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단12:5-7

문의답변      


2.단12:5-7

분류
제목2.단12:5-7
내용5절 '나 다니엘이 본즉 다른 두 사람이 있어 하나는 강 이편 언덕에 섰고 하나는 강 저편 언덕에 섰더니' 막6:45 수3:17에서 이 편과 저 편은 이 세상과 천국을 말씀하고 있으며 계22:2 겔47:7에서 강 좌우는 생명의 혜택이 모든 존재에 다 미친다는 뜻이니'전체'입니다. 우리는 오늘 살아가는 우리의 세상 현실이 있고 우리는 가야 할 천국 목표가 있습니다. 6-7절 '그 중에 하나가 세마포 옷을 입은 자 곧 강물 위에 있는 자에게 이르되 이 기사의 끝이 어느 때까지냐 하기로 내가 들은즉 그 세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에 있는 자가 그 좌우 손을 들어 하늘을 향하여 영생하시는 자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반드시 한때 두때 반때를 지나서 성도의 권세가 다 깨어지기까지니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다 끝나리라 하더라' 단12장에 오기 전 단10:4-6에서 강 가에서 본 사람이 세마포 옷을 입었고 그의 모습은 계1:13-16에 예수님에 대한 설명과 같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입니다. 이 편과 저 편이 이 세상과 가야 할 천국이라면 그 사이에 있는 강물이나 바다는 세상을 가르치고 그 곳은 빠지면 죽는 곳이니 죄악으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서'라고 했는 이는 세 때 반을 말하니 신약교회 전체 시기를 말씀합니다. 구약 교회가 준비하고 주님이 이루신 십자가 사활의 대속은 신약 전체 시기를 통해 신앙 건설을 하겠지만 악령은 죄 아래 있는 오늘 땅 위의 모든 세력을 자기 손발로 삼아 믿는 우리의 신앙 건설을 막아설 것이니 신약 교회가 가진 모든 신앙 건설의 기회를 끝까지 반대하여 다 깨뜨리는 일을 합니다. 그리고 눅18:8에서 주님이 오실 때 믿음을 보겠느냐 하신 대로 말세 최종이 다가올수록 교회가 다 어두워져 성도의 권세를 세상에게 팔아버리는 경우가 거의 전부일 것입니다. 바로 그때가 말세지 말, 곧 재림의 시기입니다. '세마포' 등 이 홈의 '성구사전'이나 기타 자료에서 살필 수 있는 내용은 생략했습니다.
yilee 0
쓰기 문의 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2) AND가 지원되는 검색 (AND가 지원되는 게시판으로 가기)
(3) 게시판 하단의 검색 AND가 지원되지 않지만 검색 후 목록정렬이 보기 편함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4
    성도A
    2026.02.23월
  • 13933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2
    교인
    2026.02.16월
  • 13931
    LA
    2026.02.15일
  • 13930
    재독
    2026.02.14토
  • 13929
    학생
    2026.02.12목
  • 13928
    성도A
    2026.02.11수
  • 13927
    도봉
    2026.02.10화
  • 13926
    교인
    2026.02.10화
  • 13925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4
    성도A
    2026.02.04수
  • 13923
    학생
    2026.02.02월
  • 13922
    성도A
    2026.02.02월
  • 13921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0
    학생
    2026.01.21수
  • 13919
    학생
    2026.01.16금
  • 13918
    반사
    2026.01.16금
  • 13917
    학생
    2026.01.15목
  • 13916
    반사
    2026.01.13화
  • 13915
    성도A
    2026.01.12월
  • 13914
    신학도
    2026.01.12월
  • 13913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2
    성도A
    2025.12.26금
  • 13911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0
    믿는 자
    2025.12.22월
State
  • 현재 접속자 185(1) 명
  • 오늘 방문자 6,168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3,85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