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오판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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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0
2008.07.21 00:00
10여년 전 어느 무더운 여름,
시장에 수박이 한창 나오던 그 때
어머니와 내기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누가 더 맛있는 수박을 고르는가?하고
저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수박 잘 고르는 정보를 평소 잘 알고 있었으니까요!
줄무늬가 선명하고
표면에 회색 분이 약간 쳐저 있고
수박 꼭지가 굵지 않고 가는 것!
수박 밑에 배꼽이 작게 난 것 등등...
그런데 어머니가 고르신 수박은
제가 평소 기준으로 삼던 맛있는 수박의 조건에는 하나도 맞지 않는 수박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보나 마나 내가 이겼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정반대!
제 수박은 너무 익어서 퍼석퍼석했고
어머니께서 고르신 수박은 아주 맛있었습니다.
위 성구들도 제가 오판했던 성구들 중 하나였습니다.
저는 깨닫기를
위 성구들이
둘 다 믿는 신자이긴 하나
거지 나사로가 손양원목사님이고
홍포 입은 부자가 김길창(택자-신자라는 가정하에서-제일 잘못 믿은 신자)이라
깨닫고 있었습니다.
최근이든
이 홈페이지를 운영하신 이래로
성경을 읽으시다가 크게 오판하셨던 기억이 있으십니까?
문답방을 통해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유기적인 문답방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시장에 수박이 한창 나오던 그 때
어머니와 내기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누가 더 맛있는 수박을 고르는가?하고
저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수박 잘 고르는 정보를 평소 잘 알고 있었으니까요!
줄무늬가 선명하고
표면에 회색 분이 약간 쳐저 있고
수박 꼭지가 굵지 않고 가는 것!
수박 밑에 배꼽이 작게 난 것 등등...
그런데 어머니가 고르신 수박은
제가 평소 기준으로 삼던 맛있는 수박의 조건에는 하나도 맞지 않는 수박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보나 마나 내가 이겼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정반대!
제 수박은 너무 익어서 퍼석퍼석했고
어머니께서 고르신 수박은 아주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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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깨닫기를
위 성구들이
둘 다 믿는 신자이긴 하나
거지 나사로가 손양원목사님이고
홍포 입은 부자가 김길창(택자-신자라는 가정하에서-제일 잘못 믿은 신자)이라
깨닫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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