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드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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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드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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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희망 0 2
한주간 나를돌아볼때 잠자는신앙 으로 속절없이 지나간것 쓸어담을수

없고 후회만 반복하는 자신때문인지

예배시간 찬송할때나 기도드릴때나 말씀들을때 눈물이 나서 옆사람에게

안보일려는데 힘듭니다.

감정이 북바쳐서 그런것같단 생각도들고.

감정에서 우러나오는 고쳐야할 나쁜버릇이면 고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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