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은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지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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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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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9 00:00
어머님 은혜를 뼈 저리게 느끼느냐?
이렇게 묻는다면 어린 아이들은 느끼지 못한다고 할 것입니다.
또 좀 철이 든 아이들이라도 그렇게까지는 아니라 할 것입니다.
만일 어머님은 죽든 말든 상관이 없느냐?
이렇게 묻는다면 철 없는 아이뿐 아니라 못된 자식이라도 속으로는
그런 것은 아니라 할 것입니다.
친 자식인지 아닌지 알아 보는 방법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냐?
믿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세례는 받아야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하나님의 자녀는 아니라 생각된다면 기다려야 합니다.
세례는 잘 믿느냐 잘 믿지 않는 사람이냐, 즉 좋은 자녀냐 애 먹이는 자녀냐
이 것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자녀가 맞기는 맞느냐 아예 남의 자식이냐
이 것을 가리는 것입니다.
육의 자녀는 DNA 방식이나 혈액 검사 등으로 남이 할 수 있는데
신앙으로 하나님의 자녀인지는 본인의 속 마음만이 알 수 있습니다.
질문하시는 분이
내가 잘 믿는 사람이냐?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확실하냐?
내가 예수님의 대속에 감격한 사람이냐?
이렇게 자문 자답을 한다면 ‘나는 그렇게까지는 아니라…’ 대부분 이럴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안 믿는 사람이냐?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절대 아닐 것 같은가?
나는 예수님의 대속에 감사가 전혀 느껴지지 않느냐?
이렇게 자문 자답을 한다면 ‘조금은 느껴진다, 아주 아니라 할 수는 없다… ‘
이럴 것입니다.
이 것이 바로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을 가장 쉽게 판별하는 기준입니다.
세례는 일단 하나님의 자녀가 맞기는 맞느냐? 이 것이 기준입니다.
학습은 내가 세례를 받을 때까지 내가 세례 받을 때 좀 더 자격 있는 사람이 되도록
공부를 해 보겠다는 결심입니다. 그 시작입니다. 그 약속입니다.
그렇다면 질문자는 이미 세례를 바로 받아야 할 사람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학습은 너무 당연하게 받아야 합니다.
못 난 아들이, 못 난 며느리가 부모에게
너무 뻔뻔스럽고 너무 자랑스럽게 설치는 것도 탈이지만
그래도 그만 그만한 자녀인데 부모에게 죄송하다 해서
늘 울고 짜고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너무 지나치게 말을 하면 그 것도 부모에게 안스럽고 고통스럽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인가?
자녀이기 때문에 질문자는 지금까지 자신의 신앙 내면이 질문 내용 정도였습니다.
부족한 것은 내년 세례 받을 때에 보충하시고
이번에는 학습이므로 현재 질문자 정도의 신앙 모습이면 무조건 받아야 합니다.
주님의 대속이 마음에 실제 느껴질 만큼 그리고 뜨거워질 만큼 된다면
세례와 학습을 두고 생각할 수준이 아니고 목회자로 나갈 신앙일 것입니다.
이렇게 묻는다면 어린 아이들은 느끼지 못한다고 할 것입니다.
또 좀 철이 든 아이들이라도 그렇게까지는 아니라 할 것입니다.
만일 어머님은 죽든 말든 상관이 없느냐?
이렇게 묻는다면 철 없는 아이뿐 아니라 못된 자식이라도 속으로는
그런 것은 아니라 할 것입니다.
친 자식인지 아닌지 알아 보는 방법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냐?
믿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세례는 받아야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하나님의 자녀는 아니라 생각된다면 기다려야 합니다.
세례는 잘 믿느냐 잘 믿지 않는 사람이냐, 즉 좋은 자녀냐 애 먹이는 자녀냐
이 것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자녀가 맞기는 맞느냐 아예 남의 자식이냐
이 것을 가리는 것입니다.
육의 자녀는 DNA 방식이나 혈액 검사 등으로 남이 할 수 있는데
신앙으로 하나님의 자녀인지는 본인의 속 마음만이 알 수 있습니다.
질문하시는 분이
내가 잘 믿는 사람이냐?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확실하냐?
내가 예수님의 대속에 감격한 사람이냐?
이렇게 자문 자답을 한다면 ‘나는 그렇게까지는 아니라…’ 대부분 이럴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안 믿는 사람이냐?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절대 아닐 것 같은가?
나는 예수님의 대속에 감사가 전혀 느껴지지 않느냐?
이렇게 자문 자답을 한다면 ‘조금은 느껴진다, 아주 아니라 할 수는 없다… ‘
이럴 것입니다.
이 것이 바로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을 가장 쉽게 판별하는 기준입니다.
세례는 일단 하나님의 자녀가 맞기는 맞느냐? 이 것이 기준입니다.
학습은 내가 세례를 받을 때까지 내가 세례 받을 때 좀 더 자격 있는 사람이 되도록
공부를 해 보겠다는 결심입니다. 그 시작입니다. 그 약속입니다.
그렇다면 질문자는 이미 세례를 바로 받아야 할 사람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학습은 너무 당연하게 받아야 합니다.
못 난 아들이, 못 난 며느리가 부모에게
너무 뻔뻔스럽고 너무 자랑스럽게 설치는 것도 탈이지만
그래도 그만 그만한 자녀인데 부모에게 죄송하다 해서
늘 울고 짜고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너무 지나치게 말을 하면 그 것도 부모에게 안스럽고 고통스럽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인가?
자녀이기 때문에 질문자는 지금까지 자신의 신앙 내면이 질문 내용 정도였습니다.
부족한 것은 내년 세례 받을 때에 보충하시고
이번에는 학습이므로 현재 질문자 정도의 신앙 모습이면 무조건 받아야 합니다.
주님의 대속이 마음에 실제 느껴질 만큼 그리고 뜨거워질 만큼 된다면
세례와 학습을 두고 생각할 수준이 아니고 목회자로 나갈 신앙일 것입니다.
학습 문답을 받아야 할런지요?
학습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아무래도 학습세례를 받지 못할것 같습니다.
하나님 계심을 확신하게 되고 요즈음은 도무지 왜 이렇게 쏟아부어 주시나 겁이 날만큼 매일매일이 하나님이 계심을 눈물 나게 느끼겠고 한편 이제 더이상 마음속에서 죄짓는일에 하나님 두려워서 갑갑할때도 많아 어떤때는 차라리 하나님 계신걸 몰랐을때가 훨씬 편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학습세례 문답지를 외우면서 저는 아직 학습세례 받을때가 되지 않은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것이나 저희를 죄에서 구원하기 위하여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신것을 이론으로는 알겠으나 그 아픔을 느끼거나 진심으로 마음으로부터 간절하게 믿어지질 않습니다.
열심히 믿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성경을 읽을수록 점점 머릿속이 엉킨 실타래처럼 복잡해지기만 하고 주변에서 생활을 정리하고 믿는 성도들처럼 그런 정도의 확신이 있는 정도는 아니어서 가슴만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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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아무래도 학습세례를 받지 못할것 같습니다.
하나님 계심을 확신하게 되고 요즈음은 도무지 왜 이렇게 쏟아부어 주시나 겁이 날만큼 매일매일이 하나님이 계심을 눈물 나게 느끼겠고 한편 이제 더이상 마음속에서 죄짓는일에 하나님 두려워서 갑갑할때도 많아 어떤때는 차라리 하나님 계신걸 몰랐을때가 훨씬 편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학습세례 문답지를 외우면서 저는 아직 학습세례 받을때가 되지 않은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것이나 저희를 죄에서 구원하기 위하여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신것을 이론으로는 알겠으나 그 아픔을 느끼거나 진심으로 마음으로부터 간절하게 믿어지질 않습니다.
열심히 믿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성경을 읽을수록 점점 머릿속이 엉킨 실타래처럼 복잡해지기만 하고 주변에서 생활을 정리하고 믿는 성도들처럼 그런 정도의 확신이 있는 정도는 아니어서 가슴만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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