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세상이 가르칠 수 없는 것만 가르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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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세상이 가르칠 수 없는 것만 가르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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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교회는 세상이 가르칠 수 없는 것만 가르치는 곳
내용교회가 학교와 다른 것은 교회는 세상 그 어느 곳에서도 가르칠 수 없는 하나님 말씀을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학교는 학교인데 '주일 학교'라고 하는 것은 세상 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것 외에 교회만 가르칠 수 있는 것이 있어 이름한 것입니다. 게임은 유치원에서도 잘 하고 이벤트 회사 직원들은 더 잘 하고 TV는 더 이상이 없습니다. 교회가 게임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즐겁게 하려면 교회는 세상의 밑 바닥 수준입니다. 교회 선생님이 그런 것으로 아이들의 선생님이 되려 한다면 교회는 오락 장소가 됩니다. CCM이 비록 찬송의 이름을 빌리기는 했지만 게임 시간에 즐거워 한 그 아이들이 그런 즐거운 그 느낌 그 감정 그런 분위기에서 이 번에는 찬송을 가지고 이어 지니 그 찬송은 찬송이 아니라 기독교 식 동요입니다. 세상이 하는 것이라고 교회는 무조건 반대로 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세상 건물이나 불당에 지붕이 있다 해서 교회는 지붕을 없애야 하는 것은 아니고 중이 입으로 밥을 먹는다고 목사는 귀로 밥을 먹어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세상과 절과 교회가 다른 것이 없으면 교회는 세상의 일부이고 천국과 상관이 없으니 교회가 교회인 것은 세상에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고 배울 수 없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알지도 믿지도 들으려 하지도 않는 말씀만 가르치고 말씀으로만 길러야 합니다. 혹 생각에 어른도 알아 듣기 어려운 철학보다 더 어려운 성경을 어떻게 아이들이 알까? 이렇게 아이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말씀 그대로 가르치지 아니하고 몸으로 그림으로 연극으로 우화로 구연 동화로 시청각 교재를 사용해서 가르치려 하는데 성경은 그 어떤 수단 방법을 다 동원해도 하늘의 것이므로 괜히 수고만 했지 헛 일입니다. 성령이 그 아이들 속에 감동을 주시면 되고 아니 주시면 되는 법이 없습니다. 세상 다른 것은 별별 재주나 기술이나 심리학이나 방법을 다 사용해도 되지만 성경은 믿어지는 은혜가 있어야 믿어지는 것이니 믿어지는 것은 오직 성령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마음 속으로 선생님이 기도하고 그리고 성경 그대로만 가르치면 좋겠습니다. 에덴 동산을 가르칠 때는 하나님께서 없는 가운데 처음 만든 곳이 에덴 동산입니다! 이렇게 그대로 말하면 되고 선악과를 먹고 죽었습니다! 이렇게 가르치면 되는 일입니다. 그런데 꼭 같이 앉혀 놓고 가르치면 무식할수록 아이일수록 더 잘 배우는 것이 통계입니다. 세상 지식과 달리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기 때문인데 똑똑하고 잘 나면 건방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알려 주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문의 답변 게시판 밑의 '발언/주제연구'라는 곳에 미국 교회 사례 하나가 있습니다. 2714 2715 번으로 소개한 내용입니다. 참고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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