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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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구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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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9 00:00
백목사님에 시입니다.
시를 설명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세상아 잘 있거라
흑암에 빛찼고 눈 밑에 봄 왔다
파도야 외쳐라 대해는 잠잔다
고갈한 절벽에 생화는 웃고요
독군 독가는 정금을 빛낸다
흉금의 바다에 소망의 돛 달고
순풍에 맞어가니 세상아 잘 있거라
-1984. 2. 15. 밤-
시를 설명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세상아 잘 있거라
흑암에 빛찼고 눈 밑에 봄 왔다
파도야 외쳐라 대해는 잠잔다
고갈한 절벽에 생화는 웃고요
독군 독가는 정금을 빛낸다
흉금의 바다에 소망의 돛 달고
순풍에 맞어가니 세상아 잘 있거라
-1984. 2. 15.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