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의 분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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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일과의 분할 등 |
| 내용 | 이 홈의 /연구실/자료/인지, /문의답변/인지 기억이 애매한데 자세하게 한번 소개한 내용이 있습니다. 생활 속의 일과는 백 목사님 스스로 자신이 정한 것을 무조건 지킨 경우는 없었습니다. 한 번 결정하면 최대한 지키려 하지만 하나님께서 현실을 바꾸어 주시면 바꿔야 합니다. 위 글 질문자께서 기억하시는 내용은 '놀기도 해라' '자기도 해라' '하나님이 하시면 유유하게 된다'는 방향으로 말씀하셨는데 그 것은 80 세가 되도록 죽도록 충성하여 몸에 병이 생길 그런 분들에게 해당 되는 것이고 보통 우리들로서는 게을러서 탈이므로 설교록 내용을 인용하고 배우고 실행하려 할 때는 그 말씀 그대로도 중요하지만 그 말씀이 왜 누구에게 어떻게 증거 되었는지도 잘 살펴야 합니다. 잘 먹고 잘 쉬고 심지어 노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는 설교는 백 목사님 평생에 거의 나오지 않는데 1988년 1월 설교 중에서 '절제는 성공의 자본' 공과에서 그런 내용이 집중 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백 목사님 나이가 79 세였습니다. 평생 죽도록 충성했고 그 79 세에도 죽도록 충성하고 있던 상태에서 절제를 말하면 일을 열심히 하는 것처럼 쉬는 것도 중요하다고 했는데 그 날 이후로 게으른 사람들이 마음 편하게 놀고 먹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검색을 통해 찾을 수 있는 내용은 이 게시판의 'help'들께서 도와 주실 것 같습니다. 88년 1월 이후 설교에서 쉽게 찾을 것 같습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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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