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인격에서 인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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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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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1 00:00
1. 우리가 가진 것은
첫째, 인격인 심신 자체가 있고
둘째, 인격인 심신이 만든, 심신의 기능이 있고
셋째, 인격인 심신이 심신의 기능으로 만든, 물질이 있습니다.
2. 예배는
하나님 앞에 은혜를 구하는 시간이니 하나님을 상대해야 하는데
하나님을 움직이려면 물질이나 실력 대신에 인격 자체를 기울여야 합니다.
정권이나 회사나 친구나 자격증은 물질이나 월등한 자기 실력만 가지고도 상대할 수 있는데
하나님은 자신을 기우리지 않고 자기 실력이나 물질만 가지고 상대하면 상대하지 않습니다.
정권은 속으로 욕을 하면서도 앞에서는 많은 사람의 지지만 이끌어 내면 사귈 수가 있고
자격증은 그 자격증으로 나쁜 일을 하고 싶은 사람이라도 실력만 있으면 따낼 수 있습니다.
회사는 실력조차 없다 해도 자본만 많이 투자하면 인재를 사서라도 돌아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 인격을 기울이지 않고 자본이나 남다른 실력으로 상대하려 한다면
그 중심을 보시고 오히려 벌을 내리시지 실력에 설득을 당하거나 자본에 굴하지 않습니다.
현재 교회 부흥도 신학 학위도 교권을 잡는 것도 인격 대신 실력과 돈으로 이룰 수 있지만
하나님 동행의 신앙은, 예배는,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은, 반드시 인격으로 상대해야 합니다.
심지어
교회의 부흥도 목회자의 사교성 외모 학벌 정치력이 좋으면 얼마든지 유리한 것이 현실이고
신학자가 되는 것은 두뇌 성격 인내를 갖추고 그리고 교단이나 학계에 줄이 있으면 되지만
하나님께서 직접 은혜를 받고 싶은 참 기도, 참 예배, 참 신앙 생활은 하나님이라야 하는데
하나님을 상대할 때는 물질과 실력 대신에 우리 인격 자체를 기울이는 방법 외에 없습니다.
3. 따라서
예배는 자기 몸과 마음이 힘과 정성을 들일수록 좋다는 것을 꼭, 꼭, 명심하면 좋겠습니다.
예배만은 세상 일이나 교회 행정면과 달라서 효율 편리 실적과 같은 개념을 버려야 합니다.
이왕이면 몸과 마음이 더 힘들면 힘들수록 더 좋은 것이고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좋습니다.
원한다 해도 건강이 없거나 신앙이 어리고 경제 문제 때문에 못하면 할 수 없는 것이지만
세상 모든 일과 달리 신앙에서만은 적게 투자하여 많이 건지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입니다.
교회는 세상 모든 단체와 근본적으로 그 의미와 목적과 존재 형식과 운영이 다른 곳입니다.
4. 지금 일반 교회 예배의 속화 형태
- 예배 횟수의 축소
교인 1 명이 1 주일에 참석하는 예배 횟수가 급감을 하고 있습니다. 타락의 지표입니다.
처음 출석하는 교인이 신앙이 어려서 1 회 참석에서 시작하는 것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신앙 생활을 오래 하여 교인 노릇을 제대로 해야 하는 교인의 출석 횟수를 말한 것입니다.
- 예배 내용의 축소
예배의 출석 횟수와 함께 예배와 상관 없는 내용은 급증하고 예배는 급감을 하고 있습니다.
예배의 필수 내용인 ‘찬송’ 대신에 교인들의 흥을 돋우고 감정 위주로 나가는 찬양이 많고
예배의 중심인 말씀 시간이 예배 시간에서도 줄고 그 말씀 내용도 세상 것이 대부분이며
예배의 기도가 하나님의 뜻을 찾는 대신 교인이 자기 소원을 말하는 것에 그치고 있습니다.
- 예배 모습의 변질
회사원이 회장님 앞에서는 그렇게 함부로 입고 말하고 함부로 행동하지는 않을 듯한데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예배 시간이 십대 이벤트 행사처럼 바뀌고 있습니다.
강단 위에 올라 선 목회자의 언행, 각종 사회 진행자나 교인들의 언행, 아주 놀고 있습니다.
- 예배 시간 선택의 방종
주일이라는 개념이 없어 져서 각 교인의 개인 생활을 위해 예배 시간을 여러 개를 나누고
어느 시간에든 손님 원하는 대로 참석하면 되도록 예배 시간을 선택하게 하고 있습니다.
회사나 학교는 경영자가 전체를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한 시간을 정하면 다 맞추어 가는데
예배 시간은 원하는 대로 입맛 따라 골라 먹고 골라 잡는 싸구려 매장 정도가 되었습니다.
- 예배당 구조의 악화
공부를 해도 지킬 기본 자세가 있고, 어른 앞에 설명을 들어도 최소한 지킬 태도가 있는데
예배 시간에 강단을 밑으로 내려 깔아 보면서 극장에서 연극 배우를 내려 보듯 하고 있으니
예배 참석 교인들에게는 편리할지 모르겠으나 하나님 앞에 예배 드리는 태도는 나쁩니다.
태도가 문제가 아니라 마음이 문제라 할지 모르나 태도가 마음 자세에 영향을 미칩니다.
5. 교회의 본질 변화
이제 예배 시간을 선택하는 방종에서 더 나아가 교회로 가는 것조차 불편하여 가지도 않고
집에서 손가락 하나 까딱하면 화면에 예배당이 나오니까 누워서 예배를 보는 시대입니다.
예배당에서 예배 드리는 것과 집에서 방송으로 예배 드리는 것의 차이는 인격 문제입니다.
신앙은 무릇 인터넷 기술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고 방송 비용을 들여서 해결 되지도 않으며
신앙은 자기 심신을 직접 얼마나 바치느냐는 것이니 방송보다는 교회로 직접 가는 게 옳고
교회로 직접 가더라도 교회 차량이 오면 타고 가는 것보다 자기 차를 타고 가는 것이 좋고
자기 차를 몰고 가는 것보다 걸어서 가는 것이 더 좋습니다.
연보도 온라인보다 수표라도 직접, 수표보다 현금을 봉투에 넣어 드리면 더 좋습니다.
원칙은 인격을 기울이는 것이 신앙이므로 조금이라도 더 정성을 들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6. 각자 형편에 따라
그러나 가난하여 차 구입이 어렵거나 교회 주차장이 없는 경우는 교회 차를 이용해야 하고
금액이 많으면 토요일 저녁에 보관하거나 분실 우려가 있으니 수표나 온라인을 할 수 있고
몸이 불편하면 업혀 나와서 예배당 유아실에 누워서 예배 볼 수도 있으며
차량으로 오갈 수도 없는 먼 거리에 사는 형편이라면 방송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입대하여 전방에 있는 군인이라면 혼자 영내 어느 구석에서 떨며 기도로 동참할 수도 있고
응급실에 가족이 실려 가서 보호자로 있다면 병원 복도에서 전화로 예배 참석해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쉽게, 편하게, 하찮게, 만만하게, 그 까짓 것이야 하는 식으로 예배를 낮추어 대하면서
자기 인격 자체를 기울이기 싫어서, 그럴 만한 가치를 느끼지 못한 상태로 예배를 대한다면
비록 교회를 직접 와서 몸으로 앉아 머리를 숙여 기도하고 말씀을 듣는다 해도 연극입니다.
일반적 원칙은 설명드릴 수 있으나 각자의 개인 사정은 하나님께서 주신 개별 현실이므로
자기 현실에서 방송으로 예배를 드려야 하는 사람은 예배 참석을 두고는 한 달란트 받았고
예배당 바로 옆에 살며 걸어서 교회를 갈 수 있다면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일 것입니다.
갈 수 있는데 방송으로 대신하면 죄가 되나 방송으로 봐야 할 사람이 기어코 간다고 하면
그 것도 그가 알지 못하는 다른 고장과 문제를 발생하여 신앙에 더 큰 손해가 될 수 있으니
목표는 확실하게 정하고 원칙은 분명하게 알되 오늘 내게 주신 내 현실에서 충성하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첫째, 인격인 심신 자체가 있고
둘째, 인격인 심신이 만든, 심신의 기능이 있고
셋째, 인격인 심신이 심신의 기능으로 만든, 물질이 있습니다.
2. 예배는
하나님 앞에 은혜를 구하는 시간이니 하나님을 상대해야 하는데
하나님을 움직이려면 물질이나 실력 대신에 인격 자체를 기울여야 합니다.
정권이나 회사나 친구나 자격증은 물질이나 월등한 자기 실력만 가지고도 상대할 수 있는데
하나님은 자신을 기우리지 않고 자기 실력이나 물질만 가지고 상대하면 상대하지 않습니다.
정권은 속으로 욕을 하면서도 앞에서는 많은 사람의 지지만 이끌어 내면 사귈 수가 있고
자격증은 그 자격증으로 나쁜 일을 하고 싶은 사람이라도 실력만 있으면 따낼 수 있습니다.
회사는 실력조차 없다 해도 자본만 많이 투자하면 인재를 사서라도 돌아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 인격을 기울이지 않고 자본이나 남다른 실력으로 상대하려 한다면
그 중심을 보시고 오히려 벌을 내리시지 실력에 설득을 당하거나 자본에 굴하지 않습니다.
현재 교회 부흥도 신학 학위도 교권을 잡는 것도 인격 대신 실력과 돈으로 이룰 수 있지만
하나님 동행의 신앙은, 예배는,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은, 반드시 인격으로 상대해야 합니다.
심지어
교회의 부흥도 목회자의 사교성 외모 학벌 정치력이 좋으면 얼마든지 유리한 것이 현실이고
신학자가 되는 것은 두뇌 성격 인내를 갖추고 그리고 교단이나 학계에 줄이 있으면 되지만
하나님께서 직접 은혜를 받고 싶은 참 기도, 참 예배, 참 신앙 생활은 하나님이라야 하는데
하나님을 상대할 때는 물질과 실력 대신에 우리 인격 자체를 기울이는 방법 외에 없습니다.
3. 따라서
예배는 자기 몸과 마음이 힘과 정성을 들일수록 좋다는 것을 꼭, 꼭, 명심하면 좋겠습니다.
예배만은 세상 일이나 교회 행정면과 달라서 효율 편리 실적과 같은 개념을 버려야 합니다.
이왕이면 몸과 마음이 더 힘들면 힘들수록 더 좋은 것이고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좋습니다.
원한다 해도 건강이 없거나 신앙이 어리고 경제 문제 때문에 못하면 할 수 없는 것이지만
세상 모든 일과 달리 신앙에서만은 적게 투자하여 많이 건지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입니다.
교회는 세상 모든 단체와 근본적으로 그 의미와 목적과 존재 형식과 운영이 다른 곳입니다.
4. 지금 일반 교회 예배의 속화 형태
- 예배 횟수의 축소
교인 1 명이 1 주일에 참석하는 예배 횟수가 급감을 하고 있습니다. 타락의 지표입니다.
처음 출석하는 교인이 신앙이 어려서 1 회 참석에서 시작하는 것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신앙 생활을 오래 하여 교인 노릇을 제대로 해야 하는 교인의 출석 횟수를 말한 것입니다.
- 예배 내용의 축소
예배의 출석 횟수와 함께 예배와 상관 없는 내용은 급증하고 예배는 급감을 하고 있습니다.
예배의 필수 내용인 ‘찬송’ 대신에 교인들의 흥을 돋우고 감정 위주로 나가는 찬양이 많고
예배의 중심인 말씀 시간이 예배 시간에서도 줄고 그 말씀 내용도 세상 것이 대부분이며
예배의 기도가 하나님의 뜻을 찾는 대신 교인이 자기 소원을 말하는 것에 그치고 있습니다.
- 예배 모습의 변질
회사원이 회장님 앞에서는 그렇게 함부로 입고 말하고 함부로 행동하지는 않을 듯한데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예배 시간이 십대 이벤트 행사처럼 바뀌고 있습니다.
강단 위에 올라 선 목회자의 언행, 각종 사회 진행자나 교인들의 언행, 아주 놀고 있습니다.
- 예배 시간 선택의 방종
주일이라는 개념이 없어 져서 각 교인의 개인 생활을 위해 예배 시간을 여러 개를 나누고
어느 시간에든 손님 원하는 대로 참석하면 되도록 예배 시간을 선택하게 하고 있습니다.
회사나 학교는 경영자가 전체를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한 시간을 정하면 다 맞추어 가는데
예배 시간은 원하는 대로 입맛 따라 골라 먹고 골라 잡는 싸구려 매장 정도가 되었습니다.
- 예배당 구조의 악화
공부를 해도 지킬 기본 자세가 있고, 어른 앞에 설명을 들어도 최소한 지킬 태도가 있는데
예배 시간에 강단을 밑으로 내려 깔아 보면서 극장에서 연극 배우를 내려 보듯 하고 있으니
예배 참석 교인들에게는 편리할지 모르겠으나 하나님 앞에 예배 드리는 태도는 나쁩니다.
태도가 문제가 아니라 마음이 문제라 할지 모르나 태도가 마음 자세에 영향을 미칩니다.
5. 교회의 본질 변화
이제 예배 시간을 선택하는 방종에서 더 나아가 교회로 가는 것조차 불편하여 가지도 않고
집에서 손가락 하나 까딱하면 화면에 예배당이 나오니까 누워서 예배를 보는 시대입니다.
예배당에서 예배 드리는 것과 집에서 방송으로 예배 드리는 것의 차이는 인격 문제입니다.
신앙은 무릇 인터넷 기술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고 방송 비용을 들여서 해결 되지도 않으며
신앙은 자기 심신을 직접 얼마나 바치느냐는 것이니 방송보다는 교회로 직접 가는 게 옳고
교회로 직접 가더라도 교회 차량이 오면 타고 가는 것보다 자기 차를 타고 가는 것이 좋고
자기 차를 몰고 가는 것보다 걸어서 가는 것이 더 좋습니다.
연보도 온라인보다 수표라도 직접, 수표보다 현금을 봉투에 넣어 드리면 더 좋습니다.
원칙은 인격을 기울이는 것이 신앙이므로 조금이라도 더 정성을 들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6. 각자 형편에 따라
그러나 가난하여 차 구입이 어렵거나 교회 주차장이 없는 경우는 교회 차를 이용해야 하고
금액이 많으면 토요일 저녁에 보관하거나 분실 우려가 있으니 수표나 온라인을 할 수 있고
몸이 불편하면 업혀 나와서 예배당 유아실에 누워서 예배 볼 수도 있으며
차량으로 오갈 수도 없는 먼 거리에 사는 형편이라면 방송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입대하여 전방에 있는 군인이라면 혼자 영내 어느 구석에서 떨며 기도로 동참할 수도 있고
응급실에 가족이 실려 가서 보호자로 있다면 병원 복도에서 전화로 예배 참석해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쉽게, 편하게, 하찮게, 만만하게, 그 까짓 것이야 하는 식으로 예배를 낮추어 대하면서
자기 인격 자체를 기울이기 싫어서, 그럴 만한 가치를 느끼지 못한 상태로 예배를 대한다면
비록 교회를 직접 와서 몸으로 앉아 머리를 숙여 기도하고 말씀을 듣는다 해도 연극입니다.
일반적 원칙은 설명드릴 수 있으나 각자의 개인 사정은 하나님께서 주신 개별 현실이므로
자기 현실에서 방송으로 예배를 드려야 하는 사람은 예배 참석을 두고는 한 달란트 받았고
예배당 바로 옆에 살며 걸어서 교회를 갈 수 있다면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일 것입니다.
갈 수 있는데 방송으로 대신하면 죄가 되나 방송으로 봐야 할 사람이 기어코 간다고 하면
그 것도 그가 알지 못하는 다른 고장과 문제를 발생하여 신앙에 더 큰 손해가 될 수 있으니
목표는 확실하게 정하고 원칙은 분명하게 알되 오늘 내게 주신 내 현실에서 충성하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인터넷 예배, 가정예배
인터넷 사용이 편리해졌습니다. 또 개인의 업무와 생활 범위가 한없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는 곳도 교회로부터 멀어지고 과거처럼 교회를 출석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조금 규모가 있는 교회들부터 시작해서 인터넷 예배와 온라인 연보로 교회를 운영하는 분담률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 개성이 또렷하게 표출되는 현대인의 성향상 굳이 교회로 출석하는 것보다 가정예배를 선호하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공회 교인들은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어떤 면을 조심해야 할지요? 원칙은 무엇이며 우리가 노력할 바는 어디가 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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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용이 편리해졌습니다. 또 개인의 업무와 생활 범위가 한없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는 곳도 교회로부터 멀어지고 과거처럼 교회를 출석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조금 규모가 있는 교회들부터 시작해서 인터넷 예배와 온라인 연보로 교회를 운영하는 분담률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 개성이 또렷하게 표출되는 현대인의 성향상 굳이 교회로 출석하는 것보다 가정예배를 선호하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공회 교인들은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어떤 면을 조심해야 할지요? 원칙은 무엇이며 우리가 노력할 바는 어디가 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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