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2) 길도 길 나름, 생명길 사망길이 있으니 길마다 표시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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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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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24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시무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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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답변은 질문하신 분의 내용 때문에 글을 달지만 질문하신 분 외에도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을 염두에 두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면을 폭넓게 적고 있습니다. 혹 답변 중에서 마치 질문자의 내용을 반박하는 듯한 글이 있을 때는 질문자 한 사람을 개별 상담하는 곳이 아니라 이곳을 지나가는 통행인 전부를 향해 오늘 교계를 향해 드리는 발언이라고 봐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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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둘로 나누는 '구별'을 극단적으로 막아놓는 것이, 인류사 마지막 현상 중 하나입니다.
둘로만 나누는 것을 이분법이라 합니다. 이분법을 비판하는 분들은 이를 '흑백논리'라고 합니다. 개체마다 개성이 있어 나름대로 가치가 있고 이 모든 가치를 다 포용해서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사회 통합논리의 입장에서는 '구별'이나 '비판'이라는 개념은 절대 엄금입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신 각자의 위치와 각자의 현실이 따로 있기 때문에 사회 통합주의자들의 학설에 상관없이 그런 이론에 대하여는 예수믿는 첫걸음에서 상식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히 해 둘 것은, 투쟁으로만 살아오던 인류사 마지막 단계에서 나타나고 있는 이 사회통합주의는 하나님과 다른 신들, 택자와 불택자, 천국과 지옥, 구원과 멸망, 성경진리와 인간지식 등 모든 신앙 내면까지를 사회통합주의 안으로 데리고 가서 전부 분해 한 후 비빔밥의 형태로 재조립을 해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사택이 1층이 좋으냐 2층이 좋으냐는 문제를 두고는 포용도 할 수 있고 사회 여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앞에서 예를 든 것은 기독교 자체이기 때문에 이것이 변형되고 분해되고 재조립이 된다면 기독교 자체가 없어졌다고 보는 사안들입니다. 불교에도 나름대로의 구원이 있으며 유교에서도 배워야 할 인륜이 있으며 공산주의도 없는 자를 위해 투쟁한 결과 오늘의 복지국가가 만들어졌다는 등의 논리로 오늘 사회를 통합하고 있는 귀신이 결국 그 최종 순서로 기독교를 귀신이 원하는 형태로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 노력에서 가장 먼저 제거해야 하는 것은 기독교의 '구별성'입니다.
2.나눌 것은 합하고, 합할 것은 나누는 것이 인류사이며, 악령의 교회 방해사입니다.
이상합니다. 세상을 아직까지 자기 손아귀에 거머쥐고 있는 악령이 교회 안에까지 그 대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만은 못하지만 과연 인간 머리 위 아득한 곳에서 인간이 알지 못하는 넓은 범위 깊은 영역에서 인간세계를 움직이며 진실한 신앙을 삶아대고 있습니다. 사회가 적을 먹고 자기를 살찌우던 미개하던 때가 있었고 그런 식인시절에도 기독교는 하나님이 주신 각자와 각 현실이 있음을 가르쳤습니다. 인간을 나누어서 안된다는 것을 가르쳤고 인류역사는 인간을 나누어 취급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하나님 앞에 '사람'은 꼭 같은 흙 한줌이라고 가르치는 교훈 때문에 어느 나라에 들어가든지 선교의 첫 고난을 맞아야 했습니다. 그 사회를 주도하는 잘난 사람들이 짐승같이 편리하게 부리던 천민을 자기들과 꼭같이 인간으로 대우하고 반대로 특별한 귀족을 평민으로 대우하게 되는 것이 그렇게 고통스러웠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인간 분리 대우론을 책망하고 인간 통합 대우론을 주장하는 기독교는 이 문제로 제일 먼저 박해를 받아왔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세상이 앞장서서 기독교보다 더 큰 도량으로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고 하나로 통합하여 평등 자유의 세계로 만들겠다고 선수를 치고 나옵니다. 그러면서 기독교에게 기독교에게만 구원이 있다는 것은 미개한 시절 야만인들의 신화적 종교논리라고 가르치려 들고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으로만 사후세계를 단정하지 말라고 아주 훈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도 여러 많은 종파에서 말하는 절대 존재 중 하나로 취급해야 흑백논리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통합할 것을 기독교가 앞서 통합시켜놓았으니 감사하게 뒤따르면 될 일인데, 구별해 놓아야 할 것을 통합하고 나서면서 기독교보다 더 큰 소리를 치고 있다는 말입니다.
3.오늘 교회가 눈에 띄게 드러낼 행동은 '퍼주기 사랑'에서가 아니라 '구별'에서라야 합니다.
이상하지요? 구별없이 사랑할 것은 그렇게 나누어놓은 세상이 이번에는 합해서는 안 될 것을 합하면서 기독교보다 더 착한 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말도 아닌 말인데도 그런 말이 먹히고 있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이상합니다. 이런 해괴망측한 논리가 많이 배운 사람 아주 지성인들에게서부터 먹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논리가 어느덧 사회적 진리가 되어 있고 기독교 내부로 침투하여 교계의 큰 간판을 전부 석권해 버렸습니다. 어린양 예수님보다 더 착하고 이쁜 '새끼양'으로 보이는 문익환목사님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통합주의를 가리켜 '세상사람'이라고 합니다. 교인으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각자와 각자의 현실은 전부가 다 다른 것이라고 가르치던 교회가 오늘도 교회이기 위해서는 당연히 오늘 이런 어두움이 깔린 사회와 교계에 대하여 '구별'과 '이분법'과 '흑백논리'를 외쳐야 할 사명이 있다고 봅니다.
노아 때에는 형제사랑보다 7계명을 외쳐야 했습니다. '사랑'과 '계명'은 한 말씀 한 진리입니다. 그러나 한 진리를 두 단어로 달리 표현하신 것은 그 각각의 표현이 강조되고 주도되어야 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강도 만난 형제에게는 '계명'이라는 표현보다 '사랑'이라는 표현으로 주신 말씀을 특별히 새겨보고 실천할 상황입니다. 그러나 노아 때로 말하면 '계명'이라는 표현 앞에 모든 종류의 '사랑'을 구별하여 경계할 때입니다. 깊은 내면에서는 한 진리 하나의 말씀이지만 연약한 인간이 노력해서 들어가는 출발의 말씀으로는 '사랑'보다는 '계명'을 외쳐야 할 때였습니다. 요셉이 팔려갈 때에는 '침묵'의 겸손보다 파수군의 '나팔소리'가 필요할 때였습니다.
4.교회가 세상의 빛이라고 하는 것은, 세상이 모르는 것을 바로 알리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세상의 빛이라는 것은, 세상 기준으로 세상 사람 좋아하는 것을 잘하여 빛이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교회가 세상의 빛이라고 하는 것은 세상이 모르는 하나님과 귀신을 구별해서 가르치고 천국과 지옥을 나누어 알려주고 택자와 불택자를 나누어주며 복과 저주를 밝히는 것이 바로 빛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니 교회가 할 일입니다.
교회가 세상의 빛이 되려면, 세상은 무작정 덮어버리지만 교회는 구별할 것을 바로 구별하여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드러내어 표시를 냄으로 다른 사람들이 멸망의 길을 피하고 생명길로 갈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 길은 생명길이라 저 길은 사망길이라고 도로에 표시판을 설치해 두는 것은 길과 길을 차별대우하는 것이라 하고 또 저쪽 길을 모독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사망길과 생명길을 연구하지 않고 드러내지 않고 푯말을 붙여놓지 않는 것은 사망길로 데리고 가고 싶은 귀신이 원하는 바입니다.
이런 점에서 이곳은 무엇이 신앙의 걸음이며 무엇이 신앙의 반대 걸음이라는 것은 최대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느 길은 포장도로인지 어느 길은 비포장도로인지는 분명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길마다 연구도 하고 비교도 하고 그 길의 상황을 자세하게 설명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행동을 비판이라 또는 남을 헤아리는 일이라고 한다면 이곳은 그 분들이 성경을 잘못 읽고 잘못 보셨다고 하겠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시무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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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답변은 질문하신 분의 내용 때문에 글을 달지만 질문하신 분 외에도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을 염두에 두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면을 폭넓게 적고 있습니다. 혹 답변 중에서 마치 질문자의 내용을 반박하는 듯한 글이 있을 때는 질문자 한 사람을 개별 상담하는 곳이 아니라 이곳을 지나가는 통행인 전부를 향해 오늘 교계를 향해 드리는 발언이라고 봐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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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둘로 나누는 '구별'을 극단적으로 막아놓는 것이, 인류사 마지막 현상 중 하나입니다.
둘로만 나누는 것을 이분법이라 합니다. 이분법을 비판하는 분들은 이를 '흑백논리'라고 합니다. 개체마다 개성이 있어 나름대로 가치가 있고 이 모든 가치를 다 포용해서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사회 통합논리의 입장에서는 '구별'이나 '비판'이라는 개념은 절대 엄금입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신 각자의 위치와 각자의 현실이 따로 있기 때문에 사회 통합주의자들의 학설에 상관없이 그런 이론에 대하여는 예수믿는 첫걸음에서 상식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히 해 둘 것은, 투쟁으로만 살아오던 인류사 마지막 단계에서 나타나고 있는 이 사회통합주의는 하나님과 다른 신들, 택자와 불택자, 천국과 지옥, 구원과 멸망, 성경진리와 인간지식 등 모든 신앙 내면까지를 사회통합주의 안으로 데리고 가서 전부 분해 한 후 비빔밥의 형태로 재조립을 해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사택이 1층이 좋으냐 2층이 좋으냐는 문제를 두고는 포용도 할 수 있고 사회 여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앞에서 예를 든 것은 기독교 자체이기 때문에 이것이 변형되고 분해되고 재조립이 된다면 기독교 자체가 없어졌다고 보는 사안들입니다. 불교에도 나름대로의 구원이 있으며 유교에서도 배워야 할 인륜이 있으며 공산주의도 없는 자를 위해 투쟁한 결과 오늘의 복지국가가 만들어졌다는 등의 논리로 오늘 사회를 통합하고 있는 귀신이 결국 그 최종 순서로 기독교를 귀신이 원하는 형태로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 노력에서 가장 먼저 제거해야 하는 것은 기독교의 '구별성'입니다.
2.나눌 것은 합하고, 합할 것은 나누는 것이 인류사이며, 악령의 교회 방해사입니다.
이상합니다. 세상을 아직까지 자기 손아귀에 거머쥐고 있는 악령이 교회 안에까지 그 대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만은 못하지만 과연 인간 머리 위 아득한 곳에서 인간이 알지 못하는 넓은 범위 깊은 영역에서 인간세계를 움직이며 진실한 신앙을 삶아대고 있습니다. 사회가 적을 먹고 자기를 살찌우던 미개하던 때가 있었고 그런 식인시절에도 기독교는 하나님이 주신 각자와 각 현실이 있음을 가르쳤습니다. 인간을 나누어서 안된다는 것을 가르쳤고 인류역사는 인간을 나누어 취급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하나님 앞에 '사람'은 꼭 같은 흙 한줌이라고 가르치는 교훈 때문에 어느 나라에 들어가든지 선교의 첫 고난을 맞아야 했습니다. 그 사회를 주도하는 잘난 사람들이 짐승같이 편리하게 부리던 천민을 자기들과 꼭같이 인간으로 대우하고 반대로 특별한 귀족을 평민으로 대우하게 되는 것이 그렇게 고통스러웠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인간 분리 대우론을 책망하고 인간 통합 대우론을 주장하는 기독교는 이 문제로 제일 먼저 박해를 받아왔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세상이 앞장서서 기독교보다 더 큰 도량으로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고 하나로 통합하여 평등 자유의 세계로 만들겠다고 선수를 치고 나옵니다. 그러면서 기독교에게 기독교에게만 구원이 있다는 것은 미개한 시절 야만인들의 신화적 종교논리라고 가르치려 들고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으로만 사후세계를 단정하지 말라고 아주 훈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도 여러 많은 종파에서 말하는 절대 존재 중 하나로 취급해야 흑백논리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통합할 것을 기독교가 앞서 통합시켜놓았으니 감사하게 뒤따르면 될 일인데, 구별해 놓아야 할 것을 통합하고 나서면서 기독교보다 더 큰 소리를 치고 있다는 말입니다.
3.오늘 교회가 눈에 띄게 드러낼 행동은 '퍼주기 사랑'에서가 아니라 '구별'에서라야 합니다.
이상하지요? 구별없이 사랑할 것은 그렇게 나누어놓은 세상이 이번에는 합해서는 안 될 것을 합하면서 기독교보다 더 착한 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말도 아닌 말인데도 그런 말이 먹히고 있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이상합니다. 이런 해괴망측한 논리가 많이 배운 사람 아주 지성인들에게서부터 먹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논리가 어느덧 사회적 진리가 되어 있고 기독교 내부로 침투하여 교계의 큰 간판을 전부 석권해 버렸습니다. 어린양 예수님보다 더 착하고 이쁜 '새끼양'으로 보이는 문익환목사님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통합주의를 가리켜 '세상사람'이라고 합니다. 교인으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각자와 각자의 현실은 전부가 다 다른 것이라고 가르치던 교회가 오늘도 교회이기 위해서는 당연히 오늘 이런 어두움이 깔린 사회와 교계에 대하여 '구별'과 '이분법'과 '흑백논리'를 외쳐야 할 사명이 있다고 봅니다.
노아 때에는 형제사랑보다 7계명을 외쳐야 했습니다. '사랑'과 '계명'은 한 말씀 한 진리입니다. 그러나 한 진리를 두 단어로 달리 표현하신 것은 그 각각의 표현이 강조되고 주도되어야 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강도 만난 형제에게는 '계명'이라는 표현보다 '사랑'이라는 표현으로 주신 말씀을 특별히 새겨보고 실천할 상황입니다. 그러나 노아 때로 말하면 '계명'이라는 표현 앞에 모든 종류의 '사랑'을 구별하여 경계할 때입니다. 깊은 내면에서는 한 진리 하나의 말씀이지만 연약한 인간이 노력해서 들어가는 출발의 말씀으로는 '사랑'보다는 '계명'을 외쳐야 할 때였습니다. 요셉이 팔려갈 때에는 '침묵'의 겸손보다 파수군의 '나팔소리'가 필요할 때였습니다.
4.교회가 세상의 빛이라고 하는 것은, 세상이 모르는 것을 바로 알리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세상의 빛이라는 것은, 세상 기준으로 세상 사람 좋아하는 것을 잘하여 빛이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교회가 세상의 빛이라고 하는 것은 세상이 모르는 하나님과 귀신을 구별해서 가르치고 천국과 지옥을 나누어 알려주고 택자와 불택자를 나누어주며 복과 저주를 밝히는 것이 바로 빛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니 교회가 할 일입니다.
교회가 세상의 빛이 되려면, 세상은 무작정 덮어버리지만 교회는 구별할 것을 바로 구별하여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드러내어 표시를 냄으로 다른 사람들이 멸망의 길을 피하고 생명길로 갈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 길은 생명길이라 저 길은 사망길이라고 도로에 표시판을 설치해 두는 것은 길과 길을 차별대우하는 것이라 하고 또 저쪽 길을 모독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사망길과 생명길을 연구하지 않고 드러내지 않고 푯말을 붙여놓지 않는 것은 사망길로 데리고 가고 싶은 귀신이 원하는 바입니다.
이런 점에서 이곳은 무엇이 신앙의 걸음이며 무엇이 신앙의 반대 걸음이라는 것은 최대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느 길은 포장도로인지 어느 길은 비포장도로인지는 분명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길마다 연구도 하고 비교도 하고 그 길의 상황을 자세하게 설명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행동을 비판이라 또는 남을 헤아리는 일이라고 한다면 이곳은 그 분들이 성경을 잘못 읽고 잘못 보셨다고 하겠습니다.
[노선/공회] 궁금합니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시무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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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평안하신지요....
저는 서부교회 교인입니다..
그리고 서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궁금한것은 시무투표에 대한 목사님에 행동이 옳은것인지 궁금하구요...
그안에 숨어있는 내막도 궁금합니다...
백목사님 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정말 설교하실때 서목사님은 진실한분인것 같은데..
제가모르는 부분이 있는지도 궁금하구요..
여기에 들어 올때마다 서목사님에대한 불신이 생기는것은 왜인지...
이영인목사님께서 알고 판단하시는 서목사님에 대한 견해를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목사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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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시무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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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평안하신지요....
저는 서부교회 교인입니다..
그리고 서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궁금한것은 시무투표에 대한 목사님에 행동이 옳은것인지 궁금하구요...
그안에 숨어있는 내막도 궁금합니다...
백목사님 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정말 설교하실때 서목사님은 진실한분인것 같은데..
제가모르는 부분이 있는지도 궁금하구요..
여기에 들어 올때마다 서목사님에대한 불신이 생기는것은 왜인지...
이영인목사님께서 알고 판단하시는 서목사님에 대한 견해를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목사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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