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자기와 잠재력의 자기는 아주 다릅니다.

문의답변      


현재의 자기와 잠재력의 자기는 아주 다릅니다.

분류
제목현재의 자기와 잠재력의 자기는 아주 다릅니다.
내용1.일반적으로는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은 인간은 그 어떤 환경에 어떤 일을 맡겨도 할 수 있습니다. 당장 모습만 가지고 보면 천차만별인데 그 속에 넣어 두신 잠재력은 굉장합니다. 2.특별한 경우 아무리 노력해도 절대로 안 되겠다는 것이 확연하게 나타나게 되면 그런 경우도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니 하나님께서 주지 않으신다 생각하고 포기하십시오. 그러나 대개는 자기가 미리 포기를 해서, 가질 수 있는 것을 버리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심사숙고하시고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차이는 보통 종이 한 장입니다. 3.더하여,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특별한 간섭이 있습니다. 다윗과 다니엘이 원래 그렇게 위대한 분들이 아닙니다. 그들을 기록해 주신 것은 오늘 우리를 그대로 보여 주시기 위해 우리 수준을 만들었습니다. 다만, 현재 자리를 하나님은 애당초 주지 않았는데 내가 허영으로 가졌는지 살펴 보셨으면. 하나님의 현실 인도를 무시하고 내가 너무 무리했다면 그것은 별도로 회개해야 합니다. 어떤 상황인지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여 일반 원리적인 면으로만 소개했습니다.
yilee 0
쓰기 문의 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2) AND가 지원되는 검색 (AND가 지원되는 게시판으로 가기)
(3) 게시판 하단의 검색 AND가 지원되지 않지만 검색 후 목록정렬이 보기 편함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4
    성도A
    2026.02.23월
  • 13933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2
    교인
    2026.02.16월
  • 13931
    LA
    2026.02.15일
  • 13930
    재독
    2026.02.14토
  • 13929
    학생
    2026.02.12목
  • 13928
    성도A
    2026.02.11수
  • 13927
    도봉
    2026.02.10화
  • 13926
    교인
    2026.02.10화
  • 13925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4
    성도A
    2026.02.04수
  • 13923
    학생
    2026.02.02월
  • 13922
    성도A
    2026.02.02월
  • 13921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0
    학생
    2026.01.21수
  • 13919
    학생
    2026.01.16금
  • 13918
    반사
    2026.01.16금
  • 13917
    학생
    2026.01.15목
  • 13916
    반사
    2026.01.13화
  • 13915
    성도A
    2026.01.12월
  • 13914
    신학도
    2026.01.12월
  • 13913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2
    성도A
    2025.12.26금
  • 13911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0
    믿는 자
    2025.12.22월
State
  • 현재 접속자 187(1) 명
  • 오늘 방문자 6,172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3,85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