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음에 두고 있는 앞날 2.교리의 중요성

문의답변      


1.마음에 두고 있는 앞날 2.교리의 중요성

분류
yilee 0
1.답변자 소원


이 세상 마지막 날이 가깝다고 느끼기는 하지만 그 시기를 주님이 정하는 것이니 맡겨놓고

오늘 할 일은 만일 세상 남은 때가 예상보다 길어지면 어떤 소원이 있는가 이런 질문이신데


우선

공회 안에 이 노선 연구에 전력을 다하는 분들이 나타나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왜 세계교회사적 교리 교훈 노선을 배우고 가진 공회에서 왜 이를 전념하는 이가 없을까?

정말 탄식이며 갈급입니다.


다음

보이는 공회에 보이는 소속 교회들이 있으니 이 노선 교회들을 지도할 분이 계셨으면.

만일 그런 분이 나타난다면 그 앞에 가장 먼저 엎드려 배우고 순종할 앞날이 있었으면.

비록 자리는 엘리가 높았으나 그에게 사무엘은 그의 지도자였습니다.


이 외에는

출간된 조직신학 요약본 전권, 백영희 생애 전기 등 시급한 작업에 마음 졸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큰 소원은

덕유산 집회장소에 들어가서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말씀과 기도 생활했으면 합니다.


2. 교리전파가 시대 감당의 중심축이라는 증거


자연 만물의 움직임 중심에는 인간이 있고, 인류 세계사의 중심은 교회사입니다.

교회사는 교리사입니다.


칼빈의 교리 요약이 중세 1천 년을 청소하고 오늘까지 5백 년 남은 시기를 감당하고 있는데

이렇게 눈으로 표시가 나는 증거가 있든 아니면 그의 교리 요약이 당대에 묻혀 버렸든

우리는 결과를 보지 않고 매현실의 내용에 전력하고 그 이후는 전부 맡기는 신앙입니다.


모든 신앙의 근본 방향을 잡지 않으면

일시 흥분 일시 충성 일시 경건은 어느 순간 전부 힘 없이 공중에 날라가 버립니다.

교리는 그 교리가 바로 드러나는 그 순간 그 자체가 바로 그 의미의 증거가 됩니다.


된다면 그 증거를 보고 싶습니다.

:
쓰기 문의 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2) AND가 지원되는 검색 (AND가 지원되는 게시판으로 가기)
(3) 게시판 하단의 검색 AND가 지원되지 않지만 검색 후 목록정렬이 보기 편함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4
    성도A
    2026.02.23월
  • 13933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2
    교인
    2026.02.16월
  • 13931
    LA
    2026.02.15일
  • 13930
    재독
    2026.02.14토
  • 13929
    학생
    2026.02.12목
  • 13928
    성도A
    2026.02.11수
  • 13927
    도봉
    2026.02.10화
  • 13926
    교인
    2026.02.10화
  • 13925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4
    성도A
    2026.02.04수
  • 13923
    학생
    2026.02.02월
  • 13922
    성도A
    2026.02.02월
  • 13921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0
    학생
    2026.01.21수
  • 13919
    학생
    2026.01.16금
  • 13918
    반사
    2026.01.16금
  • 13917
    학생
    2026.01.15목
  • 13916
    반사
    2026.01.13화
  • 13915
    성도A
    2026.01.12월
  • 13914
    신학도
    2026.01.12월
  • 13913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2
    성도A
    2025.12.26금
  • 13911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0
    믿는 자
    2025.12.22월
State
  • 현재 접속자 186(1) 명
  • 오늘 방문자 6,177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3,85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