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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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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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추기경, 한경직목사 그분들은 하나님도 사랑했지만

그보다 인간을 더 사랑했습니다.

믿는자나 불신자나 전부 구별없이.....심지어 이종교들까지 전부 아울러서

타협이라는 무기로 서로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세상이 그것을 인정했기 때문에

장례식이 요란했고.... 오늘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있는지 모릅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그분들의 세상양심은

믿는 우리들이 따라갈수 없을 정도로

도덕군자로 존경할수 있겠지만

세상양심에 비해 신앙양심은 뒤쳐져 결실을 맺지 못한체

하나님 앞에 섰기 때문에

세상은 그분들을 대대로 기억하고 좋아들 하겠지만

천국에서는 영원히 기억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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