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다하는 신앙이 고핫

문의답변      


나를 다하는 신앙이 고핫

분류
제목나를 다하는 신앙이 고핫
내용1. 구약과 신약의 직책 구약은 제사장 선지자 왕으로 3 가지 직책을 나누고 따로 맡겼습니다. 신약은 이 3 가지 직책을 오늘 우리 믿는 사람 모두에게 다 맡겼습니다. 목사만 제사장이라고 하거나 신학자만 선지자라 하거나 총회장만을 왕이라고 한다면 보이는 육체 면으로 기르는 구약과 신령한 면으로 기르는 신약을 혼동한 것입니다. 구약의 '고핫 자손'과 그 자손에게 주어진 특권 또는 특별한 역할도 구약에서는 그들에게만 주어졌으나 오늘 우리에게는 믿는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일입니다. 우선 고핫 자손의 하는 일은 증거궤, 떡상, 등잔, 금향단, 번제단 등 성막 안에 중요한 것을 운반하는 입니다. 그리고 이 성막 안에 중요한 것은 사람이 직접 메어 나르게 만들어졌습니다. 2. 고핫 자손의 직책 - 성막 물품의 운반 출애굽한 이스라엘 전체가 먹고 살고 활동하는 제일 중심에는 항상 성막이 있었으니 믿는 사람이 세상 속에서 세상을 접하고 사는 생활의 제일 중심은 항상 교회라야 합니다. 오늘의 교회라고 할 수 있는 성막의 중심에는 하나님을 섬기는 여러 가지가 있었으니 하나님과 동행하는 지성소와 말씀의 떡상과 기도의 등대와 바치는 제단 생활이 있습니다. - 오늘의 고핫 생활 믿는 사람이 세상 직장 가정 친구 가족 관계를 두루 가지고 살고 있으나 우리의 중심에는 항상 하나님 모시고 말씀으로 사는 신앙이 그 중심에 명확해야 하고 이 생활은 내 몸과 마음으로 직접 메고 가야 하며 다른 도구를 사용하지 못합니다. 신앙의 내면, 신앙의 본질, 신앙의 실제 걸음은 반드시 나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세상 다른 것은 돈으로 하거나 기술이나 아이디어나 체제나 꾀로 할 수 있지만 하나님과 동행하며 말씀대로 살아가는 신앙 생활은 내 몸과 내 마음으로 직접 해야 합니다. 부자 교회가 돈으로 예배당 건물을 짓는 것은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찬송을 인도하고 설교하고 학생을 가르치는 고임금의 전문 사역자를 투입한다면? 교회의 성탄 행사를 이벤트 회사에 맡겨 멋지게 화려하게 감동스럽게 대행을 시킨다면? 마치 아이를 낳기 싫어 대리모를 사용하거나 입양을 하거나 유모로 기르는 꼴일 것입니다. 성막 안에 하나님을 섬기는 데 필요한 직접 도구들은 전부 고핫 자손이 직접 메야 합니다. 세상 다른 생활은 과학 기술 경제 아이디어 학문으로 효율을 기해도 그 것이 발전이 되지만 교회와 개인의 신앙도 세상 교육, 세상 단체 운영처럼 방법들을 쓰는데 이는 탈선입니다. 개인의 자기 신앙은 그리고 전체가 함께 신앙 생활을 하는 교회의 운영이란 시대가 아무리 발전하고 기술과 편리와 경제 규모와 과학으로 아무리 가능한 일이 많아도 하나님 앞에 믿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직접 기우려 나 자체를 바쳐야 신앙이며 교회입니다. 이런 면 때문에 세상 기술과 편리와 모습이 교회 안에는 많이 보일수록 속화가 됩니다. 이런 면이 있어 가능한 것이 있다 해도 무지하게 무식하게 무작하게 믿고 나가야 합니다. 간단하게 외부 관찰로도 판단할 수 있는 것을 중심으로 설명했습니다만 이런 면으로 각자 자기 신앙 내면을 살펴 보신다면 고핫 자손의 직무와 주의할 점은 오늘 신약의 우리가 걸어 가야 할 우리의 신앙 면을 정말 폭넓게 자세하게 가르칩니다.
yilee 0
쓰기 문의 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2) AND가 지원되는 검색 (AND가 지원되는 게시판으로 가기)
(3) 게시판 하단의 검색 AND가 지원되지 않지만 검색 후 목록정렬이 보기 편함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4
    성도A
    2026.02.23월
  • 13933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2
    교인
    2026.02.16월
  • 13931
    LA
    2026.02.15일
  • 13930
    재독
    2026.02.14토
  • 13929
    학생
    2026.02.12목
  • 13928
    성도A
    2026.02.11수
  • 13927
    도봉
    2026.02.10화
  • 13926
    교인
    2026.02.10화
  • 13925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4
    성도A
    2026.02.04수
  • 13923
    학생
    2026.02.02월
  • 13922
    성도A
    2026.02.02월
  • 13921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0
    학생
    2026.01.21수
  • 13919
    학생
    2026.01.16금
  • 13918
    반사
    2026.01.16금
  • 13917
    학생
    2026.01.15목
  • 13916
    반사
    2026.01.13화
  • 13915
    성도A
    2026.01.12월
  • 13914
    신학도
    2026.01.12월
  • 13913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2
    성도A
    2025.12.26금
  • 13911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0
    믿는 자
    2025.12.22월
State
  • 현재 접속자 186(1) 명
  • 오늘 방문자 6,166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3,84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