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육강식의 세상을 평소 잘 기억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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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육강식의 세상을 평소 잘 기억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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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약육 강식

약하면 먹히고 강하면 먹는 법이 하나님 없는 타락한 세상의 일반적 이치입니다.

호랑이를 보면 토끼는 도망을 가야 살지만 이리도 그 수가 많으면 사자를 이깁니다.

혼자 힘이 강하지 않으면 뭉쳐서라도 힘을 가져야 살 수 있는 것이 세상입니다.

누구나 철거민이 되면 철거민 편을 들고 개발 사업자가 되면 사업가 편을 들 것입니다.


2. 기독교가

세상과 가치가 같고 판단이 같고 언행이 같으면 그 때부터는 기독교가 아니고 세상입니다.

이 일뿐 아니라 현재 거의 모든 문제를 두고 기독교와 세상이 급격하게 닮아 가고 있는데

세상이 기독교를 닮아 오면 전도라고 하는데 기독교가 세상을 닮으면 속화 타락입니다.


3. 철거민들을 진정으로 위한다면

그 교회는 예배당을 팔아 철거민들을 도우면 되고 안 되면 목회자 사례를 우송하면 됩니다.

철거민들을 위해 나선 인권 운동가들은 현재 살고 있는 곳에는 철거민이 없었는지 살피고

만일 철거민이 없는 자연 녹지에 주택을 세웠다면 자연 파괴범들일 것입니다.


4. 현재 우리 법은

국가의 철거 사업이 있으면 평소 벌 수 없는 큰 돈을 벌 수 있도록 제도가 그렇게 되어 있고

민간 사업자의 철거 사업은 일대 일로 맞설 수 있도록 법과 제도가 잘 발달 되어 있습니다.

조금만 묻고 도움을 받으면 화염병을 들지 않고도 잇속을 크게 챙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천하보다 귀한 목숨을 던지지 않아도 큰 수입을 볼 수 있는 기회는 참으로 많은데 안타깝습니다.

양육 강식이라는 것과 힘 중에는 아는 것이 힘이라는 것을 느끼게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용산참사에 대한 견해
목사님!


요즘 '용산참사'에 대해 기독교 안에서도 여러가지 견해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사건을 바라본 목사님의 개인적인 견해는 어떻습니까?


어지러운 세상,

그리스도인으로서 사건을 바로 보고 평가하기는

더욱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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