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주실 때 - 눈물의 은혜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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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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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3 00:00
눈물은 천국을 가는 여비라는 신앙 선배들의 경험담이 많습니다. 눈물 하나만으로 신앙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것은 뒤에 삐뚤어 질 수 있는 감정 신앙의 위험 요소입니다. 그러나 여러 면으로 노력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장단점과 특기가 다 다른데 질문자께는 남 다른 눈물을 주셨다면 이 은혜 역시 적지 않은 굉장한 은혜입니다. 잘 살려 나가시기 바랍니다.
다만 겉으로는 흐르는 눈물은 그 감정이 내 마음 전체를 오래 붙들어 놓지를 못하는 단점이 있고 또 그 눈물은 내 활동과 내 생활과 내 생애 전체를 바른 길로 잡아 붙드는 힘이 좀 약한 단점이 있습니다. 대신 이 눈물은 그 어떤 과거와 현재에도 불구하고 나를 순식간에 말씀 앞에 붙드는 일시 진통제나 마취제나 응급 조처의 효력이 있는데 바로 이 눈물을 속 눈물로 만들면 눈에서는 눈물이 줄어 드는데 그 겉으로 흐르던 눈물이 내 마음을 적시기 시작하면 이 눈물의 효력은 겉 눈물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효력이 오래 지속 됩니다.
겉 눈물을 일단 마음 속의 속 눈물로 바꾼 다음에, 그 속 눈물이 나오게 된 이유 그 눈물을 흘려야 하는 원인 그 눈물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 저 깊은 속의 원인을 자꾸 찾아 밝히고 연구하고 살피고 뒤지게 되면 그 때는 자나 깨나 늘 눈물에 잠긴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외부의 무슨 자극이나 설교나 무엇을 보거나 생각을 해서가 아니라 주님 대속에 감격한 사람으로 사람 자체가 변화 되는 은혜가 있습니다.
과거 교회에는 교파를 물론하고 교인마다 눈물의 종들이 그렇게 많았습니다. 세상이 강퍅해 지다 보니 이제는 눈물로 살아야 할 목회자들의 눈에도 연극의 눈물은 있고 교인들로 하여금 눈물을 흘리게 만드려고 연기하는 눈물은 있어도 그 깊은 속에서 차고 나오는 눈물은 볼 수가 없는 안타까운 때가 되었습니다. 이런 시기에 질문자께 주신 눈물은 이 어둡고 강퍅한 시기에 귀한 은혜이므로 잘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자꾸 자가 가는 신앙이 되기를 구합니다.
혹시 '나야 언제라도 울고 싶으면 울 수가 있는데!' 이런 식으로 하나님 주시는 은혜의 눈물을 좀 쉽게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데 눈물뿐 아니라 그 어떤 종류의 은혜도 하나님께서 주실 때에는 너무 많아서 주체도 할 수 없는데 그러다 어느 순간 거두어 가시면 그 은혜의 때를 아무리 사모하여도 다시는 주시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은혜는 적어도 많아도 그 분량으로 가지고 세상 것을 상대하듯이 자세를 가지면 안 됩니다.
다만 겉으로는 흐르는 눈물은 그 감정이 내 마음 전체를 오래 붙들어 놓지를 못하는 단점이 있고 또 그 눈물은 내 활동과 내 생활과 내 생애 전체를 바른 길로 잡아 붙드는 힘이 좀 약한 단점이 있습니다. 대신 이 눈물은 그 어떤 과거와 현재에도 불구하고 나를 순식간에 말씀 앞에 붙드는 일시 진통제나 마취제나 응급 조처의 효력이 있는데 바로 이 눈물을 속 눈물로 만들면 눈에서는 눈물이 줄어 드는데 그 겉으로 흐르던 눈물이 내 마음을 적시기 시작하면 이 눈물의 효력은 겉 눈물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효력이 오래 지속 됩니다.
겉 눈물을 일단 마음 속의 속 눈물로 바꾼 다음에, 그 속 눈물이 나오게 된 이유 그 눈물을 흘려야 하는 원인 그 눈물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 저 깊은 속의 원인을 자꾸 찾아 밝히고 연구하고 살피고 뒤지게 되면 그 때는 자나 깨나 늘 눈물에 잠긴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외부의 무슨 자극이나 설교나 무엇을 보거나 생각을 해서가 아니라 주님 대속에 감격한 사람으로 사람 자체가 변화 되는 은혜가 있습니다.
과거 교회에는 교파를 물론하고 교인마다 눈물의 종들이 그렇게 많았습니다. 세상이 강퍅해 지다 보니 이제는 눈물로 살아야 할 목회자들의 눈에도 연극의 눈물은 있고 교인들로 하여금 눈물을 흘리게 만드려고 연기하는 눈물은 있어도 그 깊은 속에서 차고 나오는 눈물은 볼 수가 없는 안타까운 때가 되었습니다. 이런 시기에 질문자께 주신 눈물은 이 어둡고 강퍅한 시기에 귀한 은혜이므로 잘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자꾸 자가 가는 신앙이 되기를 구합니다.
혹시 '나야 언제라도 울고 싶으면 울 수가 있는데!' 이런 식으로 하나님 주시는 은혜의 눈물을 좀 쉽게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데 눈물뿐 아니라 그 어떤 종류의 은혜도 하나님께서 주실 때에는 너무 많아서 주체도 할 수 없는데 그러다 어느 순간 거두어 가시면 그 은혜의 때를 아무리 사모하여도 다시는 주시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은혜는 적어도 많아도 그 분량으로 가지고 세상 것을 상대하듯이 자세를 가지면 안 됩니다.
예배드릴때
한주간 나를돌아볼때 잠자는신앙 으로 속절없이 지나간것 쓸어담을수
없고 후회만 반복하는 자신때문인지
예배시간 찬송할때나 기도드릴때나 말씀들을때 눈물이 나서 옆사람에게
안보일려는데 힘듭니다.
감정이 북바쳐서 그런것같단 생각도들고.
감정에서 우러나오는 고쳐야할 나쁜버릇이면 고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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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 나를돌아볼때 잠자는신앙 으로 속절없이 지나간것 쓸어담을수
없고 후회만 반복하는 자신때문인지
예배시간 찬송할때나 기도드릴때나 말씀들을때 눈물이 나서 옆사람에게
안보일려는데 힘듭니다.
감정이 북바쳐서 그런것같단 생각도들고.
감정에서 우러나오는 고쳐야할 나쁜버릇이면 고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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