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을 섬기는 우리와 그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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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을 섬기는 우리와 그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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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국기배례


그들은 수천 년 말씀으로 살아온 조상들에 의하여 근본 생각과 생활이 신앙화 되어 있으니

그들이 국기에 대하여 경례를 하는 것은 말 그대로 단순히 조국에 대한 충성의 표시입니다.


우리의 국기경례는 국기배례에서 이름만 바꾼 것이고 원래 일본식 일장기 숭배가 유래이니

일본의 국신이 일본을 지킨다는 미신이었고 해방 후 우리나 그들의 미신 수준이 같으므로

일본의 귀신이 일본을 지키듯 우리 귀신은 우리를 지킨다는 그 생각이 그대로 이어져왔고

그런 것이 국기배례로 그대로 되살아났기 때문에 국기배례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2.추도식


성경에도 매년 기념하라는 말씀 때문에 여러 감사절을 오늘도 기억하고 지키고 있습니다.

말씀이어서 하는 것이고 평소 늘 감사해야 하나 이 날은 특별히 한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 신앙 습관에서 자연스럽게 무슨 기념일이나 특별한 사람의 몇 주기 행사를 하므로

그들은 죽은 사람을 귀신으로 상대하는 우리와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3.한 가지 기억할 것은


국기경례나 추도식을 반대하는 이유가 이런 배경과 이유 때문이므로

만일 이런 문제가 해소되고 원래의 의미대로 국기를 나라 충성의 하나의 표시로 대하거나

추도식을 죽은 귀신 의미가 전혀 없어진 상태로 단순히 그를 기억하며 돌아보는 것이라면

할 수가 있습니다.


현재 우리 사회 환경과 현대인의 근본 사고방식이 급변하고 있으므로

아마 어느 가정은 실제 부분적으로 추도식을 해도 될 정도일 것이고 국기경례도 그렇지만

신앙은 꼭 바꾸어야 할 필요가 없다면 최대한 현 신앙 모습까지 유지하는 것이 좋으므로

이 2가지 문제를 더 유지해야 할 시기이고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비록 소수지만 과거 생각 그대로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들이 오해하지 않도록 앞서 믿고 바로 믿는 길을 아는 이들이 극도로 조심할 일입니다.
제사와 추도식
마음속에는 늘 물음표를 안고 어디 여쭐곳이 없습니다.

제사에 관해 여쭐께 있는데요.


이번 명절때 늘 조금씩 삐걱거리던 문제가 정식으로

형제들간에 논의가 되었고 각자 좀더 생각해보고 의견을

모아 결정을 짓기로 하였으나 저는 어느게 맞는건지 잘 몰라 문의 드립니다.


이런저런 의견이 분분하여 매듭을 짓지 못하고 각자 생각해보고

다시 의견을 모으기로 했습니다만..


신앙생활을 안하시는 어머니는 아버지 제사에 어머니가 먼저

초저녁에 잔을 붓고 나면 추도식을 하든 절을 하든 알아서 하자...


총공회에서는 제삿날 어떻게 하는지..

제삿날 음식을 차려놓고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것도

제 생각에는 절만 안한다 뿐이지 어떤 의미에서 미신적인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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