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45:2에 요셉이 방성대곡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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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45:2에 요셉이 방성대곡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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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설교말씀에 말씀이 양식이다 하셨습니다.

그러면 저 같은 사람은

말씀 공부하고 되새기고 실천하도록 육의 양식을 채우는

일을 줄이라는 말씀이신지..

잘 정리가 되지를 않습니다.


저번 일요일 성경말씀 시간에

창세기 사십오장 이절에서

요셉이 방성대곡하는 구절이 나옵니다.


저는 지금도 의문인것이

목사님 말씀처럼 요셉은 하나님의 예정된길로

가고 있음을 알았고 형들과 아버지를 회개시키기 위해

본인이 그렇게 계획대로 했는데 왜 방성대곡 했을까요?


애굽과 바로의 궁중까지 들릴정도의 울음이면 요셉에게도

원망이 들어 있었던건 아닐까요?


저 같은 사람은 내가 억울할때나 누군가 원망스러울때

가슴에 맺힌게 많아 한꺼번에 터트릴때 그런 큰 울음이

나는것 같은데요..


말씀을 듣다보면 잡힐듯 이해할 듯 하다가도

정말로 저에게는 동떨어진 참신앙의 길은 다른

세계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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