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해석 - 83.7. 설교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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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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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1 00:00
1. 원래 시 내용
흑암에 빛찼고 눈밑에 봄왔다
파도야 외쳐라 대해는 잠잔다
고갈한 절벽에 생화는 웃고요
도꾼 독안에 정금을 빛낸다
흉금의 바다에 소망의 돛달고
순풍에 맞어가니 세상에 잘있거라
2. 간단한 뜻
83년 7월의 수 요일 밤 예배에 잠깐 설명된 내용을 먼저 소개합니다.
- 흑암에 빛찼고
깜깜한 어두울 때라야 빛입니다.
-눈 밑에 봄왔다
세상에서 아무리 핍박을 하고 아무리 어떻게 해도, 눈 밑에 봄이 왔습니다.
눈보라가 그렇게 왔지만 그 눈 속에서 새 움은 터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파도야 외쳐라 대해는 잠잔다
파도가 아무리 외쳐도 그 큰 바다 밑에서는 잔잔하여
파도가 오는가 가는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고갈한 절벽에 생화는 웃고요
고갈한 절벽에 생화는 웃습니다.
아무리 청암 절벽에 비 한 방울 안 와도 거기에서, 꽃은 피어서 향기를 날리고 있습니다.
-도꾼 독안은 정금을 빛냅니다.
-흉금의 바다에 소망의 돛달고 순풍에 맞어가니 세상아 잘 있거라.
자기의 신앙 간증을 말한 것입니다. 우리가 조용할 때나 앞으로 환란 때나 어떤 그 원수의 강한 세력 앞에서도 우리는 이 찬미를 계속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그러면서 찬미하면서 십자가지고 개가를 부르면서 주님앞으로 가도록 합시다.
흑암에 빛찼고 눈밑에 봄왔다
파도야 외쳐라 대해는 잠잔다
고갈한 절벽에 생화는 웃고요
도꾼 독안에 정금을 빛낸다
흉금의 바다에 소망의 돛달고
순풍에 맞어가니 세상에 잘있거라
2. 간단한 뜻
83년 7월의 수 요일 밤 예배에 잠깐 설명된 내용을 먼저 소개합니다.
- 흑암에 빛찼고
깜깜한 어두울 때라야 빛입니다.
-눈 밑에 봄왔다
세상에서 아무리 핍박을 하고 아무리 어떻게 해도, 눈 밑에 봄이 왔습니다.
눈보라가 그렇게 왔지만 그 눈 속에서 새 움은 터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파도야 외쳐라 대해는 잠잔다
파도가 아무리 외쳐도 그 큰 바다 밑에서는 잔잔하여
파도가 오는가 가는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고갈한 절벽에 생화는 웃고요
고갈한 절벽에 생화는 웃습니다.
아무리 청암 절벽에 비 한 방울 안 와도 거기에서, 꽃은 피어서 향기를 날리고 있습니다.
-도꾼 독안은 정금을 빛냅니다.
-흉금의 바다에 소망의 돛달고 순풍에 맞어가니 세상아 잘 있거라.
자기의 신앙 간증을 말한 것입니다. 우리가 조용할 때나 앞으로 환란 때나 어떤 그 원수의 강한 세력 앞에서도 우리는 이 찬미를 계속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그러면서 찬미하면서 십자가지고 개가를 부르면서 주님앞으로 가도록 합시다.
시 해석
백목사님 시중에서 세상아 잘있거라 시가있는데
그 시에 깊은 뜻을 해석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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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시중에서 세상아 잘있거라 시가있는데
그 시에 깊은 뜻을 해석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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