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먼저 깨쳐야 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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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글을 먼저 깨쳐야 할 분 |
| 내용 | 오바마가 일본 수상에 당선되었다는 신문을 읽었다고 말을 전할 분이군요. 어떻게 이런 발표를 하도록 놔두는지 공회 사람들은 인심도 참 넉넉합니다. 3. 초대교회사에서 아폴리나리우스는 예수님의 영혼 곧 지정의에 신성이 차지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단설로 정죄 받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사람의 인성구조가 이분설로 정립된 시기로서 영혼 곧 지정의는 삼분설에서는 곧 영과 그리고 혼(마음)에 까지 해당되기 때문에 당연히 비성경적 이단설입니다. 그것은 영혼 곧 지정의라는 마음에 까지 신성이 차지한 것으로 말한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삼분설을 근거한 김반석은 예수님의 인성의 영의 자리에 신성이 차지하였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김반석의 주장은 아폴리나리우스가 주장한 설과는 엄연히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아폴리나리우스는 ‘영혼’의 자리에 신성이 차지했다는 설이며, 김반석은 ‘영’의 자리에 신성이 차지했다는 설입니다./ 마치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설과 '중생된 영혼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설과는 차이가 있는 것같이 말입니다. |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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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5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