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가위는 큰 명절에 2. 짐승의 피는 출12장의 유월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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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1. 한가위는 큰 명절에 2. 짐승의 피는 출12장의 유월절로 |
| 내용 | 답변이 늦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1. '유월절 한가위'라는 말은 한가위는 음력 8월 대 보름인 추석 명절을 말하는데 한가위가 큰 명절이기 때문에 '유월절 한가위'라고 한 것은 유월절 큰 명절이라는 뜻으로 사용한 것입니다. 시골 사람들은 아주 큰 행사나 중요한 일의 한 가운데를 강조할 때 사용하는 경우가 있으니 '유월절 한가위' 표현은 유월절의 중앙, 유월절 중심, 유월절의 절정... 라는 뜻입니다. 2. '짐승의 피로 제사드리는 제도'는 짐승으로 제사를 드리는 것은 아벨의 제사에서 노아의 제사로 이어 져 내려 왔습니다. 요1:29에서, 예수님이 바로 구약의 그 짐승, 그 어린 양이라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짐승을 잡아 제사를 드리려면 피를 봐야 하며 이 피는 바로 생명을 바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유월절 전까지는 그냥 짐승으로 제사 드리는 것까지만 기록하셨는데 출12장의 유월절에 피를 문 설주와 인방에 발라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구원을 받게 했으니 이렇게 명확하게 피로 우리를 대속한 기록은 유월절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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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