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드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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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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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2 00:00
한주간 나를돌아볼때 잠자는신앙 으로 속절없이 지나간것 쓸어담을수
없고 후회만 반복하는 자신때문인지
예배시간 찬송할때나 기도드릴때나 말씀들을때 눈물이 나서 옆사람에게
안보일려는데 힘듭니다.
감정이 북바쳐서 그런것같단 생각도들고.
감정에서 우러나오는 고쳐야할 나쁜버릇이면 고치겠읍니다.
없고 후회만 반복하는 자신때문인지
예배시간 찬송할때나 기도드릴때나 말씀들을때 눈물이 나서 옆사람에게
안보일려는데 힘듭니다.
감정이 북바쳐서 그런것같단 생각도들고.
감정에서 우러나오는 고쳐야할 나쁜버릇이면 고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