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양심에 맡길 문제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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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양심에 맡길 문제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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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신앙양심에 맡길 문제가 아닐까요?
내용요한복음 5장: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하나님은 믿는만큼 역사하신다합니다. 설교록을 두고도 나아가 성경을 두고도, 읽는자가 시공을 초월하신 하나님의 말씀이라 벌벌떨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읽고있다면, 그에 비해 그렇치 않는사람은 많이 부족할겁니다. 본교회를 두고 소망가운데 피치못할 사정들이있어 신앙생활을 끊김없이 이어갈수있는 희망이 실시간을 통해 할수있다면 아흔아홉마리의 양은 이미 잃치 않았기 때문에, 잃어버린 양 한마리에 전 마음이 기울여 애타는 심정으로 찾아다니시는 목자의 모습처럼, 시대가 각박하여 원치않게 원거리에, 또는 신체적 부자유로 실시간예배를 활용할수밖에 없다 생각됩니다. 그러한 의미에 신풍교회의 배려는 독보적이라할수있습니다. 수많은 현실속에서 보내신 이리들에게 삼키움을 받지 않으려면 쉬지않고 기도하고 예배에 참여해서 믿음을 빼앗기지 않해야하는데, 현재 교회근처로 이사할 형편이 안된 사람이라던지 또한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연약하여 실시간을 통해서라도 예배드려하는경우가 많아 꼭 존속되어야한다고 봅니다. 만약 끊겨진다면 그동안의 희망과 소망은 끊겨질것이고, 흩어진 공회소속교인들을 붙들 방법또한 사라지게 될것입니다. 또한 고아와같이 홀로히 예배를 드려야하던지, 타교단으로의 방출도 각오해야할것입니다. 그렇게되는 이들은 나름대로 주님동행은 있겠지만 본교회와 끊어질수밖에 없습니다. 잃어버린 교인들이 원근각처에 흩어져서 방치되어, 생명의 말씀 공급이 끊겨진다면 배출된 교인을 사지로 보냄과 같을것입니다. 그러니 목사님께 건의하신분의 질문은 우려할 질문이 아니라 볼수없습니다. 다른 분들에게 공개되여야할 질문이라기보다는 목사님과 단둘이 2자대면하여야할 사항이라 보기때문입니 다. 왜냐면 탕자에 나오는 말씀과 같이 큰아들의 섭섭함이 묻어나오기때문입니다. 정성들여 본교회에서 예배보는이들중에 영향을 끼칠수있기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실시간예배에 참여하는 본인들의 신앙양심에 맡겨, 본교회의 정상적인 신앙생활에 소망을 버리지않고, 참여한다면 화인맞은 양심이 아닌이상 조금씩 조금씩 강제성 없는 자유성을 살려 조금씩 신앙전진하지않겠습니까? 구멍난 독에 물 붓는격으로 전도를 제아무리 열심히 한다해도 잃어버리는 양이 많다면 되겠습니까. 우리를 우글거리는 이리가운데 보냄과 같다하셨는데 세상을 신앙으로 초월한다기보다는 세상을 두려워하여 세상을 끊고 산속에 들어가 혼자 신앙생활 한다며 절 모양으로 한 울타리 속에서만 상상으로만 신앙을 초절해야 되겠습니까? 하나님은 각자 서로 다른 현실에서 신앙생활들을 하는데, 어찌 같겠습니까. 본교회에서 신앙생활할수있도록 하나님이 기회를 주셨다면 그곳에서 최선을 다할것이며, 원해도 할수없다면 주신현실속에서 최선을 찾다보니 실시간이 최선인 교인도 많을터인데, 양과 염소가 섞여있는곳이 교회인데, 실시간활용을 제대로 못한 염소때문에 양을 잃어야 되겠습니까..고아와 같다가 실시간이라는 한가닥 희망의 밧줄을 쥐는 이들에게 두번의 고통되는 말과 언사는 삼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와같은 부정적인 말씀들때문에 혹여나 그리될까 염려하는 심리를 끼쳤다면 분명 신뢰가 되었을겁니다. 또한 실시간을 활용치 못한 타 교회들중 일부에서 시기와 질투로 바라보며 교인 빼앗길까봐 염려되어 게시판에 글올리기를 기회엿보시는 분들도 없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아뭏튼 멀리서라도 자꾸 기도로 예배로 몰고다녀야 양무리에서 벗어나지 않아 악령에게 삼키움을 받지 않겠습니까..그러니 약자들을 위한 큰 배려라 생각하시고 주신현실에서 서로 최선을 다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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