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수환 추기경, 어떻게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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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김 수환 추기경, 어떻게 봐야 할까요? |
| 내용 | 93년에 성철 대사가 죽자 불교가 크게 융성했고 온 나라의 화제였습니다. 이번에는 김수환 추기경이 죽었는데 모든 언론이 국장처럼 관심을 쏟고 진기한 이야기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대충 언론들의 머릿글이거나 요약 내용들입니다. 국민일보 - '김추기경에 대한 감사 잊는 것은 배은망덕한 일' 조선일보 - '소란 새치기 짜증없는 추모 행렬 .... 사람간의 '조용한 혁명' 중앙일보 - '명동기적... 김수환 추기경 추모... 새벽부터 한밤까지15만 행렬' 동아일보 - '세대와 지역, 이념과 종교 초월한 추모 인파…사실상 ‘국민장'' 한겨레신문-'87년 민주화 투쟁 당시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발벗고' 조용기목사-"우리가 못한 말 대신 해주셔" 한없이 베풀던 그의 침대엔 덩그러니 곰인형만 자신 명의로 된 통장·카드 하나 없었던 김 추기경 슬픔에 잠겨 할말 잃은 수녀들 "김 추기경, 5·18 때 1천만원 담긴 편지 보내와" 자신 명의로 된 통장·카드 하나 없었던 김 추기경 "마지막까지 늘 하신 말씀 '고맙다'였어요" 고 김수환 추기경 각막 기증 참뜻 기린다 노기남 대주교 옆… 일반 묘와 똑같게 오늘 오후 입관식 조문은 자정까지 '뽀빠이' 이상용, 김 추기경과의 인연 김 추기경과 '악연' 질문에 입 굳게 다문 전두환 한없이 베풀던 그의 침대엔 덩그러니 곰인형만이… 소란·새치기·짜증없는 추모 행렬…사람간의 '조용한 혁명' 슬픔에 잠겨 할말 잃은 수녀들 |
김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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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9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