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구약 해석에서도 적용 되는 신령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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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구약 해석에서도 적용 되는 신령한 기준 |
| 내용 | 1.신약과 구약의 말씀 연구 일반적으로 구약은 육체의 이스라엘을 육체로 기르면서 그 속에 신령한 면을 자라게 하셨고 신약은 육체를 벗고 바로 신령한 면을 중심으로 기르십니다. 그러나 구약에도 이방 여인 룻을 예수님의 구원 계통에 포함 시킨 경우처럼 신령한 면이 있었고 신약에도 성찬처럼 눈으로 보는 떡과 포도주로 기념하는 형식을 요구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 일반론이 잘못 되면 구약을 신령한 면으로만 해석하고 치우치면 각종 이단이 창세기에서부터 쏟아져 나오고 신약 기록을 보이는 면으로만 해석하고 치우치면 신령한 면의 건설은 거의 허사가 됩니다. 2.말씀을 살필 때 구약 말씀을 신령한 면을 중심으로 해석하거나 신약 말씀도 그 형식을 지켜야 할 경우는 다른 말씀들과 아주 다른 각도에서 살펴야 하므로 일반 신앙으로는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여지가 있다면 구약은 보이는 면을 중심으로 철저하게 살펴 보게 되고 신약은 신령한 면을 중심으로 샅샅이 살펴보게 됩니다. 성경이 출애굽에 이르는 시기를 400년과 430년으로 각각 다르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기록은 구약에 있고 또 애굽에 들어가고 나올 때 사건이 아주 상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야곱의 입국과 요셉의 입국 시점을 가지고 살피면 가능한 여지가 있고 또 4백 년은 대략의 수치로 그리고 430년은 정확한 수치로 주셨다고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살피면 말씀 중심의 좋은 자세이며 삐뚤어진 길로 가는 것을 막게 되는데 이렇게 지식적으로 살펴도 윤곽을 잡을고 그 입문에서 점점 들어가면 되는 경우도 있으나 앞서 소개한 설교록 내용처럼, 신령한 면으로 종 된 상태를 애굽 기간에 적용해야 한다면 답변자처럼 일반 신앙 수준에서 노력하는 사람으로서는 함부로 단정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3.과거 배운 기억이 있으나 어떤 부분은 그 부분도 명확하게 기억하고 또 흩어진 여러 부분들을 종합하기도 하는데 어떤 부분은 그 부분으로만 배우고 그 부분에만 적용했지 다른 면으로 연결하지를 못해서 배운 말씀들이 조각 난 파편으로만 남아서 건설에 사용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출애굽의 기간 문제를 질문한 글은 그 모양은 질문이지만 그 내용은 바른 지적이었습니다. 과거 이 게시판에서 소개한 내용은 답변자가 일반적으로 구약을 안내한 정도에서 그쳤으며 이 출애굽 기간은 신령한 면으로 해석해야 할 그런 특수한 경우임을 바로 살펴 주셨습니다. 설교록은 일반 교계가 성경 난해절이라고 일컫는 수 많은 부분을 다 해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설교록 분량이 방대하여 그 내용을 다 종합하여 바로 엮어 아는 것은 어렵습니다. 답변자가 이 홈과 이 게시판을 통해 공개적으로 앞서 그렇게 하는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답변자의 글이 정답이거나 최종 확인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의 토론과 발언의 시작입니다. 읽어보시고 옳다고 확정이 되면 그렇게 하신 분들이 자기 단정하신 그대로 가지면 되고 애매하거나 추가 확인이 필요하면 서슴치 마시고 발언하시고 재질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고 이번처럼 만일 틀린 부분이나 미진한 부분이 있다면 즉시 가르쳐 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이 땅 위에 사는 날까지 우리는 이 면으로 저 사람을 가르치고 저 면은 이 사람이 배우며 하나를 찾아가고 있으니 전4:11에서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진리 연구가 더욱 따뜻하게 잘 진행 발전될 것입니다. 4.참고로 -감사 여러 좋은 말씀 감사하고 또 성구를 찾아 편리하게 살펴보게 하신 분께도 감사하며 이 곳의 미진과 부족과 실수를 지켜보며 바로 잡아주는 동지요 한 몸이 계신 것도 감사하며 이런 모든 것이 가능하도록 누구나 마음 편히 대화할 수 있는 이 곳을 주심도 감사합니다. 최근 바쁜 일이 있어 바로 답변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번 질문은 관련 성구와 자료를 여러 면으로 살펴봐야 할 내용이어서 답변이 늦었습니다. -가능성 430년은 정확한 숫자로 기록한 면이 있고 400년은 대략의 숫자일 수도 있습니다. 만일 그렇다면 400년과 430년은 하나의 기간을 다르게 표현한 경우가 될 것인데 그렇게 된다면 애당초 이 문제는 아무 어려움이 없을 수 있습니다. 어떤 해석이든 다른 여지가 있을 때는 그 면을 마음에 두고 있어야 반론을 대비할 수 있고 남과의 토론에서 이기기 위한 것이 목적이 아니라 내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의심 때문이며 또한 그 여지를 바른 자세로 생각하다 보면 그것 때문에 이 말씀에 대한 확신이 더해지고 그 생각 때문에 다른 말씀을 살필 때도 여러 면으로 깊게 넓게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번 출애굽 기간 문제는 여러 면을 다 고려하고 평소 성경 전체를 바로 보고 있는 분이 명확하게 설명을 했기 때문에 기간에 대한 해석은 우리가 주저할 내용이 아닙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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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8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