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하나님 섬기는 길'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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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공과 '하나님 섬기는 길' 설명입니다. |
| 내용 | (원문설교) 81. 05. 17. 주일오전 -------------------------------------------------------------------- (공과요약) 본문 : 창 2:15-17 제목 : 하나님 섬기는 길 서론 우리가 섬길 하나님 본론 1. 하나님 섬기는 길 5가지 제목 2. 하나님 섬기는 길 5가지 설명 1)현실은 에덴동산 2)동산을 다스리고 3)동산을 지키고 4)허락하신 실과는 임의로 먹고 5)선악과는 먹지 말라 결론 5가지는 연결된 것 -------------------------------------------------------------------- (공과설명) 서론 우리가 섬길 하나님 하나님은 자존하신 완전자이십니다. 그분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십니다. 모든 존재의 근본이시며 주인이시며 주권자시며 심판주이십니다. 하나님이 계심으로 모든 존재가 있게 되었고 지극히 작은 개미 한 마리가 나고 죽고 움직이는 것까지도 하나님이 주권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처음이며 나중이며 시작과 끝이십니다. 그분은 최초요 최종이요 최고이며 전부이십니다. 하나님 없는 존재는 없습니다. 존재도 움직임도, 계획도 경영도 건설도 그 어떤 것도 하나님 없이는 존재할 수도 활동할 수도 없는 것이 피조물이며 인생입니다. 가장 불쌍한 존재가 하나님 없는 인생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인생입니다.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 존귀하나 하나님 모르는 인생은 모든 피조물 중에 가장 불쌍한 존재입니다. 인생의 가장 큰 가치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며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생의 가치이며 인생이 사는 목적이며, 이것이 또한 인생의 가장 큰 기쁨이며 행복입니다. 이번 공과는 이런 하나님을 어떻게 섬기는가 하는, 하나님을 섬기는 법을 실제로 가르친 말씀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공과에서 하나님 섬기는 법을 크게 5가지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5가지를 바로 알고 이대로 살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영화롭게 하는 길이고, 거기에 인생의 모든 가치와 기쁨과 행복이 있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 섬기는 길은 이 5가지뿐만 아니고 많이 있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것이든지 정리하면 결국 이 5가지 안에 다 들어간다 할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공과에서 말씀하신 5가지는 하나님 섬기는 길의 강령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본론 1. 하나님 섬기는 길 5가지 제목 공과는 크게 3대지로 되어 있고, 5가지를 별도로 구별해놓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내용을 살펴보면, 그리고 원문설교를 보면 중심 내용은 5가지입니다. 공과의 1대지는 하나님 섬기는 길 5가지를 제목만 간단하게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2대지 3대지에서 그 내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섬기는 길 5가지는 ①현실은 에덴동산 ②동산을 다스리고 ③동산을 지키고 ④허락하신 실과는 임의로 먹고 ⑤선악과는 먹지 말라 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 섬기는 길 5가지 설명 1)현실은 에덴동산 하나님 섬기는 길 첫째가 ‘현실은 에덴동산’이라는 것을 알고 거기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은 하나님께서 아담 하와에게 주신 그들의 살 처소입니다. 창2:8에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했습니다. 사람을 지으시기 전에 사람이 거할 처소를 만들어 두시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환경 조건을 다 구비해 두시고 그리로 인도하시고 거기 머물게 하셨습니다. 에덴동산은 하나님이 창설하신 곳입니다. 하나님 혼자만의 뜻대로, 하나님이 만들어서 사람에게 주신 곳이 에덴동산입니다. 거기에 아담 하와의 의견이나 주장이나 소원은 털끝만한 것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순전히 하나님의 뜻이며 하나님의 주장이며 하나님의 솜씨로 하나님이 만들어서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곳은 지상낙원이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 모시고 섬기며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은 단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 다 구비해 놓으신 곳이 에덴동산이었습니다. 이 에덴동산이 오늘 우리의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아기가 태어나면 태어난 그곳 그 환경이 그 아기의 현실입니다. 그 아기의 부모는 잘나고 유식하고 돈 많고 권세 있는 사람일 수도 있고 정반대일 수도 있습니다. 부모가 잘난 사람이면 그 아기의 현실은 외부적으로 좋은 현실입니다. 부모가 못난 사람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이면 그 아기의 현실은 외부적으로 어려운 현실입니다. 그러나 어떤 현실이 되었든 그 아기는 자기가 태어나는 그 현실 환경에 대해서 먼지만큼도 영향을 미치지 못한 상태에서 태어납니다. 나고 나서 보니까 그런 현실이고 그런 환경인 것입니다. 그 아기가 그런 환경에서 태어나게 된 것은 사람 보기에는 부모의 실력이며 팔자라 하지만 100% 하나님의 뜻이며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그 아기에게는 그 환경이 바로 에덴동산이며 앞날의 구원을 이루어 가는데 천하 그 누구의 어떤 현실보다 그 아기에게는 그 환경 그 현실이 가장 좋기 때문에 그런 환경 그런 현실에 나게 하신 것입니다. 현실이라는 것은 현재 자기가 살고 있는 자기의 처소, 자기 입장 형편, 자기 환경이 현실입니다. 거기는 좋든지 싫든지, 좋든지 나쁘든지, 원하든지 원치 않든지 자기와 관련된 사람, 사건, 물질… 등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그곳이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자기가 머물 자기 처소 에덴동산입니다. 바로 그 자리, 그 형편, 그 처지, 그 입장 거기가 바로 현실이며 거기가 바로 지상낙원입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현실이 힘 든다고, 자기에게 맞지 않다고, 괴롭다고 원망하면 그게 3계명을 범하는 죄가 되는 것이며, 자기 보기에 좋아 보이는 남의 현실을 부러워하면 10계명을 범하는 죄가 되는 것이니 그게 바로 선악과 따 먹는 죄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가치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인데, 하나님 섬기는 길은 많이 있지만 그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자기 현실은 하나님이 자기에게 만들어 준 것이며, 그 현실이 자기에게는 세상 어떤 현실보다 가장 좋은,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현실인 에덴동산이라는 사실을 알고 감사하며 거기서 자기 할 충성을 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공과에서 말씀하신 하나님 섬기는 길의 첫째입니다. 2)동산을 다스리고 하나님 섬기는 길 두 번째는 동산을 다스리는 것이라 했습니다. 다스린다는 말은 통치한다는 말이며 지배한다는 말입니다. 다스리면 주인이고 다스림을 받으면 종이며 소유입니다. 주인은 시키는 것이고 종은 주인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하와에게 주신 에덴동산과 동산에 있는 모든 존재는 아담이 통치하고 다스릴 아담의 소유이며 아담은 하나님께 위임 받은 그것들의 주인입니다. 동산에 있는 모든 존재는 아담의 통치를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담이 지배하는 대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담은 능동자고 동산의 모든 것들은 아담에게 피동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담이 동산을 다스리지 못하고 오히려 하와에게 피동 되고 뱀에게 피동된 것이 결국 선악과 따 먹는 범죄까지 가게 된 것입니다. 우리 현실은 우리의 에덴동산이며 우리는 그 현실의 주인입니다. 현실은 우리의 소유이며 종입니다. 우리는 현실을 다스리며 지배해야 되고 그럴 때 현실은 우리에게 다스림 받고 지배 받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 어떠한 현실도 예외는 없습니다. 평생을 통해서 닥치는 수도 없이 많은 천태만상의 모든 현실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 떨어지는 청천벽력 같은 현실이 닥쳐도 우리는 놀라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그 현실의 주인으로 그 현실을 능동적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그 현실에 피동 되지 말아야 합니다. 현실을 다스린다는 말은 하나님의 뜻을 통해서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그 현실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기쁜 현실 오면 웃고 슬픈 현실 오면 울고, 좋은 현실 오면 감사하고 괴로운 현실 오면 원망한다면 그는 현실에게 피동 되는 사람입니다. 현실에게 지배 받는 현실의 종입니다. 주인은 종에게 피동 되지 않고 종에게 다스림 받지 않습니다. 종이 울라 한다고 주인이 울지 않으며 종이 웃으라 한다고 주인이 무조건 웃지 않습니다. 웃을 일인지 울 일인지는 주인이 판단하고 결정합니다. 웃을 현실인지 울 현실인지는 현실의 주인인 우리가 그 현실 속에 있는 하나님의 뜻을 찾아 결정할 일입니다. 현실에 피동 되어 움직일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알고 나면 모든 내게 닥치는 현실은 그 모습이 어떠하든지 필요 없는 현실이 없고, 내게 유익 없는 현실이 없으며, 내 구원을 위하지 않는 현실이 없으니 감사할 현실밖에는 없는 것이 성경입니다. 가다가 넘어져서 코가 깨져도 감사할 현실입니다. 사업을 하다가 망해도 새겨 보면 감사할 현실입니다. 직장에서 실직을 당해도 감사할 현실입니다. 사고가 나서 팔다리가 부러져도 감사할 것뿐인 것이 우리 현실입니다. 무사안일이 아니며 무대뽀가 아닙니다. 세상이 감당치 못할, 바늘 끝만큼도 빈틈없는 논리가 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현실에 피동 되지 않고 현실을 다스리는 것, 이것이 하나님 섬기는 두 번째 길입니다. 3)동산을 지키고 하나님 섬기는 길 세 번째는 동산을 지키는 것입니다. 지킨다는 말은 원래 거기 있는 것 외에 다른 것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 외에 다른 것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이 지키는 것이며, 그 안에 있는 것이 다른 곳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 지키는 것입니다. 하와를 미혹시킨 뱀도 에덴동산에 있는 존재이지만 그것이 감히 하와를 함부로 상대할 수 없는데 그것을 상대한 것이 동산을 다스리지 못한 것이며, 그것이 입을 벌려 하지 않을 말을 하도록 두고 그 말을 들은 것이 하와가 동산을 지키지 못한 것입니다. 그 하와를 그리 되게 두고 하와에게 그 말을 들은 것이 아담이 동산을 다스리지 못하고 지키지 못한 것입니다. 그 결과는 선악과 따 먹은 범죄입니다. 이는 필연한 결과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에는 하나님이 거기 있도록 두신 것이 있고 그 현실에 있으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현실은 내가 있는 내 현실을 말하는 것이며 현실과 나와의 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나 없는 현실은 없고 나와 상관없는 현실은 내 현실이 아니며, 따라서 모든 현실은 나와의 관계 문제입니다. 현실을 다스리는 것은 내가 그 현실에 피동 되지 않는 것이며 현실을 지키는 것도 그 현실에서 나를 지키는 것이 현실을 지키는 것입니다. 현실을 지킨다는 말은 그 현실과 상관된 나를 지킨다는 말이니, 내가 당면한 그 현실로 인하여 내 속에 하나님이 허락지 않은 것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이 지키는 것입니다. 현실에 있는 것을 눈으로 봄으로, 귀로 들음으로, 몸으로 상대함으로 내 속에 생겨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해서는 안 될 생각, 가져서는 안 될 마음이나 욕심, 감정, 의심, 근심, 걱정, 염려, 불안, 초조… 이런 것들이 내 안에 들어오지 못하게 지키는 것이 현실을 지키는 것입니다. 내 안에 있는 감사, 기쁨, 사랑, 자비, 온유, 겸손, 근신… 이런 것들이 내 안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게 지키는 것이 현실을 지키는 것입니다. 내 안에 들어와서는 안 될 것이 들어오는 것도, 내 안에서 나가서는 안 될 것이 나가는 것도 다 현실로 인해서 되어 집니다. 현실에 있는 사람을 상대함으로, 어떤 사건을 처리하면서, 물건을 상대하면서 이 모든 것들이 들어오기도 나가기도 하는 것이니 이것을 바로 지키는 것이 현실을 지키는 것입니다. 현실에서의 우리 마음은 잠근 동산이며 덮은 우물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마음의 주인은 주님뿐이며 따라서 주님만이, 주님이 허락하신 것만이 우리 마음속에 들어올 수 있어야 되고 그 외는 어떤 것도 출입하지 못하도록 지켜야 합니다. 자기 속에 가득 찬 진리와 영감의 은혜가 나가지 않도록 지켜야 합니다. 현실을 지키는 것 이것이 하나님 섬기는 세 번째 길입니다. 4)허락하신 실과는 임의로 먹고 하나님 섬기는 길 네 번째는 허락하신 실과는 임의로 먹는 것이라 했습니다. 에덴동산에는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과실이 꽉 찼습니다. 먹을 수 없는 것은 선악과 하나뿐이었습니다.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는 먹지 못하지만 그 외는 전부 임의로 먹을 수 있습니다. 에덴동산과 같은 우리 현실에는 믿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공부를 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어학이든 과학이든 예능이든 무슨 공부든지 할 수 있습니다. 유학도 갈 수 있습니다. 돈벌이도 할 수 있습니다. 취직도 할 수 있고 사업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결혼도 할 수 있고 자녀도 낳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실력에 따라 권세도 잡을 수 있습니다. 대통령도 될 수 있고 왕도 될 수 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 신앙생활에 필요한 것 중에 죄 되지 않는 것이면 그 어떤 것이든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범위 안에서, 죄 되지 않는 범위 안에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허락하신 실과를 임의로 먹는 것입니다. 주신 현실에서 말씀 어기지 않고 계명 지키면서 열심히 공부하여 1등이 되면 그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자기도 영광스럽게 됩니다. 계명을 꼬박꼬박 다 지키면서 사업을 했는데 사업이 성공이 되면 그로 인하여 복음이 빛나고 자기도 영광스럽게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입니다. 우리 현실에는 자기만 바로 하면 얼마든지 성공하고 영광스럽게 될 수 있는 길이 꽉 찼습니다. 임의로 먹을 수 있는 허락하신 실과가 꽉 찼습니다. 이것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 섬기는 네 번째 길입니다. 5)선악과는 먹지 말라 하나님 섬기는 다섯 번째 길은 선악과는 먹지 않는 것입니다. 선악과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것입니다. 죄를 짓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과실이 꽉 찼는데 하필 선악과를 따 먹은 것은 순전히 마귀에게 미혹되었기 때문입니다. 제 정신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에덴동산과 같은 우리 현실에는 말씀을 어기지 않고도 할 수 있는 성공과 승리의, 영광의 것들이 얼마든지 있으니 그것을 하면 되는데 하필 말씀을 어겨 가면서 공부를 하고, 말씀을 어겨 가면서 취직을 하고, 말씀을 어겨 가면서 사업을 하고… 이런 것은 전부 마귀 귀신에게 홀린 것입니다. 제 정신이라면 그렇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마귀에게 꼬여서 욕심이 잉태되니까 거기서 선악과 따 먹는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현실에 어떻게 좋은 것이 있어도 그것이 말씀을 어기는 것이면 하지 않는 것이 선악과를 따 먹지 않는 것이며 이것이 하나님 섬기는 다섯 번째 길입니다. 결론 5가지는 연결된 것 하나님 섬기는 길 5가지는 결국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자기 현실이 자기의 에덴동산인 줄 알지 못하면 동산을 다스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동산을 다스리지 못하면 지키기도 어렵고, 동산을 다스리고 지키지 못하면 결국 허락하신 실과가 아닌 선악과를 따 먹을 수밖에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5가지를 알고 하나씩 지키되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현실은 자기의 에덴동산이라는 것을 알고 인식하고 그대로 현실을 상대하는 첫 번째가 가장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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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8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