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하게 읽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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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하게 읽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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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평소 혼자 성경을 읽을 때는 여러 방법이 있으나

우선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하게 읽어 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뜻을 모르면 그냥 넘어 가시고,

짐작을 할 정도가 되면 그런 부분은 ‘짐작은 이런 것 같다’

이렇게 해 두고 넘어가면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읽으면 성경은 읽혀지지 않는 것이 보통이며 정상입니다.


그런데 자기 인내와 열심으로 그렇게 읽어 내려 가다 보면

언제부터인가 읽어지는 은혜를 받게 되면 읽어지게 됩니다.

조금 힘들어도 계속해 보면 그런 은혜가 쏟아지게 되는데 만일 그렇게 되지 않으면

지금 홈에서 드리고 있는 2 종류의 ‘성경 읽기 문답지’가 있습니다.

매장에 1-2개의 질문을 간단하게 적어가며 읽게 되는데 이 것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성경은 그냥 읽다 보면 읽어지는 은혜라는 것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오래 믿고도 그런 경험을 갖지 못하다가 어느 날 그런 은혜를 갖게 됩니다.

천하 다른 책에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경험입니다.

어려운 부분이든 어떤 부분이든 그냥 읽고 싶고 읽어지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교회에서 내드리는 문답지를 사용하지 않아도 전혀 불편을 느끼지 못합니다.

지금 답변자 교회에 88세 집사님은 평생에 시간만 있으면 저절로 성경에 손이 갑니다.

그리고 하루 종일.

80세 넘는 모친 한 분도 성경을 읽으면서 좋아서 어쩔 줄 모르던 모습이 눈에 훤합니다.


세상에 전혀 배운 것이 없고 오직 시골에서 바다 일과 농사만 짓고 살아 오셨으며

책이라고는 전혀 읽을 리가 없었던 분들이 그 어려운 성경에 날 새는 지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은 어떤 식으로 읽는 게 좋은지...
목사님께


하루중에서 제게 가장 편안한 시간이라 하면

새벽예배 시간입니다.


그전에는 지옥같은 시간이였고 지금은 저에게

그 고통스럽던 시간들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잊지 못하게 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새벽예배를 다녀와서 잘 자고 있는 아이를 보면

감사합니다..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일요일을 왜 기다리나 물으시면 성경공부시간

때문이라고 하면 거의 맞는것 같습니다.

나머지가 의미없다가 아니라 성경공부 시간은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금방이고 늘

너무 짧아서 아쉽기도 합니다.

물론 공부했던 내용을 다 기억하진 못하지만요..^^


요즘 성경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저혼자 읽을때는 어렵다는 생각, 그리고 성경공부

시간때처럼 설명이 있으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텐데

그 의미를 잘 몰라 아쉽고 몇장 봐지지가 않습니다.


성경은 어떤식으로 읽는게 좋은지...

다른 분은 연습장에 적어가며 탐독을 하시던데 그런면이

참 부럽기도 했지만 저는 읽어도 무슨뜻인지 잘

몰라 어려움이 많습니다.


성경 이해하는데 도움되는 방법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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