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자도 실수가 많습니다.
| 분류 | |
|---|---|
| 제목 | 답변자도 실수가 많습니다. |
| 내용 | 우리가 실수를 하지 않을 때 쯤이면 하나님께서 하늘로 불러 가십니다. 아직도 이 곳에서 숨을 쉬고 있다는 것은 질문자와 답변자가 서로 실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실수하지 않았거나 더했거나 이 것이 문제가 아니라 실수를 알 때 고칠 수 있느냐는 것이 신앙의 생명입니다. 질문자께서 혹 실수가 계셨다면 그리고 그 실수를 돌이키신다면 질문자는 의인입니다. 답변자도 혹 실수를 했을 때 만일 돌이키지 않으면 그 순간이 바로 사망입니다. 함께 연구하여 서로가 좀 더 온전해 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 |
yilee
0
2008.09.28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