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설명 - (82.3.1.월밤 총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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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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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4 00:00
(우선, 필요하다고 생각 되는 부분을 '편집부'에서 안내하겠습니다. 필요하면 yilee의 보충 안내가 있겠습니다.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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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신 내용은 목회자 양성원의 82년도 졸업생들을 중심으로 교훈하신 말씀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내용은 크게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둘을 가질 것
2. 사선을 넘을 것
3. 영감만을 소원하는 일군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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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설명)
1. 둘을 가질 것
1)성경 본문에서
첫째, 엘리사는 아무에게도 붙들리지 않았습니다. 엘리야만 보고 끝까지 따라갔습니다.
엘리야 따라가는 길에 많은 선지 생도들이 있었고 그들이 엘리사를 막았지만 아무에게도 붙들리지도 영향 받지도 않았습니다. 길갈, 벧엘, 여리고의 많은 생도들의 모든 미혹을 다 초월했고 엘리야 따라가는 걸음을 조금도 머뭇거리지 않고 끝까지 따라갔습니다. 그 어떤 사람에게도 영향 받지 않고, 휘둘리지 않고, 붙들리지 않고 엘리야만 보고 끝까지 따라갔습니다. 이것이 본문으로 가르친 말씀의 첫째입니다.
둘째, 엘리사는 엘리야만 바라보고 갔습니다. 끝까지 엘리야만 따라갔습니다.
엘리야가 가는 대로만 갔습니다. 엘리야만 바라보고 갔습니다. 엘리야가 엘리사의 길이었고 방편이었고 지혜였고 능력이었습니다. 엘리사에게 엘리야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오로지 엘리야만 바라보고 끝까지 엘리야 가는 대로만 따라갔습니다. 이것이 본문으로 가르친 두 번째 말씀입니다.
2)양성원 졸업생들에게, 오늘 우리들에게
첫째, 동역자들에게, 사람에게 피동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양성원을 졸업하고 목회의 길로 나서는 졸업생들에게 원하시는 심정입니다. 선배 교역자, 동역자, 후배 교역자, 그 외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수많은 종류의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피동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뭐라고 하든지, 그들이 어떻게 하든지 사람들에게 영향 받지 말고 휘둘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내에게, 남편에게, 부모에게, 자녀에게, 친구에게, 세상의 그 어떤 사람에게도 피동되지 말고 모든 사람을 다 초월해서 오로지 주님 한 분만 보면서 끝까지 주님만 따라가라는 말씀입니다.
둘째, 주님만 바라보고 끝까지 가라는 말씀입니다.
주님 따라가는 걸음에 주님 바라보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을 섞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주님 한 분으로 자기의 길을 삼고, 주님으로 자기의 지혜 삼고 주님으로 자기 능력 삼고 주님만을 자기의 전부를 삼아 주님만 바라보고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 놓고 가라는 말씀입니다. 주님이 주시면 받고 주님이 원하시면 내놓고, 주님이 올리시면 올라가고 주님이 내리시면 내려가고, 주님이 가라시면 가고 서라시면 서고… 주님 따라가는 걸음에 주님이 가신 그 걸음 그대로 주님만 바라보고 끝까지 가라는 말씀입니다. 모든 동역자들이 다 쉬운 방법, 편안한 방법을 쓰고, 온 세상이 그리 해도 우리는 그렇게 하지 말로 오직 엘리사가 엘리야 따라간 그 걸음 그대로 주님만 바라보고 끝까지 주님을 따라가자는 말씀입니다.
2. 사선을 넘을 것
엘리사가 엘리야를 끝까지 따라갈 수 있었던 원동력은 첫째 두 가지를 가졌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엘리야를 끝까지 따라갈 때 최종에 부딪힌 것이 요단강이었습니다. 요단강은 죽음을 상징한 것입니다.
길갈에서도, 벧엘에서도, 여리고에서도 막히지 아니하고 끝까지 따라가니까 최종에 막은 것이 요단강이었고, 그 요단강 죽음에도 막히지 아니하고 끝까지 엘리야를 따라간 것이 엘리사의 걸음이었습니다.
주님을 따라가는 걸음에는 그 걸음을 막는 수많은 단계들이 있고, 그런 모든 것을 다 초월하여 끝까지 주님을 따라가면 최종으로 막는 것이 죽음인데 그 죽음까지를 넘어서지 않으면 주님을 끝까지 따라갈 수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믿음으로 죽음을 호통치고, 죽음을 멸시하고, 죽음을 무시하고 죽음이 그 앞에 가로막을 수 없는, 죽음을 발아래 밟는 이런 권능의 사람으로 주님 따르는 이런 일꾼, 이런 신앙의 사람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3. 영감만을 소원하는 일군이 될 것
1)영감에 대한 설명
영감이라는 것은 성령의 감화 감동을 말하는데, 성경을 기록한 영감, 말씀을 읽고 들을 때 깨닫게 하는 영감, 깨달은 말씀에 확신을 가지게 하는 영감, 말씀대로 실제로 실행하게 하는 영감 등이 있습니다. 엘리사가 구한 영감은 엘리야를 깨닫게 하고, 확신하게 하고, 그대로 실행하여 일생을 살게 하신 그 영감의 갑절을 구한 것입니다.
영감 없이는 하나님의 뜻을 알 수도 없고, 확신도 가질 수 없고, 더욱이 그대로 실행하여 사는 것은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주님을 따라가는 걸음은 전적 영감 역사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따라서 엘리야에게 이런 영감이 없었다면 엘리야는 그의 일생의 걸음을 걸어갈 수 없었고, 이것을 엘리사는 발견했기 때문에 엘리야의 영감의 갑절을 구한 것입니다. 물론 엘리야의 이런 영감을 발견한 것 자체가 엘리사에게 역사한 영감이었고, 이 영감으로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감의 갑절을 구했던 것입니다.
엘리사가 엘리야의 영감의 갑절을 구한 것은 엘리야보다 앞서겠다는 허영이나 교만이 아니고, 엘리야의 영감의 갑절이 아니고는 주어지는 사명을 감당할 수 없는 자기라는 것을 느끼고 구한 겸손입니다.
2)엘리사가 구한 영감
엘리사가 구한 엘리야의 영감은 두 가지를 말하는 것이니
첫째, 복종만 하는 자기가 되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주님에게 복종하는 것으로 일생을 다 바친 것처럼 엘리사 자신도 주님께 복종으로 다 바칠 수 있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주님께 복종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자기가 되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주님 앞에 자기는 완전히 죽은 자, 자기대로의 자유는 하나도 없는 자, 오직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주님 시키시는 대로 복종만 할 수 있는 자기가 되게 해 달라고 구한 것입니다. 이런 영감을 구하는 일꾼들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둘째, 인간 구원에 다 바치는 자기가 되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하나님께 복종으로 이스라엘 구원에 전부를 다 바친 것처럼 엘리사도 그 일을 계대할 수 있도록 영감을 구한 것입니다. 자기를 완전히 부인하고 자기는 살았으나 죽은 자와 같이 산 제물로 바쳐져 복종으로만 다 바치는 이 영감을 구하여 가지고, 이렇게 된 자기로 이제는 맡겨진 교회, 맡겨진 양떼들을 주님이 원하시는 길로 구원하는 이 일에 자기의 소유와 몸과 생명 전부를 아낌없이 바칠 수 있는 이 영감을 구하여 이런 일꾼들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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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신 내용은 목회자 양성원의 82년도 졸업생들을 중심으로 교훈하신 말씀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내용은 크게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둘을 가질 것
2. 사선을 넘을 것
3. 영감만을 소원하는 일군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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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설명)
1. 둘을 가질 것
1)성경 본문에서
첫째, 엘리사는 아무에게도 붙들리지 않았습니다. 엘리야만 보고 끝까지 따라갔습니다.
엘리야 따라가는 길에 많은 선지 생도들이 있었고 그들이 엘리사를 막았지만 아무에게도 붙들리지도 영향 받지도 않았습니다. 길갈, 벧엘, 여리고의 많은 생도들의 모든 미혹을 다 초월했고 엘리야 따라가는 걸음을 조금도 머뭇거리지 않고 끝까지 따라갔습니다. 그 어떤 사람에게도 영향 받지 않고, 휘둘리지 않고, 붙들리지 않고 엘리야만 보고 끝까지 따라갔습니다. 이것이 본문으로 가르친 말씀의 첫째입니다.
둘째, 엘리사는 엘리야만 바라보고 갔습니다. 끝까지 엘리야만 따라갔습니다.
엘리야가 가는 대로만 갔습니다. 엘리야만 바라보고 갔습니다. 엘리야가 엘리사의 길이었고 방편이었고 지혜였고 능력이었습니다. 엘리사에게 엘리야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오로지 엘리야만 바라보고 끝까지 엘리야 가는 대로만 따라갔습니다. 이것이 본문으로 가르친 두 번째 말씀입니다.
2)양성원 졸업생들에게, 오늘 우리들에게
첫째, 동역자들에게, 사람에게 피동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양성원을 졸업하고 목회의 길로 나서는 졸업생들에게 원하시는 심정입니다. 선배 교역자, 동역자, 후배 교역자, 그 외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수많은 종류의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피동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뭐라고 하든지, 그들이 어떻게 하든지 사람들에게 영향 받지 말고 휘둘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내에게, 남편에게, 부모에게, 자녀에게, 친구에게, 세상의 그 어떤 사람에게도 피동되지 말고 모든 사람을 다 초월해서 오로지 주님 한 분만 보면서 끝까지 주님만 따라가라는 말씀입니다.
둘째, 주님만 바라보고 끝까지 가라는 말씀입니다.
주님 따라가는 걸음에 주님 바라보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을 섞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주님 한 분으로 자기의 길을 삼고, 주님으로 자기의 지혜 삼고 주님으로 자기 능력 삼고 주님만을 자기의 전부를 삼아 주님만 바라보고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 놓고 가라는 말씀입니다. 주님이 주시면 받고 주님이 원하시면 내놓고, 주님이 올리시면 올라가고 주님이 내리시면 내려가고, 주님이 가라시면 가고 서라시면 서고… 주님 따라가는 걸음에 주님이 가신 그 걸음 그대로 주님만 바라보고 끝까지 가라는 말씀입니다. 모든 동역자들이 다 쉬운 방법, 편안한 방법을 쓰고, 온 세상이 그리 해도 우리는 그렇게 하지 말로 오직 엘리사가 엘리야 따라간 그 걸음 그대로 주님만 바라보고 끝까지 주님을 따라가자는 말씀입니다.
2. 사선을 넘을 것
엘리사가 엘리야를 끝까지 따라갈 수 있었던 원동력은 첫째 두 가지를 가졌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엘리야를 끝까지 따라갈 때 최종에 부딪힌 것이 요단강이었습니다. 요단강은 죽음을 상징한 것입니다.
길갈에서도, 벧엘에서도, 여리고에서도 막히지 아니하고 끝까지 따라가니까 최종에 막은 것이 요단강이었고, 그 요단강 죽음에도 막히지 아니하고 끝까지 엘리야를 따라간 것이 엘리사의 걸음이었습니다.
주님을 따라가는 걸음에는 그 걸음을 막는 수많은 단계들이 있고, 그런 모든 것을 다 초월하여 끝까지 주님을 따라가면 최종으로 막는 것이 죽음인데 그 죽음까지를 넘어서지 않으면 주님을 끝까지 따라갈 수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믿음으로 죽음을 호통치고, 죽음을 멸시하고, 죽음을 무시하고 죽음이 그 앞에 가로막을 수 없는, 죽음을 발아래 밟는 이런 권능의 사람으로 주님 따르는 이런 일꾼, 이런 신앙의 사람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3. 영감만을 소원하는 일군이 될 것
1)영감에 대한 설명
영감이라는 것은 성령의 감화 감동을 말하는데, 성경을 기록한 영감, 말씀을 읽고 들을 때 깨닫게 하는 영감, 깨달은 말씀에 확신을 가지게 하는 영감, 말씀대로 실제로 실행하게 하는 영감 등이 있습니다. 엘리사가 구한 영감은 엘리야를 깨닫게 하고, 확신하게 하고, 그대로 실행하여 일생을 살게 하신 그 영감의 갑절을 구한 것입니다.
영감 없이는 하나님의 뜻을 알 수도 없고, 확신도 가질 수 없고, 더욱이 그대로 실행하여 사는 것은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주님을 따라가는 걸음은 전적 영감 역사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따라서 엘리야에게 이런 영감이 없었다면 엘리야는 그의 일생의 걸음을 걸어갈 수 없었고, 이것을 엘리사는 발견했기 때문에 엘리야의 영감의 갑절을 구한 것입니다. 물론 엘리야의 이런 영감을 발견한 것 자체가 엘리사에게 역사한 영감이었고, 이 영감으로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감의 갑절을 구했던 것입니다.
엘리사가 엘리야의 영감의 갑절을 구한 것은 엘리야보다 앞서겠다는 허영이나 교만이 아니고, 엘리야의 영감의 갑절이 아니고는 주어지는 사명을 감당할 수 없는 자기라는 것을 느끼고 구한 겸손입니다.
2)엘리사가 구한 영감
엘리사가 구한 엘리야의 영감은 두 가지를 말하는 것이니
첫째, 복종만 하는 자기가 되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주님에게 복종하는 것으로 일생을 다 바친 것처럼 엘리사 자신도 주님께 복종으로 다 바칠 수 있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주님께 복종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자기가 되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주님 앞에 자기는 완전히 죽은 자, 자기대로의 자유는 하나도 없는 자, 오직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주님 시키시는 대로 복종만 할 수 있는 자기가 되게 해 달라고 구한 것입니다. 이런 영감을 구하는 일꾼들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둘째, 인간 구원에 다 바치는 자기가 되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하나님께 복종으로 이스라엘 구원에 전부를 다 바친 것처럼 엘리사도 그 일을 계대할 수 있도록 영감을 구한 것입니다. 자기를 완전히 부인하고 자기는 살았으나 죽은 자와 같이 산 제물로 바쳐져 복종으로만 다 바치는 이 영감을 구하여 가지고, 이렇게 된 자기로 이제는 맡겨진 교회, 맡겨진 양떼들을 주님이 원하시는 길로 구원하는 이 일에 자기의 소유와 몸과 생명 전부를 아낌없이 바칠 수 있는 이 영감을 구하여 이런 일꾼들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설교록질문
1982년 3월1일 총공회 월요일밤 설교를 열왕기하 2장:5-11절
에서 백목사님이 교훈하기를
첫째: 둘을 가질것
둘째: 사선을 넘을것
세째:어떻게하면 주님앞에 자유없는내가될까
위 3가지를 말했는데 잘깨닫지를 못하겠습니다.
위에 3가지를 설명좀해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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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3월1일 총공회 월요일밤 설교를 열왕기하 2장:5-11절
에서 백목사님이 교훈하기를
첫째: 둘을 가질것
둘째: 사선을 넘을것
세째:어떻게하면 주님앞에 자유없는내가될까
위 3가지를 말했는데 잘깨닫지를 못하겠습니다.
위에 3가지를 설명좀해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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