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도움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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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주님의도움을 바라보며 |
| 내용 | 전문지식과 경험과 세상지혜와 좋은 환경,저와는 좀 차이나는 분들과 같이 일하게 되었습니다,큰차이는 아니지만 제가 워낙에 갖춰지지 못한사람이라 그들이 괜찮아 보이는 정도의 사람들입니다 저는 지혜도,언변도,세상지식도,환경도,아이큐도,건강도,돈도,학력도,인격도 모-든것에서 딸리고 한없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냥하는 말 아니고 실제입니다) 노력도 해보고 주님은혜 주시면 세상적인 약함이 있지만 내게능력주시는자 안에서 내가 능치 못할것없으리라는 말씀으로 지내 오고 있는데 일을 하다보면 일처리에 미숙하고 아이큐나빠 자꾸 잊어버리고 일에대해 자신감을 자꾸 잃어갑니다 내게 이런일을 주셨을때는 할수있는 힘도 주실것이고 감당치 못할 일은 주지 않으실텐데, 마음이 힘듭니다 세상에서 저보다 잘난 사람들 지혜,언변,당할수없고 거기에서 오는 초라함 극복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 제게 다른 직업을 주시라고 기도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약한 제가 초라해서 글올립니다 |
저하늘의뭇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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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