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엄숙, 은혜가 교회 장례식의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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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엄숙, 은혜가 교회 장례식의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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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천주교에서 나와 재출발한 기독교는 교파에 상관 없이 간소 간편 단순이 큰 원칙입니다.

결혼식도 예배도 생활도 경제도 인인관계도 교회의 운영까지도 모든 면에서 단순합니다.

다만 안 믿는 가족들이 죽은 사람과 가족들에 대하여 무시한다고 생각할까 조심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각 교회는 교회의 위치와 형편에 따라 몇 가지 원칙을 정해서

간단하게 하되 엄숙하게 조심스럽게 자기 교회대로의 몇 가지 식을 만들어 하면 됩니다.

교단이나 교계가 하나의 식을 만들면 그 식이 또 하나의 율법이 되기 쉽상이며 후유증이 있고

또 도시와 시골, 작은 교회와 큰 교회, 지역의 차이 등에서 오는 여러 문제가 있습니다.


따라서 교계나 교단이 대충 방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좋으나 구체적 방법은 각 교회가 자기 교회의 형편에 따라 좀 자세한 방법을 스스로 정해 놓는 것이 좋고, 모든 방법은 최대한 간단하게 그러나 아주 엄숙하게 그리고 장례에 참석한 분들에게 인생과 천국과 살아 생전 신앙 생활에 크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말씀의 은혜가 있기를 노력하는 것이 이상적인 방법일 것입니다. 백 목사님의 서부교회 장례식은 상기 원칙이었습니다.
이상적인 기독교식 장례절차
교회안에서도, 장례절차처럼 복잡하고, 통일되지 않는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바람직한 장례절차는 무엇일까요?


백목사님은 어떻게 가르치셨나요?

그리고, 더 나아가서 이시대에 이상적인 장례절차는 어떠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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