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반대 가정에서 신앙으로 다시 출발하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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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신앙 반대 가정에서 신앙으로 다시 출발하는 순서 |
| 내용 | 1.우선 현재 질문하신 분이 가정에서 하던 일을 과거보다 더 잘하시기 바랍니다. 과거보다 더 잘 하시되 그런 행동을 오래 동안 계속 할 수 있는 범위에서 하십시오. 특히 가족들이 나를 알고 지켜보고 있는 일을 중심으로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가족이라면 남편 시부모 아이들을 말합니다. 그 외 가족이야 가끔 만나니까 훨씬 쉽습니다. 남편과 시부모가 문제인데 그들에게도 잘하고 또 아이들에게도 잘해야 그들이 좋아합니다. 모든 가족이 질문하신 분을 향해서 내 아내가 내 며느리가 요즘 확실히 더 좋아졌다 느끼되 표정도 태도도 말도 행동도 너무 밝아졌고 좋아져서 저 사람에게 무슨 좋은 일이 있나! 온 가족이 그렇게 느껴지도록 모든 면으로 잘해 보십시오. 이것이 교회를 다시 출석하는데 필요하고 아주 중요한 우선 할 일입니다. 몇 일 그렇게 한다면, 사람이 이랬다 저랬다 하니까 요즘 그런가보다 할 것입니다. 몇 일이 아니라 적어도 1개월을 그렇게 하시면 완전히 달라졌다고 느낄 것입니다. 좋기는 3개월 정도를 그렇게 하신다면 아주 좋겠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술 담배 심부름에 제사까지도 있다면 확실하게 도우십시오. 2.그 다음 가족들 입에서 정말 달라졌다 좋아졌다 무슨 좋은 일이 있냐 무슨 일이냐.... 이런 말들이 나오게 하고 확실하게 가족들이 인정하고 느낀다고 판단이 서시면, 이런 말씀을 드리십시오. 나는 과거 교회를 다녔다. 시댁이 반대해서 오래 동안 교회를 다니지 못했다. 아이들이 자라고 나이를 먹으면서 그때 배운 말씀들이 요즘은 자꾸 더 잘 기억이 난다. 그때 배운 말씀을 생각해 보니까 믿는 사람은 자기 현실에서 이렇게 살아야 한다. 그런데 그냥 생각 없이 살았고 생각해 보니 가족들에게 너무 죄송한 것이 많다. 앞으로는 누가 뭐라 해도 과거 믿었던 생활대로 다시 살아봐야 하겠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인생을 이렇게 살아서 안 되겠다 새로운 사람이 되어보아야겠다. 그런데 과거처럼 다시 믿고 교회를 다니게 된다면 믿는 사람은 신을 2개 가지면 나와 가족 전체가 불행해진다. 그러니 예수님만 믿겠다. 신이 많지만 제일 큰 신은 예수님이다. 죽든 살든 믿고 살아보겠다. 만일 귀신을 섬기다 예수를 믿어 가족이 불행해지고 나라가 망할 것 같으면 우리나라는 과거 전부 유교 불교 믿었는데 지금은 온 나라에 교회로 가득 찼으니 이 나라가 다 굶어죽고 온 나라 가정이 다 망해야 할 것인데 오히려 나라는 더 발전했다. 과거는 다 굶고 살았는데 지금은 그때 비교하면 다 부자가 되었다.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서 당신을 위해서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내가 교회를 다녀야겠다. 그리고 이왕 다니려면 깨끗하게 정리하고 다녀야 나도 가정도 복을 받는다고 하더라. 가족들이 다 도와주면 좋겠다. 다 함께 다니자. 만일 따라 나오는 것이 어렵거든 내가 먼저 다닐 테니까 뒤에라도 나와 달라. 도와 주지는 못할 망정 반대하고 방해는 하지 말아 달라. 요즘 세 살 먹은 아이도 제 멋대로 하는데 막지 못하는 세상이다. 요즘 여자가 별 짓을 해도 사회에서 나라에서 법으로 못할 짓이 없는 세상이 되었다. 그런데 내가 남자 팔아먹는 것도 아니고 부모 버리겠다는 것도 아니고 내가 믿고 배웠던 예수님을 생각해보니까 남편 부모 아이에게 더 잘해야 한다는 것 뿐이다. 이 나라가 수천 년 귀신 섬기고 남은 것은 보릿고개 다 굶어죽는 일 뿐이었다. 그런데 기독교가 들어와서 이렇게 교회가 많아지면서 이렇게 돈이 많아졌다. 구경도 못한 귀신에게 붙들려 산 사람이 이렇게 눈치 보고 살기 싫다. 그 귀신들이 진짜 귀신이었다면 이 나라를 왜놈들에게 넘어가지 않도록 해야 했다. 그리고 이 나라 수천 년 귀신 섬긴 우리를 이렇게 굶어죽지 않게해야 했다. 세계적으로 기독교 믿는 나라치고 선진국 아닌 나라가 있는가? 세계적으로 불교 믿고 귀신 섬기는 나라치고 거지 아닌 나라가 있는가? 이제는 죽어도 교회를 다니다가 죽어야겠다. 그래야 자식들에게 복이 되지 않겠는가? 그리고 교회를 다니면서 지금처럼 부모 남편 아이들에게 더 잘하겠다. 다만 귀신 섬기는 것과 주일에 교회 가는 것 등 몇 가지만 봐 달라....... 3.그리고 담대하게 교회를 다니십시오. 지금 이 나라에는 서울 한복판에서 김정일 장군님 만세를 불러도 잡아가지 못합니다. 대통령을 향해 몇 달 간 욕을 버럭버럭 해도 그냥 두는 세상입니다. 무슨 옷을 입든 어떤 행동을 하든 다 자유입니다. TV에 옷을 훌떡 벗고 나와도 잡아가는 사람이 없고 절에 가든 교회 가든 다 자유입니다. 그런데 자기와 남편과 부모와 자식을 위해 교회를 가겠다는데 누가 말리고 누가 금하겠습니까? 그리고 교회를 가겠다고 말하기 전에 행동으로 먼저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누가 뭐라고 오해하고 욕하겠습니까? 먼저 교회를 나가기 전에 나를 고치고 과거와 비교 되도록 모든 면에 열심히 잘 하신 다음 담대하게 교회를 출발하시면 80% 이상 가정들은 그냥 지켜 볼 것입니다. 그리고 20% 정도의 가정은 심하게 반대를 해도 막상 교회 출발하시면 해결이 될 것입니다. 지금 집집마다 여자가 춤바람이 나고 온갖 옷을 입고 나쁜 짓을 다해도 막지 못하는 세상입니다. 그런데 남편과 부모와 자녀를 위해 과거보다 더 잘하면 앞으로 더 잘하겠다는데 그러기 위해 교회 가서 더 잘 배워야 하겠다고 하며 나서는데 어느 가족이 반대하겠습니까? 물론 요즘 세상에 꼭 하겠다면 가족들도 말리지 못하겠지만 내 마음의 자세는 앞서 설명한 대로 이렇게 확고하게 또 단호하게 나가야 하지만 가족들을 대하는 표정은 설득과 부탁으로 하시고 만일 허락이 안 된다면 울면 됩니다. 울고 매달릴 정도로 가야 할 교회가 아니라면 아직 가지 않아도 될 상태입니다. 만일 울고 매달리는데도 남편과 부모가 반대한다면 허락이 떨어질 때까지 계속 하십시오. 눈물을 담아 매달리면서 가족을 위해 좋은 곳에 가겠다는데 막을 리는 없을 것입니다. 만일 눈물이 나오지 않는다면 지금부터 부탁할 그 날을 위해 울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오. 남편과 부모가 막고 싶어도 막을 수 없는 눈물을 주시고 감동을 주시라고 기도하십시오. 교회 출석이란 사실 이렇게 발버둥을 치고 죽자고 노력하고 이를 악물고 나가는 것이 옳고 맞습니다. 요즘 시대가 너무 이상해져서 옆집 놀러가듯 극장 구경 가듯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니 도저히 믿는 사람다운 사람을 볼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 동안 교회를 다니지 못한 만큼 이렇게 애쓰고 기도하고 출발하게 되면 1년을 다니면 다른 사람 10년 다닌 것보다 더 잘 믿게 될 것입니다. 질문하신 분을 그렇게 인도하시려고 하나님께서 불신 가정에서 고난의 기간을 주셨습니다. 4.이렇게 하시려면 질문하신 분이 주변 다른 여자들처럼 다른 동서들처럼 나 먹을 것 다 찾아먹고 나 돌아다닐 때 다 돌아다니고 잠잘 것 다 자면서 그리고 교회를 가겠다고 한다면 가족들이 의심도 할 것이고 여러 문제들이 생길 것이지만 이렇게 달라진 행동을 먼저 충분히 보인 다음에 행동에 나서면 그렇게 하지 못할 것입니다. 오늘 믿는 교인들이 뒤로는 온갖 행동을 다하고 성경이 금하는 일도 제 편한 대로 다 무시해버리고 그리고 나서 교회를 다닌다고 하니까 안 믿는 가족들이 욕하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한편으로 이렇게 교회를 출발하실 때 남편이나 시부모가 정말 무서워서 교회를 가지 못하게 된다면 남편과 시부모가 질문하신 분에 비하여 너무 잘나고 훌륭한 사람이라는 말이 되는데 그렇다면 더 오랜 기간 더 잘해서 질문하신 분이 교회를 나가겠다고 선포하고 실행할 때 아무리 며느리와 아내가 밑으로 낮추어 보여도 요즘 바뀐 행동을 생각해서 반대하지 못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만일, 이렇게 가족을 위해 나의 수고와 노력을 확실하게 앞서 하시게 된다면 모든 것에 앞서 질문하신 분의 건강과 생활이 개선되어 질문자께도 가장 좋을 일이고 내가 다녀야 할 교회, 교회로 인도하시는 주님이 날 위해 희생하신 그 희생을 따라 나도 가족을 위해 희생할 사람이니 이렇게 하는 것이 앞날에 가족들도 교회 나오게 되는 일에 분명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하시기가 어렵지만 실제 이렇게 노력한다면 이것이 바로 십자가요 복음운동이니 질문자께서는 교회를 출석하기 전부터 이미 교회를 다니는 분들보다 더 잘 믿는 일입니다. 교회를 가겠다고 선포를 할 때까지는 술담배에 제사 심부름도 잘 하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까지 교회를 다니지 않았다면 죄 중에 가장 큰 죄를 짓고 있었습니다. 이제 정말 교회를 다니겠다고 작정을 하셨다면 교회를 가기 위해 방향 전환을 해야 하는데 그 방향 전환을 위해서는 가족들을 위해 하나씩 순서를 밟을 필요가 있을 것이며 그런 목적 때문에 과거에 하든 일 중에 꺼림직 한 것을 몇 번 더 한다 해도 주님이 질문하신 분의 목적과 밟아가는 순서를 아시고 기뻐하실 것입니다. 5.마지막으로 정말 교회를 다녀야 하겠다는 것이 절박하다면 교회를 다니기 위해 다른 것은 다 포기해야 하는 것이니 내 수고를 가장 먼저 하시되 한편으로 교회 출석에 앞서 어떤 교회를 갈지 조심스럽게 살펴보고 기도하기 바랍니다. 이 홈을 소개하신 장로님이 출석하는 교회가 부근에 있다면 가장 좋을 듯 하고 그 분이 출석하는 교회가 멀리 있다면 그 분께 출석 교회도 미리 의논해 보시기 바랍니다. 교회를 다니시려고 마음을 가지게 되면 이상하게 주변에 교회들이 눈에 띄이게 되는데 보통 감정에 치우쳐 보기에 좋아 보이는 교회를 선택하기 쉽고 그 속을 보기 어렵습니다. 교회는 한번 출석하면 마치 가정처럼 함부로 바꾸거나 하지를 못합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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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