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되어 보면 다 해결될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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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8.08.22 00:00
하나님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가르쳤으니 부모 자식으로 살피면 거의 다 해결이 됩니다.
어릴 때는
철 없이 무조건 내 입만 생각하고 울었고 억지를 부렸습니다. 그리고 해결이 되었습니다.
조금 자라고 나면
부모 고생을 알고 앞뒤 주변을 살피며 눈치를 보게 되니까 무조건 울고 억지를 부리지 않고
그 대신 주변과 자기를 비교하게 됩니다. 형 동생과 자기를 비교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점점 세상을 알게 되면서
탁월한 두뇌를 가진 형에 비하여 아무리 노력해도 따라가지 못하는 자기의 한계를 알고
타고난 용모의 동생은 사람들이 줄줄 따르는데 나는 얼굴이 못 나서 열등감을 느낍니다.
이렇게 되면
'부모님 왜 절 낳으셨나요!' 이런 유명한 말을 하게 됩니다.
'부모님 왜 절 이렇게 못나게 낳으셨나요' 사실은 이런 뜻입니다.
여기다가
부모가 예전에는 장남을, 최근에는 뛰어난 자녀를 집중 지원하는 추세인데
과거에는 주로 딸들이 부모에게 소외 되고 서러운 감정을 엄청나게 갖게 됩니다.
10대 후반과 20대 초반 사이에서 찾아오는 이런 내면의 고민 때문에 고통을 겪다가
30대가 되고 40대가 되면 어느 날 인생을 새로운 시각에서 살펴보게 됩니다.
부모 밑에 살면서 부모가 먹이고 입히고 돌보고 자기는 받기만 하다 보니까 받는 입장에서
왜 부모는 내게 이러 했는가 저러 한가 이런 면으로만 보며 불만 원망을 가졌었는데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이 받은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했고 적게 받은 면만 불만이었고
모든 면으로 적게 받는 사람은 모든 면으로 불만이었다가
부모 품 안을 떠나고 자기가 살아온 자기 가정과 아주 다른 환경을 접하게 되면서
그 동안 부모 밑에 얻어 먹고 산 것을 가정을 떠나 먼 곳에서 다른 눈으로 비교하게 되고
부모 밑에 살아온 세부사항 하나하나가 전부 돈이며 그 돈을 벌기 위한 수고를 알게 되고
빨래며 청소며 이불 하나 뒷처리까지 부모가 보이지 않게 움직인 것을 보게 됩니다.
남자로 말하면 군에 입대하게 되면 1주일 안에 전부 마음만은 효자가 됩니다.
훈련소 교회 일을 맡은 분의 말이 입대 첫 주일 예배가 되면 모두 통곡으로 지낸답니다.
여자로 말하면 시집을 가고 아이를 낳으면 그때부터 갑자기 이 모든 상황을 알게 됩니다.
부모 밑에 손해를 많이 보고 혜택을 덜 받았다 생각하여 좌절하고 불만이 많은 자녀일수록
부모에 대한 그리움 죄송함이 사무치게 되며 효자 효녀로 바뀌게 되고
부모 밑에 받은 것이 많아 형제들이 질투하고 원망을 많이 받았던 자녀들일수록
부모에 대하여 별 느낌이 없습니다.
답변자 20년 시골목회를 통해 가정의 속을 깊이 넓게 많이 알게 되면서 가지는 통계입니다.
이번 질문은
다른 질문과 달리 똑 부러지게 답변을 드리기 어려운 내용입니다.
왜 그런 아내와 사느냐고 했을 때 그 아내를 사랑하게 된 첫사랑에 미친 남자에게는
상대방의 질문에 대하여 달리 할 말이 없고 그냥 사랑해서 살고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못나게 나쁘게 예정을 해놓았으니 하나님이 원망스러운 분이 계신다면
성장 단계로 본다면 자아의식이 강하여 남과 나를 집중해서 비교하는 10대 후반일까요?
이 나이에 청소년에게는 그 어떤 이론과 말로 설득한다 해도 해결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가 30대 40대를 지나게 되면 저절로 모든 것은 다 해결이 됩니다.
부모가 되어 보면 부모 심정을 안다고
자기가 육적으로 부모가 되어 제 자식들이 자기처럼 그렇게 될 것을 생각해 보면 알고
신앙으로 다른 사람을 전도하여 교인으로 만들어보려면 이 세계를 다 알게 됩니다.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당하는 불신자들의 문제는 따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있는 곳만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지 이 세상에서 세상의 육을 벗게 되면 다 알게 됩니다.
지옥에 있는 이들이 그들의 고통에 대하여 우리는 이렇게 당해야 옳습니다 하게 됩니다.
그 대신 지옥에 와 있는 그들끼리는 세상 지옥과 비교 못할 지옥으로 영원히 계속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가르쳤으니 부모 자식으로 살피면 거의 다 해결이 됩니다.
어릴 때는
철 없이 무조건 내 입만 생각하고 울었고 억지를 부렸습니다. 그리고 해결이 되었습니다.
조금 자라고 나면
부모 고생을 알고 앞뒤 주변을 살피며 눈치를 보게 되니까 무조건 울고 억지를 부리지 않고
그 대신 주변과 자기를 비교하게 됩니다. 형 동생과 자기를 비교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점점 세상을 알게 되면서
탁월한 두뇌를 가진 형에 비하여 아무리 노력해도 따라가지 못하는 자기의 한계를 알고
타고난 용모의 동생은 사람들이 줄줄 따르는데 나는 얼굴이 못 나서 열등감을 느낍니다.
이렇게 되면
'부모님 왜 절 낳으셨나요!' 이런 유명한 말을 하게 됩니다.
'부모님 왜 절 이렇게 못나게 낳으셨나요' 사실은 이런 뜻입니다.
여기다가
부모가 예전에는 장남을, 최근에는 뛰어난 자녀를 집중 지원하는 추세인데
과거에는 주로 딸들이 부모에게 소외 되고 서러운 감정을 엄청나게 갖게 됩니다.
10대 후반과 20대 초반 사이에서 찾아오는 이런 내면의 고민 때문에 고통을 겪다가
30대가 되고 40대가 되면 어느 날 인생을 새로운 시각에서 살펴보게 됩니다.
부모 밑에 살면서 부모가 먹이고 입히고 돌보고 자기는 받기만 하다 보니까 받는 입장에서
왜 부모는 내게 이러 했는가 저러 한가 이런 면으로만 보며 불만 원망을 가졌었는데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이 받은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했고 적게 받은 면만 불만이었고
모든 면으로 적게 받는 사람은 모든 면으로 불만이었다가
부모 품 안을 떠나고 자기가 살아온 자기 가정과 아주 다른 환경을 접하게 되면서
그 동안 부모 밑에 얻어 먹고 산 것을 가정을 떠나 먼 곳에서 다른 눈으로 비교하게 되고
부모 밑에 살아온 세부사항 하나하나가 전부 돈이며 그 돈을 벌기 위한 수고를 알게 되고
빨래며 청소며 이불 하나 뒷처리까지 부모가 보이지 않게 움직인 것을 보게 됩니다.
남자로 말하면 군에 입대하게 되면 1주일 안에 전부 마음만은 효자가 됩니다.
훈련소 교회 일을 맡은 분의 말이 입대 첫 주일 예배가 되면 모두 통곡으로 지낸답니다.
여자로 말하면 시집을 가고 아이를 낳으면 그때부터 갑자기 이 모든 상황을 알게 됩니다.
부모 밑에 손해를 많이 보고 혜택을 덜 받았다 생각하여 좌절하고 불만이 많은 자녀일수록
부모에 대한 그리움 죄송함이 사무치게 되며 효자 효녀로 바뀌게 되고
부모 밑에 받은 것이 많아 형제들이 질투하고 원망을 많이 받았던 자녀들일수록
부모에 대하여 별 느낌이 없습니다.
답변자 20년 시골목회를 통해 가정의 속을 깊이 넓게 많이 알게 되면서 가지는 통계입니다.
이번 질문은
다른 질문과 달리 똑 부러지게 답변을 드리기 어려운 내용입니다.
왜 그런 아내와 사느냐고 했을 때 그 아내를 사랑하게 된 첫사랑에 미친 남자에게는
상대방의 질문에 대하여 달리 할 말이 없고 그냥 사랑해서 살고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못나게 나쁘게 예정을 해놓았으니 하나님이 원망스러운 분이 계신다면
성장 단계로 본다면 자아의식이 강하여 남과 나를 집중해서 비교하는 10대 후반일까요?
이 나이에 청소년에게는 그 어떤 이론과 말로 설득한다 해도 해결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가 30대 40대를 지나게 되면 저절로 모든 것은 다 해결이 됩니다.
부모가 되어 보면 부모 심정을 안다고
자기가 육적으로 부모가 되어 제 자식들이 자기처럼 그렇게 될 것을 생각해 보면 알고
신앙으로 다른 사람을 전도하여 교인으로 만들어보려면 이 세계를 다 알게 됩니다.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당하는 불신자들의 문제는 따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있는 곳만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지 이 세상에서 세상의 육을 벗게 되면 다 알게 됩니다.
지옥에 있는 이들이 그들의 고통에 대하여 우리는 이렇게 당해야 옳습니다 하게 됩니다.
그 대신 지옥에 와 있는 그들끼리는 세상 지옥과 비교 못할 지옥으로 영원히 계속됩니다.
하나님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을 어떻게?
사람들에게 상처를 많이 주고 받았습니다.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이성과 사귀면서도 그랬던것 같습니다.
제 안에 제게 상처준 사람들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에게 상처준 사람들을 대할 때 마다, 마음이 많이 무겁고 딱딱해 짐을 느낍니다.
부모님에게도 자라면서 상처를 받았으니, 부모님에 대해서도 딱딱한 마음이 있습니다.
상처받은 마음, 용서하지 못한 마음, 용서 받지 못한 마음으로 인하여 마음이 많이
무겁고 사람들과의 대인 관계에서도 장애가 있습니다.
본질적인 내면에 하나님의 저에 대한 예정에 대해 불만 불평, 나아가 하나님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더 좋은 예정을 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물론 불택자가 지옥에 가는 것에 비하면 말할 수없을 정도로 감사해야 하는데
감사가 머리로는 알겠는데 가슴으로는 내려오지 않습니다.
백목사님의 절대주권 교리 너무나 옳다 당연한데, 그 교리를 깨닫고 난 후 어느순간 부터
제 안에 하나님에 대한 불만 불평 욕심의 악성이 생겨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더 좋은 예정을 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불택자 들은 지옥에 갔을 때, 자신들의 예정을 보고 하나님을 원망 불평 불만 용서하지
못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무서운 고통속에서 영원히 살아야 하는데 저 같으면
영원히 하나님을 원망하고 용서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목사님 제 마음에 하나님을 용서하지 못하고, 저에게 상처준 사람들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자기 중심적이어서 무조건 사람들에 저에게는 상처를
주지 말아야 한다는 마음도 많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잘못해서 하나님이 저를 고치려고 예수님 닮게 하려고 그 사람들 통해서
하나님이 하신 일인데, 제안에 상처와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많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의 예정에 대한 불만,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도 생겼습니다.
질문1)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저에게 상처준 사람들, 제가 상처준
사람들에 대해 굳어진 마음, 두려운 마음,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너무 많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니이 저의 모든 현실을 예정하셨으니, 본질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불만 불평, 하나님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질문2)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당하는 불신자들은 하나님을 원망하고 하나님을 용서하지 못하고
있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아무리 안 좋은 일이 있어도 결과적으로 그 일은 좋은 일이었고 저의 악성 악습을 고치는 일이었습니다. 안 좋은 일이 생길때마다 이 일도 좋은 일이다 라고 되내기며
하나님의 대한 저의 불평 불만을 죽여왔던 것 같습니다. 신앙의 진정한 죄성의 죽임이
아니라, 제 의지로 억지로 해왔던것 같습니다.
이번 질문에는 실명보다는 help4로 올리겠습니다.
하나님께 참 감사드리는 것은 저의 고민을 저의 의문들을 질문할 분이 있고
그 분의 답변을 신뢰할 수 있고,지금까지 그 답변들이 저에게 가장 알맞은 답변이었음을.
바로 윗글을 쓰는 제가 참 이중적임을 느낍니다. 하나님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도 있으면서 한편으로는 하나님께 감사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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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상처를 많이 주고 받았습니다.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이성과 사귀면서도 그랬던것 같습니다.
제 안에 제게 상처준 사람들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에게 상처준 사람들을 대할 때 마다, 마음이 많이 무겁고 딱딱해 짐을 느낍니다.
부모님에게도 자라면서 상처를 받았으니, 부모님에 대해서도 딱딱한 마음이 있습니다.
상처받은 마음, 용서하지 못한 마음, 용서 받지 못한 마음으로 인하여 마음이 많이
무겁고 사람들과의 대인 관계에서도 장애가 있습니다.
본질적인 내면에 하나님의 저에 대한 예정에 대해 불만 불평, 나아가 하나님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더 좋은 예정을 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물론 불택자가 지옥에 가는 것에 비하면 말할 수없을 정도로 감사해야 하는데
감사가 머리로는 알겠는데 가슴으로는 내려오지 않습니다.
백목사님의 절대주권 교리 너무나 옳다 당연한데, 그 교리를 깨닫고 난 후 어느순간 부터
제 안에 하나님에 대한 불만 불평 욕심의 악성이 생겨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더 좋은 예정을 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불택자 들은 지옥에 갔을 때, 자신들의 예정을 보고 하나님을 원망 불평 불만 용서하지
못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무서운 고통속에서 영원히 살아야 하는데 저 같으면
영원히 하나님을 원망하고 용서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목사님 제 마음에 하나님을 용서하지 못하고, 저에게 상처준 사람들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자기 중심적이어서 무조건 사람들에 저에게는 상처를
주지 말아야 한다는 마음도 많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잘못해서 하나님이 저를 고치려고 예수님 닮게 하려고 그 사람들 통해서
하나님이 하신 일인데, 제안에 상처와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많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의 예정에 대한 불만,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도 생겼습니다.
질문1)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저에게 상처준 사람들, 제가 상처준
사람들에 대해 굳어진 마음, 두려운 마음,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너무 많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니이 저의 모든 현실을 예정하셨으니, 본질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불만 불평, 하나님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질문2)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당하는 불신자들은 하나님을 원망하고 하나님을 용서하지 못하고
있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아무리 안 좋은 일이 있어도 결과적으로 그 일은 좋은 일이었고 저의 악성 악습을 고치는 일이었습니다. 안 좋은 일이 생길때마다 이 일도 좋은 일이다 라고 되내기며
하나님의 대한 저의 불평 불만을 죽여왔던 것 같습니다. 신앙의 진정한 죄성의 죽임이
아니라, 제 의지로 억지로 해왔던것 같습니다.
이번 질문에는 실명보다는 help4로 올리겠습니다.
하나님께 참 감사드리는 것은 저의 고민을 저의 의문들을 질문할 분이 있고
그 분의 답변을 신뢰할 수 있고,지금까지 그 답변들이 저에게 가장 알맞은 답변이었음을.
바로 윗글을 쓰는 제가 참 이중적임을 느낍니다. 하나님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도 있으면서 한편으로는 하나님께 감사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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