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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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00:00
사람들에게 상처를 많이 주고 받았습니다.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이성과 사귀면서도 그랬던것 같습니다.
제 안에 제게 상처준 사람들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에게 상처준 사람들을 대할 때 마다, 마음이 많이 무겁고 딱딱해 짐을 느낍니다.
부모님에게도 자라면서 상처를 받았으니, 부모님에 대해서도 딱딱한 마음이 있습니다.
상처받은 마음, 용서하지 못한 마음, 용서 받지 못한 마음으로 인하여 마음이 많이
무겁고 사람들과의 대인 관계에서도 장애가 있습니다.
본질적인 내면에 하나님의 저에 대한 예정에 대해 불만 불평, 나아가 하나님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더 좋은 예정을 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물론 불택자가 지옥에 가는 것에 비하면 말할 수없을 정도로 감사해야 하는데
감사가 머리로는 알겠는데 가슴으로는 내려오지 않습니다.
백목사님의 절대주권 교리 너무나 옳다 당연한데, 그 교리를 깨닫고 난 후 어느순간 부터
제 안에 하나님에 대한 불만 불평 욕심의 악성이 생겨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더 좋은 예정을 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불택자 들은 지옥에 갔을 때, 자신들의 예정을 보고 하나님을 원망 불평 불만 용서하지
못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무서운 고통속에서 영원히 살아야 하는데 저 같으면
영원히 하나님을 원망하고 용서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목사님 제 마음에 하나님을 용서하지 못하고, 저에게 상처준 사람들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자기 중심적이어서 무조건 사람들에 저에게는 상처를
주지 말아야 한다는 마음도 많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잘못해서 하나님이 저를 고치려고 예수님 닮게 하려고 그 사람들 통해서
하나님이 하신 일인데, 제안에 상처와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많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의 예정에 대한 불만,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도 생겼습니다.
질문1)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저에게 상처준 사람들, 제가 상처준
사람들에 대해 굳어진 마음, 두려운 마음,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너무 많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니이 저의 모든 현실을 예정하셨으니, 본질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불만 불평, 하나님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질문2)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당하는 불신자들은 하나님을 원망하고 하나님을 용서하지 못하고
있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아무리 안 좋은 일이 있어도 결과적으로 그 일은 좋은 일이었고 저의 악성 악습을 고치는 일이었습니다. 안 좋은 일이 생길때마다 이 일도 좋은 일이다 라고 되내기며
하나님의 대한 저의 불평 불만을 죽여왔던 것 같습니다. 신앙의 진정한 죄성의 죽임이
아니라, 제 의지로 억지로 해왔던것 같습니다.
이번 질문에는 실명보다는 help4로 올리겠습니다.
하나님께 참 감사드리는 것은 저의 고민을 저의 의문들을 질문할 분이 있고
그 분의 답변을 신뢰할 수 있고,지금까지 그 답변들이 저에게 가장 알맞은 답변이었음을.
바로 윗글을 쓰는 제가 참 이중적임을 느낍니다. 하나님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도 있으면서 한편으로는 하나님께 감사를 하니.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이성과 사귀면서도 그랬던것 같습니다.
제 안에 제게 상처준 사람들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에게 상처준 사람들을 대할 때 마다, 마음이 많이 무겁고 딱딱해 짐을 느낍니다.
부모님에게도 자라면서 상처를 받았으니, 부모님에 대해서도 딱딱한 마음이 있습니다.
상처받은 마음, 용서하지 못한 마음, 용서 받지 못한 마음으로 인하여 마음이 많이
무겁고 사람들과의 대인 관계에서도 장애가 있습니다.
본질적인 내면에 하나님의 저에 대한 예정에 대해 불만 불평, 나아가 하나님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더 좋은 예정을 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물론 불택자가 지옥에 가는 것에 비하면 말할 수없을 정도로 감사해야 하는데
감사가 머리로는 알겠는데 가슴으로는 내려오지 않습니다.
백목사님의 절대주권 교리 너무나 옳다 당연한데, 그 교리를 깨닫고 난 후 어느순간 부터
제 안에 하나님에 대한 불만 불평 욕심의 악성이 생겨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더 좋은 예정을 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불택자 들은 지옥에 갔을 때, 자신들의 예정을 보고 하나님을 원망 불평 불만 용서하지
못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무서운 고통속에서 영원히 살아야 하는데 저 같으면
영원히 하나님을 원망하고 용서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목사님 제 마음에 하나님을 용서하지 못하고, 저에게 상처준 사람들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자기 중심적이어서 무조건 사람들에 저에게는 상처를
주지 말아야 한다는 마음도 많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잘못해서 하나님이 저를 고치려고 예수님 닮게 하려고 그 사람들 통해서
하나님이 하신 일인데, 제안에 상처와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많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의 예정에 대한 불만,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도 생겼습니다.
질문1)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저에게 상처준 사람들, 제가 상처준
사람들에 대해 굳어진 마음, 두려운 마음,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너무 많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니이 저의 모든 현실을 예정하셨으니, 본질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불만 불평, 하나님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질문2)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당하는 불신자들은 하나님을 원망하고 하나님을 용서하지 못하고
있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아무리 안 좋은 일이 있어도 결과적으로 그 일은 좋은 일이었고 저의 악성 악습을 고치는 일이었습니다. 안 좋은 일이 생길때마다 이 일도 좋은 일이다 라고 되내기며
하나님의 대한 저의 불평 불만을 죽여왔던 것 같습니다. 신앙의 진정한 죄성의 죽임이
아니라, 제 의지로 억지로 해왔던것 같습니다.
이번 질문에는 실명보다는 help4로 올리겠습니다.
하나님께 참 감사드리는 것은 저의 고민을 저의 의문들을 질문할 분이 있고
그 분의 답변을 신뢰할 수 있고,지금까지 그 답변들이 저에게 가장 알맞은 답변이었음을.
바로 윗글을 쓰는 제가 참 이중적임을 느낍니다. 하나님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도 있으면서 한편으로는 하나님께 감사를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