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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신앙 통계로 볼 때


미국에 가서 신학만 배우지 자유주의에 물들지 않겠다고 결심한 사람은 많으나

미국에 갔다 와서 신앙이 넓어지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대학에 가서 세상 공부를 구경만 하지 그 공부에 물들지 않겠다고 한 사람은 많은데

대학을 통과하면서 세상 지식으로 순수한 신앙이 더러워 지지 않은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여자가 마음 먹으면 남자를 데려 오지만 여자 이긴 남자 이야기는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주 가끔

대학 공부를 하면서 세상 지식에 조금도 물들지 않았다고 판단할 사람들이 가끔 있으며

미국에 갔다 와서도 신앙과 세상 면으로 조금도 넓어지지 않았다는 사람도 있으며

남자가 끝까지 여자를 남자 신앙으로 끌어다 놓는 경우도 없지는 않기 때문에

누군지 모르는 상태에서는 일반적인 안내를 공정하게 했습니다.


신앙 본능은

최대한 신앙에 안전하고 쉽고 확실한 길을 걷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에게 어떤 인도를 하실지 모릅니다. 그래서 막지 못합니다.

본인만이 본인이 가야 할 본인의 길을 본인 속에 있는 성령의 인도를 따라 갈 수 있습니다.
결혼 후 공회 이동 문제
'갑'이라는 공회에서 신앙생활하던 남자와

'을'이라는 공회에서 신앙생활하던 여자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공회란 쉽게 '교파'라 정의하겠습니다.


그런데


여자쪽 형편과 사정이 있어서

결혼후에는 남자가 '을'이라는 공회에서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경우에

남자쪽에서 공회를 옮겨도 상관이 없습니까?


성경적으로 문제가 있습니까?

아니면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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