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깨달음에 필요한 보조 참고 자료는 이 세상에 꽉 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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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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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4 00:0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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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모든 성경의 가르침은, 오늘 이 세상에서 참고하고 배우도록 '자연'을 조성하셨습니다.
건설구원의 실감도, 역시 다른 말씀과 같이 이 세상에 비슷한 것을 두시고 실감을 간접으로 느끼게 합니다. 성경에 깨닫기 힘든 것은 자연계시로 쉽게 배울 수 있게 하나님은 창조할 때 그리 창조해 두셨고 성경에서 느끼고 실감해야 하할 것이 그렇게 잘 되지 않을 때도 하나님은 이 세상 자연계시로 느끼고 실감토록 창조 때 그리 만들어 두셨습니다.
건설구원에 대한 실감은, 이 세상의 '차이' 혹은 '차별'에 대한 현상으로 느끼면 될 것입니다. 준비할 수 있을 때 미리 준비한 사람과 그런 때를 놓친 사람에게 나타나는 '뒷날의 차이' 혹은 '훗날의 차별'로 실감에 도움이 되도록 했으면 합니다.
2.훗날을 준비한 사람과 훗날에 상관없이 허송한 사람을 두고 세상에서 볼 수 있는 예는
16년 학생 시절, 마땅히 공부해야 할 사람이 하지 않고 그냥 세월을 보낸 경우와 16년 학생 시절을 다른 친구들처럼 놀고 싶으나 하루 하루를 학생이 학생답게 차분하게 자세 하나 학습 하나를 바로 한 사람의 차이를 실감하는 것은 그리 많은 나이가 필요할 것같지 않습니다.
오늘 이 나라의 자유는 그 사람이 학생 시절 어떻게 보내도 별 간섭없이 자유로 풀어두는 때입니다. 또한 그 사람이 훗날 사회인으로 무능하게 살아가도, 먹여주고 입혀주며 최소 생활과 인격과 인권을 보호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몇 백만원의 초봉을 받고 대기업이나 공직에서 매일을 바쁘게 살아가는 성공한 청년의 모습, 그리고 누가 눈짓을 주지 않아도 괜히 혼자 병신이 된 것같고 바보가 된 것같고 남들이 조롱하는 듯하여 자꾸 열등감과 소외감을 느끼는 그 움츠려드는 한 남자를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하늘 나라는 통행과 활동의 자유가 보장되어 무한에 이르도록 이동을 할 수 있으나, 세상에서 주와 동행을 익숙하게 연습한 사람은 하늘 나라를 말하자면 광속으로 이동할 것이고, 세상에서 주와 동행을 전혀 연습해 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자가용 비행기를 마음껏 이용하도록 티켓을 주더라도 자전거만도 못할 것입니다. 자전거도 배우지 못하고 기본구원만 받은 사람은 자전거도 차량도 비행기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나라에서 그런 도구가 없어서가 아니라 있어도 탈 줄을 몰라서 구경만 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오늘 이 세상은 모든 면으로, 다음에 갈 천국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미리 설명해도 알아들을 수 없는 영계의 광대하고 오묘한 세계를 만들어두시고 그곳에서 영생으로 살아갈 때 필요한 모든 것을 마음껏 사용하고 누릴 수 있도록 미리 필요한 기술과 사용법을 알려주고 계시는 때입니다. 지금 얼마나 배웠느냐에 따라 다음 세상에서 얼마나 자유롭게 실제 그 나라의 복을 복으로 받아들고 사용하느냐가 될 것입니다. 지금 하지 못했으면 그는 천국 입성자는 될지라도 천국관광객 또는 목격인으로만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이북에서 이남으로 구사일생 탈출한 분들의 감격스런 이야기를 최근 수도 없이 보고 듣습니다. 과연 한편의 이야기와 같은 과정을 겪고 드디어 꿈을 이룬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남한의 일반인이 아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그들이 이곳에 온 뒤에 매일매일 자기 책임으로 자기 실력으로 살아가는 그 훗날은 아무도 알아보지 않고 있습니다. 남한에 오고보니까 개들도 쌀밥을 먹는 천국은 천국입니다. 대통령 욕을 대로에서 아무리 해대도 잡아가는 사람이 없는 자유의 나라입니다. 그러나 특별한 기술이나 실력이 없이 그냥 단순 월남한 순박한 북한사람들은 남한 내에서 점점 소외감을 느끼게 됩니다. 북한에 있을 때 기준으로는 탈출만 하고 밥만 실컷 먹게 되면 천국이라고 보았습니다. 남한사회는 정부가 책임을 지고 그렇게 먹게 하여 줍니다. 그러나 남한에서 자유 세상의 모든 것을 보고 살게 되자, 그들에게는 남한 안에서 또 다른 창살없는 감옥을 느끼게 됩니다.
3.우리의 천국 모습을 대충 계산할 것이 아니고, 좀 세밀하게 분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옥을 가지 않은 기쁨은 기본적입니다. 천국에서 그 기쁨은 기본적으로 주어지지만, 이제 천국의 자유활동 세계에서 얼마나 실제로 활동하고 누릴 수 있느냐는 문제가 예수를 믿은 우리에게는 코앞에 딱 당면되어 있습니다. 오늘 살아갈 세상을 통째로 보고 도매금으로 취급해 버리기에는 그 나라는 너무도 세밀하고 너무도 오랫동안 쌓아온 그 한 순간 순간들을 전부 반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교사라 해도, 체육 특기 하나를 더 가진 분, 영어회화를 월등하게 잘 하는 분, 대통령 표창을 받아둔 교사가 교무실에서 같은 교사 중에서도 남다른 많은 면을 누리게 됩니다. 학교 밖에서 볼 때는 교사는 꼭같은 교사입니다. 그러나 교무실 내에서는 같은 교사라고 같을 수가 없습니다. 천차만별입니다. 실력도 지위도 다 다릅니다. 그것 때문에 열등감과 우월감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세상의 실력 차이는, 좀 늦었더라도 다시 힘을 쓰면 되는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갈 하늘나라는 세상에서 정해진 실력의 순서가 하늘에서 다시 바뀌지는 않습니다.
세상에서 너무 많이 볼 수 있는 '차이'라는 현상을 면밀하게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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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모든 성경의 가르침은, 오늘 이 세상에서 참고하고 배우도록 '자연'을 조성하셨습니다.
건설구원의 실감도, 역시 다른 말씀과 같이 이 세상에 비슷한 것을 두시고 실감을 간접으로 느끼게 합니다. 성경에 깨닫기 힘든 것은 자연계시로 쉽게 배울 수 있게 하나님은 창조할 때 그리 창조해 두셨고 성경에서 느끼고 실감해야 하할 것이 그렇게 잘 되지 않을 때도 하나님은 이 세상 자연계시로 느끼고 실감토록 창조 때 그리 만들어 두셨습니다.
건설구원에 대한 실감은, 이 세상의 '차이' 혹은 '차별'에 대한 현상으로 느끼면 될 것입니다. 준비할 수 있을 때 미리 준비한 사람과 그런 때를 놓친 사람에게 나타나는 '뒷날의 차이' 혹은 '훗날의 차별'로 실감에 도움이 되도록 했으면 합니다.
2.훗날을 준비한 사람과 훗날에 상관없이 허송한 사람을 두고 세상에서 볼 수 있는 예는
16년 학생 시절, 마땅히 공부해야 할 사람이 하지 않고 그냥 세월을 보낸 경우와 16년 학생 시절을 다른 친구들처럼 놀고 싶으나 하루 하루를 학생이 학생답게 차분하게 자세 하나 학습 하나를 바로 한 사람의 차이를 실감하는 것은 그리 많은 나이가 필요할 것같지 않습니다.
오늘 이 나라의 자유는 그 사람이 학생 시절 어떻게 보내도 별 간섭없이 자유로 풀어두는 때입니다. 또한 그 사람이 훗날 사회인으로 무능하게 살아가도, 먹여주고 입혀주며 최소 생활과 인격과 인권을 보호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몇 백만원의 초봉을 받고 대기업이나 공직에서 매일을 바쁘게 살아가는 성공한 청년의 모습, 그리고 누가 눈짓을 주지 않아도 괜히 혼자 병신이 된 것같고 바보가 된 것같고 남들이 조롱하는 듯하여 자꾸 열등감과 소외감을 느끼는 그 움츠려드는 한 남자를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하늘 나라는 통행과 활동의 자유가 보장되어 무한에 이르도록 이동을 할 수 있으나, 세상에서 주와 동행을 익숙하게 연습한 사람은 하늘 나라를 말하자면 광속으로 이동할 것이고, 세상에서 주와 동행을 전혀 연습해 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자가용 비행기를 마음껏 이용하도록 티켓을 주더라도 자전거만도 못할 것입니다. 자전거도 배우지 못하고 기본구원만 받은 사람은 자전거도 차량도 비행기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나라에서 그런 도구가 없어서가 아니라 있어도 탈 줄을 몰라서 구경만 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오늘 이 세상은 모든 면으로, 다음에 갈 천국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미리 설명해도 알아들을 수 없는 영계의 광대하고 오묘한 세계를 만들어두시고 그곳에서 영생으로 살아갈 때 필요한 모든 것을 마음껏 사용하고 누릴 수 있도록 미리 필요한 기술과 사용법을 알려주고 계시는 때입니다. 지금 얼마나 배웠느냐에 따라 다음 세상에서 얼마나 자유롭게 실제 그 나라의 복을 복으로 받아들고 사용하느냐가 될 것입니다. 지금 하지 못했으면 그는 천국 입성자는 될지라도 천국관광객 또는 목격인으로만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이북에서 이남으로 구사일생 탈출한 분들의 감격스런 이야기를 최근 수도 없이 보고 듣습니다. 과연 한편의 이야기와 같은 과정을 겪고 드디어 꿈을 이룬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남한의 일반인이 아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그들이 이곳에 온 뒤에 매일매일 자기 책임으로 자기 실력으로 살아가는 그 훗날은 아무도 알아보지 않고 있습니다. 남한에 오고보니까 개들도 쌀밥을 먹는 천국은 천국입니다. 대통령 욕을 대로에서 아무리 해대도 잡아가는 사람이 없는 자유의 나라입니다. 그러나 특별한 기술이나 실력이 없이 그냥 단순 월남한 순박한 북한사람들은 남한 내에서 점점 소외감을 느끼게 됩니다. 북한에 있을 때 기준으로는 탈출만 하고 밥만 실컷 먹게 되면 천국이라고 보았습니다. 남한사회는 정부가 책임을 지고 그렇게 먹게 하여 줍니다. 그러나 남한에서 자유 세상의 모든 것을 보고 살게 되자, 그들에게는 남한 안에서 또 다른 창살없는 감옥을 느끼게 됩니다.
3.우리의 천국 모습을 대충 계산할 것이 아니고, 좀 세밀하게 분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옥을 가지 않은 기쁨은 기본적입니다. 천국에서 그 기쁨은 기본적으로 주어지지만, 이제 천국의 자유활동 세계에서 얼마나 실제로 활동하고 누릴 수 있느냐는 문제가 예수를 믿은 우리에게는 코앞에 딱 당면되어 있습니다. 오늘 살아갈 세상을 통째로 보고 도매금으로 취급해 버리기에는 그 나라는 너무도 세밀하고 너무도 오랫동안 쌓아온 그 한 순간 순간들을 전부 반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교사라 해도, 체육 특기 하나를 더 가진 분, 영어회화를 월등하게 잘 하는 분, 대통령 표창을 받아둔 교사가 교무실에서 같은 교사 중에서도 남다른 많은 면을 누리게 됩니다. 학교 밖에서 볼 때는 교사는 꼭같은 교사입니다. 그러나 교무실 내에서는 같은 교사라고 같을 수가 없습니다. 천차만별입니다. 실력도 지위도 다 다릅니다. 그것 때문에 열등감과 우월감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세상의 실력 차이는, 좀 늦었더라도 다시 힘을 쓰면 되는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갈 하늘나라는 세상에서 정해진 실력의 순서가 하늘에서 다시 바뀌지는 않습니다.
세상에서 너무 많이 볼 수 있는 '차이'라는 현상을 면밀하게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건설구원] 하늘 나라 상급의 가치에 대하여 지식으로는 알겠으나, 실감이 어렵습니다.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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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구원과 직결되는 질문인 것 같은데,
수없이 많이 들어왔지만, 또 그 중요성과 가치를 지식적으로는 잘 알고 있지만,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아무리 생각해도 가슴속에 직접 와닿지는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 상급의 가치를 제대로 안다면 좀더 주님 뜻에 맞추려 노력하며 정신차리고 치열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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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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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구원과 직결되는 질문인 것 같은데,
수없이 많이 들어왔지만, 또 그 중요성과 가치를 지식적으로는 잘 알고 있지만,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아무리 생각해도 가슴속에 직접 와닿지는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 상급의 가치를 제대로 안다면 좀더 주님 뜻에 맞추려 노력하며 정신차리고 치열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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