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그런 시집 정도는 넉넉하게 또 쉽게 넘길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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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그런 시집 정도는 넉넉하게 또 쉽게 넘길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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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강아지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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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감사드립니다...

사람을 두려워하는자는 많은 올무에 빠진다 ^^?

암튼 전 사람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음..병신은 저보다 그고참이 더병신인데요 ㅋㅋㅋㅋ


그고참이 왕고 바로밑이라서...그의 왕고뻘이지요..

그래서 모든사람 한번씩 쿡쿡 찔러봅니다..

그중에서 자기보다 나이많은 사람한테는 꼼짝도 못하지요..

그래서 다른사람은 그 고참을 인간 쓰레기라 부릅니다.


저는 운동을 좀해서...사람을 죽일수 있는 약점도 압니다...

음..그리고 법을 피해가는 법도 압니다..고참을 화나게만든다음...

두 세대 맞아주고 싸우면 법적으로 문제될건 없습니다.


아무튼 기도는 계속하고 주먹질은 하지말아야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
[고민] 전쟁이 일어난다면...? 식사기도,주먹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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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런글 올려서 한편으론 죄송합니다만...

어떻게 반응하는것이 주님뜻인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총공회 교인이고 젊은 청년입니다.


회사에서 밥먹을때 어느 한 상사가 밥먹을때 기도하지말라고합니다.

골방에서 기도하라는 주님의 말씀이 생각나기도하고..

다니엘의 하루3번기도가 생각나서..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상사와 다투더라도 식사기도는 계속해야될지..아니면 아무도 모르게 기도해야합니까?


그리고 저는 저의 자존심을 위해선 주먹질을 하지않겠다고 다짐하였는데..

식사기도계속하는게 주님의 뜻이라면... 계속기도해서 다툼이 생길때 주먹질해도 되겠습니까?


그리고..전쟁이 일어난다면..목회하시는분들은 전쟁에 안나가시겠지만..

저희들은 총들고 나가서 싸워야 합니까? 내목숨은 조금도 귀하게 여기지 않지만..

전쟁이라도 별로 살인하고 싶은생각이 없습니다.

전쟁에서 죽이는건 하나님께서 뭐라고 안하신다고 들었습니다만...

이시대에선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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