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적으로는 훌륭, 방법론에서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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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교리적으로는 훌륭, 방법론에서는 아쉬움 |
| 내용 | 70 년대 초반에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죄를 지어 하나님과 끊어 졌고 예수님 대속으로 다시 구원의 길이 생겼으니 예수님 믿고 구원 받으시라는 내용입니다. 안 믿는 사람을 상대로 전도할 때는 건설 구원을 설명하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사영리 내용은 기본 구원에 대하여 정확한 교리와 입장 위에 요약 된 전도지입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그 내용의 전개가 사람을 설득하기 위해 논리와 심리를 살짝 가미했고 그 것을 전하는 분들의 실제 중심도 사람을 설득하는 면이 강조 되는 점입니다. 그렇지만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 젊은이 청년 학생들에게 형제를 위해 열심히 전하게 했다는 것과 일반 진영은 교리 체계의 한계가 있어 그 이상을 알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한국 교계의 일반 수준에서 평가할 때 사영리 전도 노력은 성공 사례 중의 하나입니다. 다만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분이라면 이 노선에서 주로 사용하는 몇 가지 전도지가 있습니다. 내용도 사영리처럼 간단하고 전하는 방법에서 어떤 심리나 기술적인 면이 없습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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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