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답에 덧붙여서...

문의답변      


현답에 덧붙여서...

분류
구도자 0
제가 궁금해 했던 것을 정확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것은 보충 질문일 수도 있고, 생각을 나누고자 함도 되고...


요즘 겨자씨믿음에 대해서 묵상하고 있습니다.

보잘 것없는 겨자씨가 흙(세상)속에서 생명을 보존하고 있을 때,

나중에는 나무가 되어 새들이 깃든다는 말씀을 생각할 때,

그 새들은 꼭 신자들인가? 세상사람들은 아닌가?


우리 신앙의 선배님들도,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좁은 길을 갔을 때,

신자들에게는 물론이요, 세상사람들에게도 존경을 받았는데,

(근대사를 보면, 조만식, 안창호, 주기철, 손양원....)

요즘 시대에는, 주님의 길을 갈때, 세상과 기독교안에서 동시에 존경받는 것은

불가능한 것인가?

아니면, 우리가 진정한 겨자씨 믿음으로 자라지 못하기 때문은 세상사람에게 존경을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기독교 어른
요즘 김수환 추기경의 죽음을 보면서,

과연 세상사람들에게 저토록 존경을 받는 기독교 어른은 지금 계실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부정적인 답을 하긴 싫지만, 제게 금방 떠오르는 분이 없군요.


혹시 목사님께서는

지금, 이 시대에 기독교 어른으로 모시는 분이 계신지 알고 싶군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4
    성도A
    2026.02.23월
  • 13933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2
    교인
    2026.02.16월
  • 13931
    LA
    2026.02.15일
  • 13930
    재독
    2026.02.14토
  • 13929
    학생
    2026.02.12목
  • 13928
    성도A
    2026.02.11수
  • 13927
    도봉
    2026.02.10화
  • 13926
    교인
    2026.02.10화
  • 13925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4
    성도A
    2026.02.04수
  • 13923
    학생
    2026.02.02월
  • 13922
    성도A
    2026.02.02월
  • 13921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0
    학생
    2026.01.21수
  • 13919
    학생
    2026.01.16금
  • 13918
    반사
    2026.01.16금
  • 13917
    학생
    2026.01.15목
  • 13916
    반사
    2026.01.13화
  • 13915
    성도A
    2026.01.12월
  • 13914
    신학도
    2026.01.12월
  • 13913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2
    성도A
    2025.12.26금
  • 13911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0
    믿는 자
    2025.12.22월
State
  • 현재 접속자 195(1) 명
  • 오늘 방문자 6,463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14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