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찾는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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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찾는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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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아가서 4장 6절 이하 말씀을 우리는 많이 배웠습니다.

날이 어둡고 그림자가 없어지는 말세로 갈수록 단체 구원 단체 운동은 극히 어두워집니다.

이럴 때는 나는 독립으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가야 하는 독립 신앙이 필요합니다.


물론 우리는 나 하나보다 여럿이, 여럿보다는 전체가 다 함께 바로 되기를 노력해야 하지만

말세가 되면 나의 능력으로 할 수 없는 상황이 시대적으로 전개되며 단체 타락이 올 것이니

일단 나 하나가 바로 알고 바로 살아야 그 다음에 한 사람씩 살려 나갈 수가 있습니다.


이 노선에서 기독교를 독재주의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 하나만 찾고 따르는 것이 기독교다! 이것을 주장하고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옳은 것은 찾지 않고 모여 앉아 타협하고 다수결로만 결정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주로 목사님들은, 내가 찾은 것만 하나님 뜻이니 내 말만 들으라 하는데 이는 잘못입니다.

교인이 옳을 수도 있고 목사가 옳을 수도 있고

다수가 옳을 수도 있고 소수가 옳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어느 것이 옳은지, 옳은 것은 하나님의 뜻이니 그 뜻만 찾아 나가자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옳은지 잘 모를 때는

교인은 일단 목회자에게 순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다수의 의견을 우선 고려해야 합니다.

목회자나 다수의 의견을 따르기에 찝찝한 면이 있으면, 일단 보류를 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나 분명히 틀렸다 싶은 것이 있으면 우리는 다수를 따르지 못합니다.

확실하게 틀렸다고 생각되는데 무조건 순종해라 하면 그 때는 거절해야 합니다.


무조건 목회자의 말이나 다수의 의견을 따라 가는 것도 탈이고

무조건 내 고집 내 생각 나만 옳고 바르다고 고집을 부리는 것도 정말 큰 문제입니다.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서울 지방의 이 노선 전체 교인들에 앞선 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기독교는 독재인가 ?
목사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그 진리대로 살아야하는데,

때에 따라 그렇지 못할 때가 많고 사람의 의견에 따라 할 때가 많습니다.

목사님 께서 지적하시다 시피, 특히 교역자님들이 하나님의 독제를 말 씀하시면서도,

그 말씀이 성도들에게 오해를 이르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한 말씀 드리려면, 기독교를 어떤 사상으로 분류하거나,

그런 사상적 세상적 생각으로 분류해서 생각하는 일은 잘못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거저,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이다, 하나님은 독재를 하시는 분이다,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다시 감사들이며,

저는 우리 총공회 교리를 신조로 살고있는 한 작은 장로입니다.

다시 감사들이며,

서울 동문 교회 이종만 장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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