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증하는 복지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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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증하는 복지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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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복지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띄엄띄엄 보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주변에 너도 나도 여러 가지 자격증을 가지고 아르바이트로 활동하는 것을 봅니다. 언제는 과외처럼 언제는 파출부처럼 이제는 비정규직의 한 형태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경건한 신앙 세상을 초월하는 신앙 물질을 떠나 신령한 면에만 힘쓰는 신앙을 주장하는 이 노선 사람으로서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다른 교회들은 교회 안에 복지시설을 설치하는 것이 예사가 되었습니다. 요즘은 비젼센터라는 이름으로 이전에 교육관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선, 조심할 것 등을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회에서는 어떻게 가르치고 있습니까?
직업
요즘 요양사 자격증을 많은 사람들이 필요를 느껴 학원에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특히 많은 교회에서 목사님들도 성도님들도 요양사 자격증이 꼭 필요하여 신청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정부 정책으로 요양사가 앞으로 많이 필요하여 올해는 자격증 시험없이 지정 시간만 공부하면 자격증을 준다고 합니다.


주일을 잘 못 지키는 아내가 주일을 지켜 보겠다고 요양사 자격증을 취득할려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주일에도 간병을 해야 될텐데...걱정입니다.

요양사에 대하여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시간제 능력제가 있다고는 하는데 신앙면에 유익이 없는것 같은데 걱정입니다. 아내는 여러면으로 생각은 하는데 그동안 주일을 잘 안지켜서

자라는면에는 좋으나 요양기관에 소속되면 주일에도 근무해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걱정이라 글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지도 부탁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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