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음에게 허락하신 선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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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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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00:00
영이 죽어 있는 불신자 시기의 우리 마음은 무조건 악령에게만 지배 받고 살았지만
영이 살아 난 우리들의 마음은 살아 난 영과 악령의 사이에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마음 속에서 말씀대로 살자고 호소하는 영에게 붙어 살아도 되고
그 마음을 눌러 버리고 과거 죄 짓고 살 때 습관을 따라 악령에 붙들려 살아도 됩니다.
우리 마음은 기계가 아니며 소가 아니며 죄와 의를 선택하는 자유성을 가진 존재입니다.
관련 성구가 너무 많아서 일일이 예로 들기 어려우나
롬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영이 살아 난 우리들의 마음은 살아 난 영과 악령의 사이에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마음 속에서 말씀대로 살자고 호소하는 영에게 붙어 살아도 되고
그 마음을 눌러 버리고 과거 죄 짓고 살 때 습관을 따라 악령에 붙들려 살아도 됩니다.
우리 마음은 기계가 아니며 소가 아니며 죄와 의를 선택하는 자유성을 가진 존재입니다.
관련 성구가 너무 많아서 일일이 예로 들기 어려우나
롬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불신자의 영
신자에게는 죽었던 영이 되살아나는 중생된 영이 있다는 것은 알겠는데,
그러면, 불신자에게는 영이 죽어서 없는 상태인가요?
아니면 영은 있지만 작동불능상태인가요?
또는, 본인의 영 대신 악령이 대신 그 자리를 차지하고 주관하고 있는 것인가요?
정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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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에게는 죽었던 영이 되살아나는 중생된 영이 있다는 것은 알겠는데,
그러면, 불신자에게는 영이 죽어서 없는 상태인가요?
아니면 영은 있지만 작동불능상태인가요?
또는, 본인의 영 대신 악령이 대신 그 자리를 차지하고 주관하고 있는 것인가요?
정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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