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본질에서 비롯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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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본질에서 비롯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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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신앙은


하나님이 우리를 만들 때 '자유성'을 본질로 만들었고

하나님도 우리를 기르실 때 강제하지 않으시며

신앙의 결국은 외부 강제로 될 수는 없고 스스로 원하여 깨닫고 돌아서야 하는 면이 있어

공회 신앙 노선에서는 '강제'에 해당하는 처리 개념은 없습니다.


2. 어린 신앙, 여러 신앙을 해칠 때


예를 들어 이단 사상으로 어린 사람이나 다른 사람을 해치는 교인이 있다면

이단을 주장하는 자유를 막지 않지만 다른 사람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해 조처하게 됩니다.

이단 주장을 할 자유가 있듯이 어린 사람이나 다른 사람은 듣지 않을 자유가 있습니다.

이 두 자유가 충돌할 때는 교회는 이단자가 다른 사람을 침해하는 자유만 막는 것입니다.


이단자를 어떤 이유로 이단이라고 규정하고 발표하는 것이 그런 방법 중의 하나이고

이단자에게 직책이 있다면 다른 사람이 교회가 이단 주장을 인정한다고 생각하지 않도록

이단자의 교회 직책을 해제시켜 교회는 그 이단 사상을 반대한다고 발표를 할 수 있습니다.


3. 현재 중국 공회 김반석 (목사)님의 경우는


수 많은 교리적 문제가 있으나 시간상 이를 다 밝히는 것은 불가할 정도이고

최근 가장 대표적 이단설인 예수님의 인성 문제가 명확하여 이단의 길에 섰고

중국 공회의 김반석 (목사)님의 안수를 했던 공회가 있었으므로 해당 공회가 다시 모여

정식으로 목사 안수 해제를 비롯한 여러 조처를 해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준비 중입니다.


중국 공회의 활동력으로 볼 때, 그리고 이 노선의 대외 오해가 과거에 많았던 점을 볼 때

교계 신문에 공식 발표하는 등의 방법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
공회에도 치리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수고하십니다.

좋은 사이트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주변에도 저 같은 목회자들이 많습니다.


이전에 중국공회를 이 홈에서 소개했기 때문에 좋게 보았습니다.

그런데 기독론의 인성 이단설을 주장한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선교사 한 사람이 이단설을 가지게 되면 선교지가 쑥밭이 되어버립니다.


다른 교단들은 치리를 남발해서 탈이고 공회는 치리를 하지 않아서 탈이라고 생각합니다.

논쟁할 가치도 없는 명백한 이단설을 제한없이 발언하도록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닐까요?

이런 정도의 명백한 이단이면 치리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문선명정도 이단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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