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도 가정 총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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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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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30 00:00
1.야곱과 요셉
창25장, 27장에서
야곱은 집안에서 리브가의 사랑을 받으며 죽을 쑤고 있었고 살갖도 매끈매끈 했습니다.
에서는 전통과 활을 가지고 바로 짐승을 잡아오는 익숙한 사냥군이며 털사람이었습니다.
창37장, 39장에서
요셉은 노년에 얻은 아들이며 아비가 총애하여 채색옷을 입히고 사랑하여 형제가 미워했고
보디발의 가정 총무를 했으며 준수하고 아담한 용모 때문에 보디발 아내가 탐냈습니다.
형들은 시므온과 레위 2명이 한 부족을 전부 없애는 외향적이며 실력이 있었습니다.
2.하나님의 인도가 문제
일반적으로는 남자에게 가정 외부를 맡기고 여자에게는 내무를 맡겼습니다.
그러나 삿4:4에서 여선지 드보라를 사사로 세우자 여자가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누구를 어떤 자리에서 어떻게 하라고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남자라도 가정 총무를 맡기면 살림을 살 수도 있는 것이고
여자라도 남편이 죽고 자식이 어리면 나가서 벌어먹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현재 질문하신 청년이 가정 살림을 살고 있는 것은
게을러 그런 것이 아니라 가족의 간병 때문에 또 다른 형제들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입장 환경 형편을 그렇게 만들어 주셨으니 이것을 현실이라고 합니다.
그 현실은 바로 하나님께서 질문자께 걸어가라고 주신 길이니 따르는 것이 옳습니다.
자신감이 없는 나약한 마음도 하나님이 주신 질문자의 약점입니다.
그런데 자신감이 없는 나약한 마음이 실제로는 타락한 인간이 자신을 바로 본 것입니다.
천하에 두려울 것이 없고 매사에 넘치는 힘과 용기와 추진력을 가진 사람들이 부러우나
실제로는 철이 없어 그렇고 하나님과 심판을 알지 못해서 벌망아지라 그러합니다.
3.진정한 용기와 힘은
각자의 현실을 따로 만들어 주시면서 그 현실 속에서 하나님 뜻을 찾아 살게 하신 하나님께
자기가 순종할 수 있는 결심이 용기이며 그 결심을 따라 실제 순종한다면 그것이 힘입니다.
남자에게 가정 살림을 맡기셨다면 남자지만 가정 살림을 살겠다는 결심이 질문자의 용기며
남들을 의식하지 않고 실제 살림을 잘 사는 것이 질문자가 가질 힘입니다.
앞날은?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고 오늘은 오늘 해야 할 가정 살림에 충실하는 것이 성도입니다.
오늘에 해야 할 일에 순종하는 사람은 그 일이 아무리 시시해 보여도 내일을 잘할 사람이고
자기 성취 위해 어떤 위대한 일을 했다 해도 그는 오늘 실패자니 내일도 실패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보시는 용기와 실력은 주시는 오늘 현실에서 순종하는 것, 딱 한 가지입니다.
창25장, 27장에서
야곱은 집안에서 리브가의 사랑을 받으며 죽을 쑤고 있었고 살갖도 매끈매끈 했습니다.
에서는 전통과 활을 가지고 바로 짐승을 잡아오는 익숙한 사냥군이며 털사람이었습니다.
창37장, 39장에서
요셉은 노년에 얻은 아들이며 아비가 총애하여 채색옷을 입히고 사랑하여 형제가 미워했고
보디발의 가정 총무를 했으며 준수하고 아담한 용모 때문에 보디발 아내가 탐냈습니다.
형들은 시므온과 레위 2명이 한 부족을 전부 없애는 외향적이며 실력이 있었습니다.
2.하나님의 인도가 문제
일반적으로는 남자에게 가정 외부를 맡기고 여자에게는 내무를 맡겼습니다.
그러나 삿4:4에서 여선지 드보라를 사사로 세우자 여자가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누구를 어떤 자리에서 어떻게 하라고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남자라도 가정 총무를 맡기면 살림을 살 수도 있는 것이고
여자라도 남편이 죽고 자식이 어리면 나가서 벌어먹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현재 질문하신 청년이 가정 살림을 살고 있는 것은
게을러 그런 것이 아니라 가족의 간병 때문에 또 다른 형제들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입장 환경 형편을 그렇게 만들어 주셨으니 이것을 현실이라고 합니다.
그 현실은 바로 하나님께서 질문자께 걸어가라고 주신 길이니 따르는 것이 옳습니다.
자신감이 없는 나약한 마음도 하나님이 주신 질문자의 약점입니다.
그런데 자신감이 없는 나약한 마음이 실제로는 타락한 인간이 자신을 바로 본 것입니다.
천하에 두려울 것이 없고 매사에 넘치는 힘과 용기와 추진력을 가진 사람들이 부러우나
실제로는 철이 없어 그렇고 하나님과 심판을 알지 못해서 벌망아지라 그러합니다.
3.진정한 용기와 힘은
각자의 현실을 따로 만들어 주시면서 그 현실 속에서 하나님 뜻을 찾아 살게 하신 하나님께
자기가 순종할 수 있는 결심이 용기이며 그 결심을 따라 실제 순종한다면 그것이 힘입니다.
남자에게 가정 살림을 맡기셨다면 남자지만 가정 살림을 살겠다는 결심이 질문자의 용기며
남들을 의식하지 않고 실제 살림을 잘 사는 것이 질문자가 가질 힘입니다.
앞날은?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고 오늘은 오늘 해야 할 가정 살림에 충실하는 것이 성도입니다.
오늘에 해야 할 일에 순종하는 사람은 그 일이 아무리 시시해 보여도 내일을 잘할 사람이고
자기 성취 위해 어떤 위대한 일을 했다 해도 그는 오늘 실패자니 내일도 실패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보시는 용기와 실력은 주시는 오늘 현실에서 순종하는 것, 딱 한 가지입니다.
청년의 고민
가정 사정 때문에 저는 집에서 살림을 살고 있습니다. 누나 동생들은 똑똑해서 사회에서 다 자리 잡고 있는데 저는 잘 하는 것도 없고 또 할머니가 아파서 간병 때문에 집에 붙들려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집에 살림을 살고 있습니다. 세상에 나가서 뭐 하나 제대로 할 자신이 없으니까 마음으로 어중간 하게 사는 제 스스로 자신감이 없습니다. 그래도 하나님 뜻이겠죠? 고민 하는 맘을 아시겠죠?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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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사정 때문에 저는 집에서 살림을 살고 있습니다. 누나 동생들은 똑똑해서 사회에서 다 자리 잡고 있는데 저는 잘 하는 것도 없고 또 할머니가 아파서 간병 때문에 집에 붙들려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집에 살림을 살고 있습니다. 세상에 나가서 뭐 하나 제대로 할 자신이 없으니까 마음으로 어중간 하게 사는 제 스스로 자신감이 없습니다. 그래도 하나님 뜻이겠죠? 고민 하는 맘을 아시겠죠?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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