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4) 서부교회 교인이 목사님 사랑하는 것과, 서목사님의 신앙노선이 잘못된 것은 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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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4) 서부교회 교인이 목사님 사랑하는 것과, 서목사님의 신앙노선이 잘못된 것은 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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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시무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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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질문자께서 자기 교회 목회자를 존경하고 사랑하신다 했으니, 이만큼 큰 복도 흔치 않습니다.


목회자의 설교에 은혜를 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큰 복인지 모릅니다. 은혜없는 설교를 듣고 있는 다른 교회 교인들의 속사정을 들어보셨다면 알 것입니다. 설교의 은혜뿐 아니라 자기 목회자의 행동과 생활을 존경할 수 있는 교인이라면 그런 복은 거의 없습니다. 설교는 그런대로 듣겠지만 목회자의 행동과 생활은 너무 딴 판이더라 하는 교인이 거의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복에 또 하나의 복을 더하고 계신 것은 자기 목회자를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설교는 은혜롭고 그의 행동과 생활은 존경할 만 하지만 자기 목회자로 사랑이 가는 것은 또 다른 차원이기 때문입니다.


백영희목사님이 팽생 목회한 서부교회가 현재 서영호목사님 체제로 계속되고 있는 이유도 바로 질문자와 같은 분들이 담임목회자를 존경하고 또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며 그런 분들의 숫자가 교인 중에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반대측의 행동이 그렇게 극렬했지만 아직까지 별 문제없이 교회가 서목사님측이 원하는 대로 유지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질문자가 교인으로서 목회자에게 가지는 존경과 사랑은, 이곳의 연구방향과는 별개의 것입니다.


①잘났던 못났던, 제 부모를 존경하고 사랑하는 자녀는 복된 사람입니다.


순복음교인이 조용기목사님에게 존경과 사랑을 가진다면, 이곳은 크나큰 복을 받은 교인이라고 부러워하는 곳입니다. 만일 잠실동교인이 백태영목사님에게 그런 마음과 자세를 가졌다면 그 역시 큰 복이라고 합니다.


순복음교회나 잠실동교회는 이곳과는 그 신앙노선의 공통점이 거의 없는 곳이지만 한 교인이 자기 목회자에게 가지는 존경과 사랑이라는 것은 옆집에서 평할 일이 아니며 옆집의 부모 자녀가 화목한 모습을 가지고 또 자녀가 그 부모를 존경하고 사랑한다면, 일단 그 자체는 최고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평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제 부모 제가 좋다는 것을 옆집에서 무식한 부모를 왜 존경하느냐, 키 작은 엄마를 왜 사랑하느냐는 식이 되기 때문입니다.


②현재, 서부교인으로서는 서목사님을 지지하는 것이 복된 교인입니다.


이곳은 서목사님이 서부교회에 부임한 이후나 그 이전이나 백목사님 생전이나 사후인 지금이나 한결같이 서목사님이 담임하는 교회 교인들은 대개 서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한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분들을 상대할 때는 교인으로서는 너무 부럽고 행복한 교인임을 특별히 강조하여 왔습니다. 특히 서부교회 내에서 서목사님 반대측 교인이 이곳에 서목사님에 대한 평가를 부탁할 때는 거의 예외없이, 서부교회 교인으로서 서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하지 않는다면 교인으로서는 그와 같은 불행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③만일, 서목사님과 꼭 맞지 않는다면 서부교회를 떠나 개척해야 합니다.


꼭 서목사님이 잘못된 분이라면, 부산공회(3)에 소속한 교역자나 교인들처럼 서부교회 안에서 투쟁하고 싸울 것이 아니고 외부로 개척하여 조용히 자기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신앙노선으로 가면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서부교회에서 서목사님을 목회자로서 좋아하는 분이 부임 당시에는 70%가 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반대측은 아무 소리 말고 개척하여 나가는 것이 성경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곳과 현재 신앙노선을 함께하는 분들을 이곳 답변자는 적극적으로 권면하여 1991년 서목사님 부임 즉시 개척나오게 하였는데, 서목사님과 서부교회 주도측에서는 개척하여 나가는 것은 서부교회를 깨는 해당행위라고 교인들을 몰아세워 싸움을 벌여가며 막았던 것이 사실이라면 믿을 분들이 적겠지요?


오늘 서목사님의 서부교회가 그 반대측에 의하여 10년 이상을 시달리고 난 뒤에야 두고두고 그때 일을 두고 철없이 그랬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지금 서목사님 반대측인 중간반측이 개척해 나가겠다면, 그것도 예배볼 전세보증금만 있으면 바로 나가겠다고 한다면 온 교회가 춤을 추겠지요? 이곳은 그때 그런 조건으로 나가려는 이곳을 그렇게 길길이 뛰며 막았던 서목사님과 그 지지측은 오늘도 그렇게 나가려고 중간반측이 제의한다면 그때 원리와 주장으로 막아야 할 것입니다. 서부교회를 깨는 행위라고. 그리고 서부교회 안에서 싸우라고?


이곳은, 그때나 지금이나 서목사님이 꼭 좋다면, 그리고 그 좋아하는 교인의 숫자가 교회의 절대다수라고 한다면, 그 반대측은 아무소리 말고 최소한의 조건으로 나가는 것이 옳고, 만일 그것도 여의치 않는다면 빈손털고 바로 개척해 나가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언제라도 동일합니다.


④서부교인의 입장을 묻는다면 위와 같이 말하겠으나, 만일 서목사님의 신앙노선문제를 묻는다면?


서부교인이 서목사님을 좋아하는 경우를 미리 강조하는 이유는, 서목사님 지지측 교인들이 서부교회 내부 문제가 아니라 총공회의 신앙노선에 대하여 연구하는 과정에서라도 서목사님에 대하여 발언을 하게되면 그냥 숨이 넘어가듯 죽는 시늉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미리 양쪽 면을 구별하시라는 뜻입니다.


이곳은 서목사님의 신앙노선에 대하여 가장 반대하는 곳이고 총공회 안에서는 그 대칭점에 있는 곳이기 때문에 이곳의 발언에 대하여는 서목사님 우호적인 분들이 그 표현의 전후좌우를 돌아보지 않고 너무 섣불리 들고 나서는 점을 미리 지적하는 것입니다. 비록 백목사님보다 더 훌륭하고 존경스러운 서목사님이라는 입장을 서목사님 지지측이 가지셨을지라도 이곳은 서목사님의 잘못은 잘못으로 또렷하게 증거하는 곳입니다. 이곳은 서목사님 반대를 위해 존재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서목사님이라는 분은 이곳의 소리를 외국에서 소리내는 풀벌레 소리정도로 듣겠지만, 이곳 역시 서목사님이라는 인물에 대하여는 1988년에 총공회를 탈퇴한 송용조목사님과 동일 인물로 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곳이 연구집중할 가치를 느끼는 것은 '백영희신앙노선'인데 그 신앙노선의 연구에 있어서는 그 신앙노선의 내부 길을 연구함과 동시에 그곳에서 이탈되는 현상도 함께 살펴야 하고 그 이탈된 유형과 주장과 그 위험성에 대한 한 사례 중 하나로 서목사님에 관련된 면을 살피고 있을 뿐입니다.


⑤서목사님의 시무투표에 대한 자세를, 백영희신앙노선에서 살피는 문제는 아주 별개입니다.


이곳은 서목사님을 따르는 교인은 자기 목회자에 대하여 교인으로서 존경과 사랑을 얼마든지 가지는 것은 그 교회 교인으로 가질 복이므로 그 면은 그 면으로 분리하여 부러워하며, 동시에 '백영희신앙노선'을 연구하는 일에 관련된 서목사님에 대한 평가는 그 연구와 관련하여 이곳이 가지고 있는 입장을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밝히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런 연구와 그 발표가 서목사님에 대한 인신공격이나 훼방이 될 것으로 보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적어도 해외 유학 10년의 서목사님이라면 그 지지자들의 무지한 옹호를 오히려 책망하고 비록 이곳과 입장 견해는 달리할지라도 연구작업에 있어 상반된 주장과 표현은 얼마든지 이해하고 오히려 학문적 발전을 위해 자기 반대측인 이곳의 주장과 확신과 발표노력에 대하여 격려를 아끼지 않을리라고 생각합니다. 이곳도 서목사님이 그런 분인 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분에 대하여 비록 신앙노선에서는 모든 비판을 아끼지 않지만 목회자로서 자기 교인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고 또 이런 곳의 태도에 대하여 총공회 내에서는 가장 넓은 도량과 이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분을 호의적으로 보고 있음을 먼저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노선/공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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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평안하신지요....

저는 서부교회 교인입니다..

그리고 서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궁금한것은 시무투표에 대한 목사님에 행동이 옳은것인지 궁금하구요...

그안에 숨어있는 내막도 궁금합니다...

백목사님 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정말 설교하실때 서목사님은 진실한분인것 같은데..

제가모르는 부분이 있는지도 궁금하구요..

여기에 들어 올때마다 서목사님에대한 불신이 생기는것은 왜인지...

이영인목사님께서 알고 판단하시는 서목사님에 대한 견해를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목사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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