적절하게 만들어 놓은 작품에다 의사의 서툰 장사꾼 손 솜씨로 오늘 현대인들이 이쁘다고 생각하는 용모를 배껴 얼굴에 변형을 가한다면, 이는 범성죄까지 거론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답변자나 질문자가 피카소 그림을 보면서 선이 하나 빠졌다고 또는 점이 몇 개 더 들어 간 것 같다고 빼 버리거나 색깔을 덧칠하여 좀 전체 분위기를 환하게 만든다고 하면 피카소는 커녕 그림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 우리를 보고 뭐라고 하겠습니까? 그까짓 인간도 남보다 좀 나은 재주나 눈치가 있는 사람이 만들어 놓으면 흠도 점도 빼지 못하게 하고 만일 조금이라도 손을 대면 작품을 버려 놓았다고 천문학적 배상을 받으려 할 것입니다. 중학생이 김소월의 시를 읽다가 문법에 틀렸다면서 바른 글로 고쳐 놓는다면 그 작가가 어떻게 보겠습니까?


마10:30에서 하나님께서 참새 한 마디까지 전부 헤아리고 계시니 믿는 우리의 경우는 머리털의 숫자까지도 다 계산하여 나게 하고 빠지게 하고 있습니다. 과거 미개할 때는 뭐든지 대충이었기 때문에 그런 표현을 강조를 위한 과장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손톱만한 크기의 칩에 백과 사전보다 많은 정보를 다 집어 넣는 기술자들은 그 칩 속에 들어 있는 회로를 두고 머리털 하나까지 헤아려 가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살핀다고 하면 그들은 그들이 하나님보다 칩 하나의 속을 더 세밀히 관리한다면 비웃을 것입니다.


우리 얼굴의 미세한 주름이나 작고 미세한 털 하나도 다 필요하여 주권으로 정확하게 만들어 놓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일단 두뇌 용모 크기 성격 집안 재주 그 어떤 것이라도 현재 내가 가진 것은 하나님께서 어디에 사용할지 몰라도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만들어 주신 것으로 믿는 것이 믿는 사람입니다.


2. 하나님의 개별 섭리


나의 얼굴은 손 바닥만한 면적에 60 억 인구를 전부 다 다르게 만들어 넣으시던 설계자인 하나님께서 보실 때 현재 이 모양 이 꼴이라야 가장 좋을 무슨 이유가 있어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참새에게 사자의 이빨을 주면 먹이를 먹지 못할 것이고, 독수리의 날개를 주면 그 날개를 젓지를 못해서 늑대에게 밥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각자가 하나님 앞에 자기 위치와 역할과 임무를 따로 받아 가졌습니다. 그리고 현재 내 모습은 그 임무에 가장 적합하게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았습니다. 내 얼굴이 그렇고 모든 사람의 얼굴도 다 그렇고 사람의 얼굴뿐 아니라 만물이 전부 다 그렇습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고 하나님께서는 요셉에게 그 훗날을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경영해 나가셨듯이 내게도 그 무엇인가 하고 싶은 것이 있어 이 광대한 우주를 물 샐 틈 없이 만들어 놓으셨는데 만일 내 얼굴에 긋지 않아도 될 선 하나를 그었다면 나는 일단 죄를 지은 것입니다.


어떤 죄를 지은 것일까? 만유주 하나님께서 해 나가실 일에 마치 가룟 유다처럼 복이 없는 배신의 일을 해서 예수님을 죽이게 한 것과 같이 내게 복이 없는 일을 하는 행동입니다. 그 행동이 언제 어떻게 내게 복이 없게 될지는 영안이 어두워 알기 어렵지만 요셉이 옥 중에서 술 맡은 관원장의 빽으로 출옥을 하고 고향으로 가게 되었다면? 요셉과 야곱과 기다리는 가족들은 환호성을 지르고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받았다고 난리겠지만 하나님께서 보실 때는 애굽의 총리 되는 일과 향후 닥칠 7 년 흉년을 생각하면 참 불쌍하다 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현재 주신 상황에서 주님이 무엇을 원하는지 면밀하게 살피고 조심스럽게 매사를 하는 것입니다.


3. 제 10계명


출20장에서 열 번째 계명이 네 이웃을 집을 탐 내지 말라 하셨습니다. 우리 집에는 우리 집에 좋은 것, 그 집에서 그 집에 필요한 것을 따로 주시고 인도하시니 다른 사람의 범위, 다른 사람에게 맡긴 사명, 다른 사람이 살아야 할 자리, 그들 각자에게 모든 것을 따로 주셨으니 새가 호랑이의 이빨을 넘겨 본다든지 호랑이가 참새의 날개를 욕심 내는 것은 십 계명에서 금했습니다. 사실 알고 보면 상대방이 준다 해도 날 위해서라도 거절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배우 얼굴이 욕심이 나서 그 얼굴을 따라 한다면, 그 배우에게는 그 얼굴이 그에게 좋은 얼굴인데 그 얼굴을 내 몸에 배껴 놓으면 그 사람의 얼굴이 예쁘지는 것이 아니고 괴물이 되는 것입니다. 말세가 얼마나 타락을 했든지 한 사람의 얼굴을 가지고 열 사람이 따라 하고 백 사람이 따라 하는데 이런 것은 하나님의 형상의 파괴 행위로 처벌해야 할 대상입니다. 창1:27에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아담과 하와를 창조했다는 것은 교리적으로는 하나님의 속성을 따라 우리 인간의 영을 그런 인격자로 만들었다는 것이고, 이 성구를 좀 자세히 우리 생활 속에까지 가져 와서 살피면 우리 각자는 하나님을 각자 자기 위치에서 자기 역할을 따라 한 부분씩 구체적으로 닮게 되어 있는데 자기 위치에서 닮을 자기 모습을 포기하고 남의 것을 가져다 놓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모른다 하실 것입니다.


4. 성형을 할 수 있는 경우


얼굴 성형뿐 아니라 믿는 사람은 결혼도 직업도 살고 있는 거주처도 '현실관'이라는 원칙에 따라 현재를 지키기도 하고 현재를 바꾸어 주신다고 생각하면 그 인도를 따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즉, 성경이 금하는 직업이라면 그 직업을 바꾸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성경의 인도라고 합니다. 언제 어떤 단계를 거쳐 바꾸느냐는 것은 별도 문제입니다. 몸이 아프면 하나님께서 쉬라고 명령하셨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은 현실 인도라고 합니다. 그리고 내 마음 속에 말씀과 현실을 가지고 살펴 보면 이 정도는 허락을 하신 것 같다, 저 것은 손 대지 말라고 하시는 것 같다고 자기 양심에 가책이 되고 깨달음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 것이 성령의 감화 감동이니 줄여서 영감이라고 합니다.


신약의 믿는 모든 사람은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자기만의 세계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습니다. 50세에 자궁 암이 걸린 부인이 있다면 우리는 성경으로는 자녀를 많이 나아라 하셨으나 그에게 준 현실을 고려하면 하나님께서 자녀 출산을 포기하라 하신다고 깨달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사람의 구체적 문제를 두고는 너무 구체적으로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경제적으로 또 그 성형할 부분의 모양이 일반적으로 볼 때 아주 자연스럽게 손을 대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한다면 할 수 있고 아니면 말아야 합니다.


5.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보면


답변자 주변의 문제이므로 다른 사람이 그대로 인용하면 안 됩니다. 그냥 참고만 하셨으면 합니다.


38세였던 아내의 눈썹 위에서 눈 꺼풀을 가로 질러 7 cm 정도 이어 지게 찟어 졌었는데 그 수술에 돈이 전혀 들어 가지 않으므로 일반 꿰메기를 하지 않고 성형용 꿰메기를 했습니다.


22 세의 시집 가는 아가씨의 턱 밑에 3 cm 정도의 흉터가 있는데 자세히 보면 알게 되나 일반 사회 생활에서는 남의 얼굴 턱 밑을 조사하며 볼 일이 아니므로 알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성형 수술을 질문하기 때문에 만류했습니다. 정상적으로 선을 보고 결혼을 하게 된다면 턱 밑에 흉터까지 조사 당할 일은 없을 것이고 만일 그런 것까지 살피는 남자라면 평생 피곤해서 살기 어려울 것이니 일찍 그만 두는 것이 낫겠으며, 자기 얼굴은 자기가 볼 일이 없는데 남에게도 자연스런 사회 생활에서는 혐오스럽게 보이지 않으며 만일 그 흉터를 봐야 할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는 자기 부모처럼 그 흉터를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할 것입니다. 만일 결혼하고 나서 남자가 경제도 충분한데 그 흉터를 특별히 싫어 한다면 그 때는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남편을 위해서 그 정도 고통은 참아 줄 수도 있는 것이고 돈을 그 남자가 낼 것이니 관람료를 받았다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또 그 정도의 상처는 있어야 누가 보더라도 그 인물 전체를 자연산으로 볼 것이고 그런 칼자국을 가지고 있다면 나쁜 마음 먹은 사람들도 겁을 먹게 되어 좋지 않을까?


보통 쌍꺼풀 수술은 몸을 파는 직업에 나갈 사람이 아니면 말리는 편이고 얼굴에 점은 요즘 간단하게 제거하기 때문에 너무 심한 것을 간단히 제거하는 정도면 그런데 그 사람의 신앙이 어리면 그런 정도는 그 사람의 신앙 수준에서 감당할 정도로 해 주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1. 어쩔 수 없는 성형 2. 어쩔 수 없는 이혼
1. 성형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화상이나 기형적인 얼굴일 때

하는 성형과 미를 위해서 하는 성형은 다릅니까, 같습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신체에 손을 데는 악한 행위(귀를 뚫는 것도 포함해서)인가 알고싶습니다.


2. 간음 외에 이혼이 가능한것입니까? 어떤 학자는, 당시 대표적인 죄로,


예수님께서 간음을 예로 들은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다른 이유에서도 이혼이 가능하다고 해석함


가정을 파괴하고, 폭력을 휘둘러, 가정의 파탄을 자아내는 알콜 중독자 남편이 있다면,

예를 들어, 머리가 깨지도록 아내를 때려서 실신시키고, 자녀까지 때리는 아버지가

있다면, 가정을 아예 돌보지 않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이혼을 권유할 수 있습니까,

그대로 짐승만도 못한 삶을 살아가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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